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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의고사 · 전문자격

보험설계사제3보험시험(손해보험협회) 2026년 제3회 제3보험 · 33문항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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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기출문제 학습을 보완하도록 출제기준과 주요 출제 영역을 바탕으로 만든 CBT 형식의 AI 모의고사이며,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한 회차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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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
두 위험집단에 각각 1만 명이 가입한다. A집단의 연간 사고확률은 1%, B집단은 2%이며 사고 1건당 지급보험금은 모두 500만원이다. 수지상등 원칙에 맞춰 각 집단의 순보험료를 계산한다면 B집단의 1인당 연간 순보험료가 A집단보다 얼마나 많은가? 사업비·운용수익은 제외한다.
2만5,000원
5만원
7만5,000원
10만원
문제 ID: #14756
✓ 정답: 2번
힌트: 두 집단을 각각 계산한 뒤 차이를 구하세요.
해설: A의 순보험료는 500만원×1%=5만원, B는 500만원×2%=10만원이므로 차이는 5만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
A는 사고를 겪은 뒤 같은 기계를 사용할 때 전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느낀다. B는 충분한 사고 자료로 예상 건수와 실제 건수의 편차를 측정한다. 두 판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는 주관적 위험의 인식이고, B는 객관적 위험의 측정에 해당한다.
A의 경험 이후 느낌 변화만으로 전체 집단의 사고율 상승이 확인된다.
A와 B는 모두 손해와 이익의 가능성을 비교하는 투기위험이다.
A의 느낌 변화는 객관적 위험의 통계 변화이고, B의 측정은 주관적 위험이다.
문제 ID: #14757
✓ 정답: 1번
힌트: 느낌의 변화와 통계의 변화를 구분하세요.
해설: 개인의 경험·느낌에 따른 위험 인식은 주관적 위험이며, 통계자료로 편차를 측정하는 것은 객관적 위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
화재로 생산설비가 파손되어 수리를 마칠 때까지 영업을 중단했다. 기업휴지보험이 화재보험의 직접 재산손해 담보와 구별하여 보상하는 손해는?
화재로 소실된 원재료의 가치
파손된 생산설비의 원상복구 비용
영업 중단기간에 발생한 영업이익의 감소
건물의 불에 탄 벽을 수리하는 비용
문제 ID: #14758
✓ 정답: 3번
힌트: 물건이 망가진 손해와 영업을 못한 손해를 나누세요.
해설: 영업 중단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는 재산의 직접 파손과 구별되는 간접손해이며 기업휴지보험의 관련 담보로 검토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4
건물주가 동일한 건물·이익에 대해 A·B보험회사와 직접 계약했다. 두 계약은 같은 보험사고를 담보하고 보험기간이 겹치며 가입금액 합계는 보험가액과 같다. A는 자신의 인수위험 일부를 C보험회사에 다시 넘겼다. 가입금액 합계 기준의 직접 계약 분류와 A·C 사이 계약 분류를 순서대로 옳게 연결한 것은?
공동보험 — 재보험
중복보험 — 재보험
공동보험 — 원보험
중복보험 — 원보험
문제 ID: #14759
✓ 정답: 1번
힌트: 건물주의 직접 계약과 보험회사 사이의 계약을 따로 분류하세요.
해설: 직접 계약의 가입금액 합계가 보험가액을 넘지 않아 공동보험이며, A가 자신의 인수위험을 C에 다시 넘기는 것은 재보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5
보험회사가 청약서에서 특정 병력에 관해 서면으로 질문했다. 상법상 이 질문 사항의 중요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서면 질문 사항의 중요성은 사고 발생 후에 처음 성립한다.
보험회사가 서면으로 질문했다는 사정은 중요성 판단과 무관하다.
중요한 사항은 서면 질문 중 보험료 금액에 관한 것에 한정된다.
서면으로 질문한 사항은 중요한 사항으로 추정한다.
문제 ID: #14760
✓ 정답: 4번
힌트: 서면 질문의 법적 효력과 위반의 효과를 분리하세요.
해설: 보험회사가 서면으로 질문한 사항은 상법상 중요한 사항으로 추정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6
계약자가 중요한 사항을 고의로 고지하지 않아 보험회사가 계약을 적법하게 해지했다. 다만 그 미고지 사실이 이미 발생한 보험사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상법상 이번 사고의 보험금 지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험금 대신 납입보험료를 돌려주는 것으로 지급을 갈음한다.
해지를 이유로 이번 사고의 보험금 전액을 거절한다.
미고지 사실과 사고의 인과관계가 없으므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미고지 사실의 중요성이 높을수록 지급액을 비례감액한다.
