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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의고사 · 전문자격

보험설계사제3보험시험(생명보험협회) 2026년 제10회 제3보험 · 30문항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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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기출문제 학습을 보완하도록 출제기준과 주요 출제 영역을 바탕으로 만든 CBT 형식의 AI 모의고사이며,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한 회차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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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1
동질적인 위험을 가진 가입자 집단을 충분히 크게 관찰하여 연간 사망률을 추정했다. 이 추정치의 활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집단 사망률로 특정 가입자의 사망일을 계산한다.
가입자 수가 많으면 어느 해에도 실제 사망자 수가 예상과 같다.
집단의 사고규모를 추정하며 개인 사망일은 확정하지 않는다.
다수 관찰 결과이므로 다른 위험집단에도 같은 사망률을 적용한다.
문제 ID: #14658
✓ 정답: 3번
힌트: 집단의 확률 추정과 개인 사고의 확정을 구별한다.
해설: 대수의 법칙은 동질적인 다수 위험의 관찰에서 집단 사고확률을 추정하는 기초이다. 개인의 사망시점을 확정하거나 실제 사고규모가 매년 예상과 정확히 같음을 보장하지 않는다. 위험 특성이 다른 집단에 동일한 확률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도 타당하지 않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2
생명보험회사의 자산운용 계획에 관한 설명 중 운용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만기가 긴 계약이 많으므로 즉시 현금화할 자산은 확보할 필요가 없다.
보험금 지급에 지장이 없도록 투자자산의 안정성을 고려한다.
보험료 산출의 적용이율 등을 고려하여 운용수익성을 확보한다.
다수 계약자의 자금이라는 특성을 고려하여 공익성도 살핀다.
문제 ID: #14659
✓ 정답: 1번
힌트: 자금의 장기적 성격과 일시적 지급 수요가 함께 존재할 수 있다.
해설: 장기 보험계약이 많더라도 보험금 지급이나 해지환급금 지급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유동성 높은 자산을 일정 부분 확보해야 한다. 안정성·유동성·수익성·공익성을 함께 고려하며 장기자금이라는 이유만으로 유동성을 생략하지 않는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3
2012년 2월 20일생을 피보험자로 2026년 10월 2일 사망보장 계약을 체결하려 한다. 일반 보험나이는 6개월 이상의 끝수를 1년으로 올려 15세로 계산된다.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보험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보험나이가 15세이므로 이 연령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으면 만 나이 제한 대신 보험나이를 쓴다.
계약 후 첫 계약해당일부터 연령 제한을 적용한다.
실제 만 나이가 14세이므로 해당 사망보장 계약은 무효이다.
문제 ID: #14660
✓ 정답: 4번
힌트: 사망보험의 연령 제한에 적용하는 나이 기준을 확인한다.
해설: 일반 보험나이 계산과 만 15세 미만자를 피보험자로 하는 사망보험의 무효 기준은 구별한다. 이 계약일의 실제 만 나이는 14세이므로 보험나이가 15세라고 계산되어도 해당 연령 제한을 피할 수 없다. 법정대리인 동의만으로 이 제한이 없어지지 않는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4
다른 산출조건은 같고 장래 보험금 지급을 위한 보험료 계산에 적용하는 예정이율만 높아졌다. 전통적인 보험료 산출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필요 보험료도 높아진다.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필요 보험료는 낮아지는 방향이다.
예정이율은 위험률이므로 사망률이 높아졌다는 뜻이다.
예정이율은 사업비율이므로 판매비용이 줄었다는 뜻이다.
문제 ID: #14661
✓ 정답: 2번
힌트: 장래의 운용수익이 보험금 재원에 기여하는 방향을 본다.
해설: 장래 운용수익을 더 많이 예상하면 같은 장래 보험금을 마련하는 데 필요한 현재 보험료는 낮아지는 방향이다. 예정이율을 예정위험률이나 예정사업비율과 혼동하지 않는다. 실제 상품가격 변화는 다른 산출조건도 함께 영향을 준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5
대면 계약에서 설명 대상인 약관의 중요한 지급제한 내용을 회사가 설명하지 않았다. 계약 성립 후 2개월째 계약자가 이를 이유로 적법하게 취소하려 한다.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이미 지났다. 옳은 설명은?