문제 ID: #14761
✓ 정답: 3번
힌트: 해지의 효과와 이미 발생한 사고에 대한 지급책임을 나누세요.
해설: 미고지 사실이 보험사고 발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이 증명되면 해지와 별개로 그 사고의 보험금은 지급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7
손해보험의 피보험이익이 갖추어야 할 요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험계약 시점에 이미 존재하는 이익만 인정한다.
보험사고 시 이익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법령과 공서양속에 어긋나지 않는 이익이어야 한다.
금전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이어야 한다.
문제 ID: #14762
✓ 정답: 1번
힌트: 장래의 이익과 확정할 수 없는 이익을 구분하세요.
해설: 현재 존재하지 않아도 장래 발생할 이익의 내용이 확정 가능하면 피보험이익으로 인정될 수 있으므로, 현재 이익으로만 제한한 진술이 틀립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8
추가보험료를 받고 담보하던 특별한 위험이 보험기간 중 소멸했다. 다른 위험과 계약 조건은 그대로이다. 특별위험의 소멸과 보험료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위험 소멸은 만기 전 보험료 조정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계약자가 장래 보험료의 감액을 청구할 수 있다.
위험 소멸과 함께 전체 보험계약이 무효가 된다.
처음 낸 보험료 전액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문제 ID: #14763
✓ 정답: 2번
힌트: 위험의 변화는 과거와 장래 중 어느 기간에 관한 것인지 보세요.
해설: 특별한 위험을 고려해 정한 보험료에서 그 위험이 소멸하면 계약자는 장래에 대한 보험료 감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9
다음 세 상황의 법률상 분류를 순서대로 옳게 연결한 것은? ㄱ. 보험회사가 청약을 거절하여 계약이 성립하지 않았다. ㄴ. 유효하게 유지되던 계약이 적법한 종료 의사표시에 따라 이후 기간에 대해서만 효력을 잃었다. ㄷ. 계약은 성립했으나 법에서 정한 효력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처음부터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부존재 — 무효 — 해지
무효 — 해지 — 부존재
해지 — 부존재 — 무효
부존재 — 해지 — 무효
문제 ID: #14764
✓ 정답: 4번
힌트: 계약 성립 여부와 효력이 없어진 시점을 구별하세요.
해설: 성립하지 않은 계약은 부존재, 유효 계약을 장래에 종료하는 것은 해지, 처음부터 효력이 없는 것은 무효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0
보험대리점으로 등록한 사업자가 보험회사의 모집을 대리해 왔다. 이제 자신의 명의로 위험을 인수하고 보험사고 시 직접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 필요한 자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집 종목이 같으면 기존 대리점 등록으로 인수 업무가 가능하다.
보험업 경영에는 해당 보험종목에 대한 금융위원회 허가가 필요하다.
영업보증금을 추가 예탁하면 보험업 허가를 대신할 수 있다.
보험협회에 보험설계사 등록을 추가하면 인수 업무가 가능하다.
문제 ID: #14765
✓ 정답: 2번
힌트: 모집을 대리하는 일과 보험자가 되는 일을 구분하세요.
해설: 보험을 모집하는 대리점 등록과 보험자로서 위험을 인수하는 보험업 허가는 다릅니다. 보험업 경영에는 종목별 금융위원회 허가가 필요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1
모집자 A가 계약을 상담하고 설명했으나 실적 배분을 위해 청약서에는 실제 관여하지 않은 동료 B를 모집자로 기재하려 한다. 모집자 실명제에 맞는 처리는?
A와 B의 실적 합의 비율이 큰 사람을 기록한다.
B의 동의를 받으면 B의 성명으로 기록한다.
증권만 A로 기록하고 청약서는 B로 기록한다.
실제로 모집한 A의 성명과 소속 등을 기록한다.
문제 ID: #14766
✓ 정답: 4번
힌트: 기록의 목적은 실적 배분인지 모집 책임 확인인지 보세요.
해설: 모집자 실명제에 따라 실제 모집한 사람의 성명과 소속 등을 기록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2
두 비갱신형 보험의 월 보험료는 일정하고 보장기간은 모두 90세까지이다. 아래 조건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 월 보험료 5만원, 10년 납입, 해당 진단보험금 1,000만원 B: 월 보험료 5만원, 20년 납입, 해당 진단보험금 2,000만원
월 보험료와 보장기간이 같으므로 총 납입보험료도 같다.
B는 진단보험금이 더 크므로 A보다 총 납입보험료가 적다.
월 보험료가 같아도 총 납입보험료와 진단보험금은 다르다.
A는 10년 후, B는 20년 후 보험료 납입과 함께 보장도 끝난다.
문제 ID: #14767
✓ 정답: 3번
힌트: 월 보험료에 납입 횟수를 곱하고, 보장기간은 따로 확인하세요.
해설: A의 총 납입보험료는 600만원, B는 1,200만원이며 진단보험금도 다릅니다. 월 보험료만 같다고 같은 조건의 상품은 아닙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3
현금 보험료 수령과 회사가 정한 보험료 영수증 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객의 입금 약속을 받으면 현금 영수증을 먼저 발급한다.
납입일을 늦출 수 있도록 실제 수령일보다 이후 날짜로 발급한다.
납입액 확인은 영수증 대신 모집자의 개인 메모로 처리한다.
보험료를 실제로 받으면 회사가 정한 영수증을 발급한다.
문제 ID: #14768
✓ 정답: 4번
힌트: 약속한 납입과 실제 영수를 구별하세요.
해설: 현금 보험료를 실제로 받은 때에는 회사가 정한 보험료 영수증을 발급해야 하며, 받지 않은 보험료의 영수증을 먼저 발급해서는 안 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4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 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설명할 사항으로 옳은 것만 고른 것은? ㄱ. 기존 계약 해지로 인한 환급금 손실을 비교 설명한다. ㄴ. 새 계약의 면책기간과 보장 차이를 비교 설명한다. ㄷ. 고객이 먼저 전환을 요청했다면 불이익 비교를 생략한다.
ㄱ
ㄱ, ㄷ
ㄴ, ㄷ
ㄱ, ㄴ
문제 ID: #14769
✓ 정답: 4번
힌트: 새 계약의 장점과 전환으로 생기는 손실을 함께 보세요.
해설: 신·구 계약의 보장뿐 아니라 해지 손실과 새 면책기간 등 불이익을 비교해 설명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5
장애가 있는 고객의 청약에 대해 A회사는 장애 유형이라는 이유만으로 일괄 거절했다. B회사는 객관적 자료로 확인한 개별 위험을 일반 고객과 같은 기준에 따라 심사했다. 정당한 사유 없는 장애인 가입 거절 금지 원칙에 맞는 평가는?
A와 B 모두 장애 여부를 보았으므로 금지 행위이다.
A는 문제가 되며 B의 개별 위험심사를 곧바로 차별로 보지는 않는다.
A는 문제가 없고 B의 개별 건강 위험심사는 금지된다.
A와 B 모두 보험회사의 심사이므로 금지 행위가 아니다.
문제 ID: #14770
✓ 정답: 2번
힌트: 장애라는 명칭보다 거절의 근거와 적용 기준을 보세요.
해설: 장애 유형만으로 일괄 거절하는 것과 객관적 위험에 따른 개별 심사는 구별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6
한 보험집단의 연간 수입보험료는 4억원이다. 정상 보험금은 3억원이고 보험사기로 추가 지급된 보험금은 1억원이다. 손해율을 지급보험금÷수입보험료×100으로 계산할 때 사기 지급 때문에 손해율이 상승한 폭은?
25%포인트
33.3%포인트
75%포인트
100%포인트
문제 ID: #14771
✓ 정답: 1번
힌트: 손해율의 분모를 일정하게 두고 전후를 비교하세요.
해설: 정상 손해율은 3÷4×100=75%, 사기 지급 포함 손해율은 4÷4×100=100%이므로 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7
제3보험 계약에서 피보험자가 의미하는 사람은?
상해·질병·간병 등 약정 보험사고의 대상이 되는 사람
보험료를 실제 계좌이체한 사람
사망보험금 수익자로 지정된 사람
보험금을 청구할 서류를 대신 접수한 사람
문제 ID: #14772
✓ 정답: 1번
힌트: 사고 대상·계약 체결·보험금 수령을 구분하세요.
해설: 피보험자는 보험사고의 대상이 되는 사람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8
손해보험회사의 제3보험 질병사망특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질병사망의 특약 형식 제한을 모든 상해사망 담보에 그대로 확대하지 않는다.
상해사망을 보장하면 질병사망도 같은 지급사유에 포함된다.
질병사망을 주계약으로 바꾸면 제3보험 특약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본다.
질병진단비가 있으면 질병사망특약의 보험금액 한도는 적용하지 않는다.
문제 ID: #14773
✓ 정답: 1번
힌트: 보험사고의 원인과 조항의 적용 대상을 확인하세요.