철회기간이 지났으므로 해약환급금으로 해지하는 방법만 있다.
설명 누락 취소기간은 보험증권 수령 후 15일이므로 취소할 수 없다.
성립일부터 3개월 이내의 취소권을 검토하고 납입보험료 등을 반환한다.
취소할 수 있으나 회사가 지출한 모집비용을 공제하여 반환한다.
문제 ID: #14662
✓ 정답: 3번
힌트: 청약철회와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계약 취소를 구별한다.
해설: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은 경우 계약자는 계약 성립일부터 3개월 이내 취소할 수 있다. 청약철회와 취소는 근거와 기간이 다르다. 취소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받은 기간에 대한 약정 이자를 반환하며 모집비용을 공제한 해약환급금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6
보험수익자가 지급사유 발생 후 정해진 절차에 따라 1년 뒤 받을 분할보험금 1,040만원을 지금 일시금으로 받도록 변경했다. 해당 미지급금만 있으며 평균공시이율은 연 4%, 다른 공제는 없다. 연단위 복리 할인한 일시 지급액은?
960만원
1,000만원
1,040만원
1,081만6,000원
문제 ID: #14663
✓ 정답: 2번
힌트: 현재 금액이 1년 뒤 1,040만원이 되려면 얼마여야 하는지 계산한다.
해설: 앞당겨 받는 미래의 금액은 평균공시이율로 할인한다. 1년 뒤 1,040만원을 1.04로 나누면 현재 1,000만원이다. 미래 금액에 이율을 곱해 이자를 더하거나 원금에서 단순히 4%를 빼는 방식과 구별한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7
계약자가 이사 후 새 주소를 회사에 알리지 않았다. 회사는 마지막으로 통지받은 주소에 기록이 남는 등기우편으로 약관상 안내를 보냈다. 주소변경 통지 규정에 따른 판단으로 옳은 것은?
이사 사실이 있으면 기존 주소로 보낸 통지는 효력이 없다.
설계사가 이사를 알면 회사에 대한 주소변경 통지도 완료된다.
회사가 실제 새 주소를 찾아 다시 보낸 때만 도달한 것으로 본다.
일반적으로 도달에 필요한 시일이 지난 때 도달한 것으로 본다.
문제 ID: #14664
✓ 정답: 4번
힌트: 주소변경을 알리지 않았을 때 약관이 정한 통지 기준을 본다.
해설: 주소 또는 연락처 변경은 회사에 즉시 알려야 한다. 알리지 않은 경우 회사가 마지막으로 통지받은 주소에 기록이 남는 방법으로 알린 사항은 일반적으로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일이 지난 때 도달한 것으로 본다. 설계사의 개인적 인지와 회사에 대한 변경 통지는 같지 않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8
계약자는 자동대출납입을 1년간 신청하여 사용했다. 다음 해에도 같은 제도로 보험료를 납입하고 싶고 대출 가능 재원은 충분하다. 표준약관상 필요한 처리는?
추가 이용을 위한 자동대출납입을 재신청한다.
처음 신청만으로 이후 모든 보험기간에 자동 적용한다.
이미 1년 이용했으므로 추가 신청은 할 수 없다.
보험료 납입면제로 변경해 이후 비용을 없앤다.
문제 ID: #14665
✓ 정답: 1번
힌트: 신청의 유효기간과 추가 이용 절차를 구별한다.
해설: 자동대출납입은 1년을 한도로 신청하고 이후 추가 이용은 재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기존 대출 원리금과 해약환급금 등 이용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보험료를 대출로 충당하는 제도이지 보험료 납입을 면제하는 제도는 아니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9
심사자료의 (가)는 운전과 위험한 취미, 거주지 위험이고 (나)는 현재 병증과 과거 병력, 체격이다. 두 자료의 주된 언더라이팅 분야를 연결한 것은?
(가) 신체적 / (나) 환경적
(가) 재정적 / (나) 도덕적
(가) 환경적 / (나) 신체적
(가) 도덕적 / (나) 재정적
문제 ID: #14666
✓ 정답: 3번
힌트: 경제적 부담능력이 아닌 생활환경과 건강상태의 구별이다.