해설: 질병사망 겸영 요건은 해당 담보의 범위를 구분해 적용해야 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9
상품 설계 분류에서 생존 시 지급되는 보험금 합계액이 기납입보험료 이하면 보장성, 초과하면 저축성으로 본다. 두 금액이 정확히 같은 예시는 어느 쪽인가?
저축성 분류
보험료를 낸 회사에 따라 분류 변경
보장성 분류
정액급부이므로 구분 불가
문제 ID: #14774
✓ 정답: 3번
힌트: 이하와 초과 사이에 경계값이 어디 포함되는지 보세요.
해설: 같음은 이하에 포함되므로 보장성 분류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0
장기간 반복된 부담으로 손상이 점진적으로 누적되었고 별도의 급박한 사고는 없었다. 지문에서 직접 문제되는 상해사고의 요건은?
급격성
우연성
외래성
사고와 손상의 인과관계
문제 ID: #14775
✓ 정답: 1번
힌트: 원인의 위치·의도·진행 속도를 구분하세요.
해설: 완만하고 연속적인 원인 진행과 대비되는 요건은 급격성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1
같은 상해로 서로 다른 신체부위에 지급률 20%와 10%의 장해가 남았다. 약관상 두 지급률은 합산하며 별도 감액·상한은 문제되지 않는다. 가입금액 3,000만원의 지급액은?
300만원
450만원
600만원
900만원
문제 ID: #14776
✓ 정답: 4번
힌트: 같은 부위의 중복 평가인지 다른 부위의 합산인지 보세요.
해설: 3,000만원×(20%+10%)=9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2
단체상해보험 계약 후 구성원을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려 한다. 교재가 제시한 피보험자 변경절차에 맞는 것은?
보험회사에 보험료만 더 내면 피보험자 동의는 갈음된다.
계약자가 피보험자 동의와 보험회사 승낙을 얻어 변경한다.
종전 피보험자의 해약환급금을 받으면 교체가 완료된다.
구성원 명단만 내부 수정하면 보험회사 승낙은 갈음된다.
문제 ID: #14777
✓ 정답: 2번
힌트: 인사 변경과 보험계약의 피보험자 변경은 별도입니다.
해설: 피보험자 변경에는 제시된 동의와 보험회사 승낙이 필요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3
휴일 교통상해특약은 사고발생지 표준시의 토요일·일요일만 보장한다. 미국 하와이에서 일요일 23시에 사고가 났고 한국에서는 월요일 18시였다. 다른 요건은 모두 충족한다. 요일 판단은?
항공권 출발일의 요일을 사고일로 적용한다.
한국이 월요일이므로 보장대상일 조건에서 빠진다.
발생지 일요일이므로 보장대상일 조건에 든다.
보험회사 본점 소재지의 영업일로 다시 판단한다.
문제 ID: #14778
✓ 정답: 3번
힌트: 약관이 지정한 시각의 기준 지역을 보세요.
해설: 제시 특약의 기준인 사고발생지 표준시를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4
생일은 4월 10일이고 매년 계약해당일은 9월 1일인 질병보험 계약이다. 이 계약의 보험나이를 매년 한 살 증가시키는 기준일은?
보험금을 처음 청구한 날
4월 10일
9월 1일
1월 1일
문제 ID: #14779
✓ 정답: 3번
힌트: 이 계약이 정한 매년 증가일을 확인하세요.
해설: 해당 계약의 보험나이는 9월 1일에 증가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5
질병입원일당은 같은 질병의 입원을 합산하여 1회 180일까지 하루 2만원 지급한다. 같은 질병으로 첫 입원 100일, 퇴원 30일 후 재입원 100일을 했다. 새 입원으로 보는 180일 경과 조건은 충족하지 않았다. 합계는?
200만원
360만원
400만원
460만원
문제 ID: #14780
✓ 정답: 2번
힌트: 퇴원 여부와 새로운 입원으로 보는 조건을 구분하세요.
해설: 입원일수 200일 중 180일까지만 지급하여 36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6
CI담보는 약관에서 정한 중대한 질병·수술·화상 등을 지급사유로 한다. 질병명만 확인된 청구를 검토할 때 적절한 판단은?
일반 질병진단비가 지급되면 CI의 모든 요건도 충족한 것으로 본다.
질병명 외에 약정한 중대한 상태의 세부 요건을 확인한다.
입원을 한 번이라도 하면 CI의 중대한 수술로 분류한다.
치료비가 크면 병명과 관계없이 중대한 질병으로 인정한다.
문제 ID: #14781
✓ 정답: 2번
힌트: 상품의 이름보다 지급사유 정의를 보세요.
해설: CI는 질병명뿐 아니라 약정된 중대한 상태의 정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7
태아기에 어린이보험과 선천성 질환 수술특약을 청약했다. 출생한 자녀가 선천성 질환으로 수술을 받았다. 지급 판단으로 적절한 것은?
어린이 상품이면 선천성 수술담보가 없어도 같은 급부를 지급한다.
태아기에 청약했으므로 자녀의 모든 질환은 보장대상이다.
출생 조건과 해당 특약의 보장개시·적격 수술요건을 확인한다.
출생 전 원인이므로 선천성 질환 특약에서도 보장할 수 없다.
문제 ID: #14782
✓ 정답: 3번
힌트: 태아가입이라는 말과 실제 가입한 담보를 구분하세요.
해설: 태아가입과 출생 후 해당 특약의 보장요건을 연결해 확인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8
공적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사람이 민영 간병보험금을 청구했다. 공적 제도와 민영 계약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적 등급과 별도로 민영계약의 보장등급·개시·지급요건을 확인한다.
공적 급여를 이용했으면 정액 민영급부는 그 서비스비만큼 감액한다.
공적 등급판정서가 있으면 민영계약 가입 전 상태도 소급보장한다.
공적 수급자는 상품 종류와 관계없이 같은 민영 간병급부를 받는다.
문제 ID: #14783
✓ 정답: 1번
힌트: 공적 등급이 민영계약의 어떤 조건을 대신하는지 보세요.
해설: 등급판정과 민영보험의 계약상 지급조건은 따로 확인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9
보험금 대리청구인 지정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대리청구 여부와 보험사고의 지급요건은 구분하여 확인한다.
해당 계약과 회사 절차에 따라 지정을 신청한다.
본인 청구가 어려워질 상황에 대비해 미리 지정할 수 있다.
대리청구인으로 지정되면 해당 보험금 수익권도 본인에게 이전된다.
문제 ID: #14784
✓ 정답: 4번
힌트: 대신 청구하는 사람과 보험금을 받을 권리자를 구분하세요.
해설: 대리청구인 지정이 보험금 수익권의 이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0
5세대 특약 1의 연간 500만원 자기부담 상한을 검토한다. 적용 범위에 맞게 확인한 것은?
비중증 통원비를 모두 합쳐 500만원과 비교한다.
급여 통원의 최소공제액을 500만원까지 합산한다.
병원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비급여의 연간 합계를 적용한다.
해당 중증 치료의 상급종합·종합병원 입원인지 확인한다.
문제 ID: #14785
✓ 정답: 4번
힌트: 500만원이 어떤 담보와 진료형태의 상한인지 보세요.
해설: 중증 비급여의 상급종합·종합병원 입원에 관한 상한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1
5세대 특약 2 가입자가 종합병원이 아닌 병원에 1회 입원하여 보상대상 비중증 비급여 800만원을 냈다. 병실료는 없고,50% 자기부담과 병·의원 입원 회당 300만원 보상한도를 적용한다. 연간 한도는 충분하다. 보험금은?
150만원
300만원
400만원
500만원
문제 ID: #14786
✓ 정답: 2번
힌트: 300만원은 공제액이 아니라 지급 보험금의 한도입니다.
해설: 공제 후 400만원에 회당 300만원 한도를 적용하여 3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2
5세대 실손의 가입 담보와 진료기관·보장개시 등 다른 조건은 충족한다. 다음 중 제시된 목적 때문에 보상에서 제외되는 의료비는?
치료 필요 없이 외모개선을 위해 시행한 비급여 성형 비용
약정 보장대상 암의 직접치료에 해당하는 중증 비급여 비용
급성 충수염 치료를 위한 적격 수술의 급여 본인부담금
골절 치료를 위한 적격 정복술의 급여 본인부담금
문제 ID: #14787
✓ 정답: 1번
힌트: 실제 지출뿐 아니라 의료행위의 목적도 보세요.
해설: 치료 목적 없이 외모개선을 위한 비급여 성형은 보상 제외에 해당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3
산정특례 대상 질환과 무관한 비중증 질환의 비급여 수술비가 매우 높게 나왔다. 5세대의 특약 1·2 분류 판단으로 옳은 것은?
건강보험이 부담하지 않았으므로 급여 기본형으로 분류한다.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특약 1로 분류한다.
지출액만으로 특약 1의 중증 치료로 바꾸지 않는다.
입원수술이면 질환과 관계없이 특약 1로 분류한다.
문제 ID: #14788
✓ 정답: 3번
힌트: 금액의 크기와 제도상 대상 질환을 구분하세요.
해설: 중증 비급여 분류는 단순한 의료비 크기로 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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