해설: 환경적 언더라이팅은 직업·운전·취미·거주지 등 생활환경을 평가한다. 신체적 언더라이팅은 현재 건강상태·병력·체격 등 신체상 위험을 평가한다. 실제 종합심사는 여러 분야 정보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10
보험회사가 설계사 평가에서 신규계약 실적을 반영하고 있다. 소비자보호를 고려한 평가·보상체계 개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소비자보호 항목은 기록하되 평가등급과 수수료에는 반영하지 않는다.
판매실적 외에 불완전판매와 서류 충실성 등도 평가에 실질 반영한다.
민원이 접수된 계약을 사실확인 없이 모두 불완전판매로 평가한다.
고객 서명 여부만으로 판매절차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문제 ID: #14667
✓ 정답: 2번
힌트: 실적과 소비자보호 지표를 함께 반영하는지 본다.
해설: 평가·보상체계는 판매 직원과 소비자의 이해상충을 줄이도록 설계해야 한다. 판매실적 이외에 불완전판매, 소비자만족도, 적합성 관련 서류 충실성, 판매절차 점검 등의 요소를 실질적으로 반영한다. 실적을 모두 배제하거나 단일 지표로 바꾸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1
설계사가 기존 회사와 위촉계약을 종료했지만 협회 등록말소는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 다른 회사 소속으로 등록하려 할 때 구별해야 할 절차는?
해촉과 등록말소는 같은 절차이므로 별도 확인을 생략한다.
기존 회사의 해촉증명서가 있으면 신규등록 없이 모집한다.
새 회사에서 보험료를 받으면 기존 등록은 자동 말소된다.
해촉과 별개로 협회 등록말소 여부를 확인한다.
문제 ID: #14668
✓ 정답: 4번
힌트: 회사와의 계약관계와 협회 등록사항을 각각 확인한다.
해설: 해촉은 회사와 설계사 간 위탁계약 종료이고 말소는 협회에 등록된 모집업무의 등록사항을 없애는 절차이다. 타 회사 소속으로 다시 등록하려면 기존 등록말소를 확인해야 하며 해촉 자체를 모든 등록절차 완료로 보지 않는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2
신용카드업자가 아닌 은행의 금융기관보험대리점이 보험을 모집한다. 허용되는 모집방법으로 옳은 것은?
고객의 직장으로 방문하여 대면 모집한다.
은행 밖 카페에서 상담 후 은행에 청약서를 제출한다.
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불특정다수에게 안내·설명하여 모집한다.
점포 밖 방문모집을 은행 지점장의 승인으로 시행한다.
문제 ID: #14669
✓ 정답: 3번
힌트: 대면모집 장소 제한과 인터넷 홈페이지 모집 허용을 구별한다.
해설: 금융기관보험대리점의 대면모집은 점포 내 지정된 장소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인터넷 홈페이지로 불특정다수에게 안내·설명하여 모집하는 것은 허용된다. 지점장 승인이나 서류 제출 장소가 점포 밖 대면모집을 허용하는 근거가 아니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3
설계사가 계약 체결 대가로 고객의 첫 달 보험료 2만원을 자신의 돈으로 대신 납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일반 금품 제공 한도와 보험료 대납 금지를 구별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소액 금품 예외가 보험료 대납을 허용하지는 않는다.
2만원은 3만원 이하이므로 보험료 대납을 허용한다.
첫 달 보험료에 한해서는 설계사의 대납을 허용한다.
납입 전에 고객에게 대납 사실을 알리면 허용한다.
문제 ID: #14670
✓ 정답: 1번
힌트: 소액 선물의 예외와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행위를 구별한다.
해설: 특별이익 금지에는 보험료 대납과 이를 약속하는 행위도 포함된다. 일반적인 금품에 대한 소액 예외를 보험료 대납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금액, 첫 달 여부, 고객의 인지만으로 금지행위가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4
설계사가 승인·관리번호가 있는 가입안내자료에서 특정 보장금액을 높이고 지급제한 문구를 줄인 뒤 같은 관리번호로 사용하려 한다. 필요한 처리로 옳은 것은?
기존 관리번호가 있으므로 그대로 사용한다.
수정한 자료를 별도 내부심사·승인 절차에 따라 사용한다.
자료에 설계사 이름을 표시하면 별도 심사를 생략한다.
고객이 수정본 수령에 동의하면 그대로 사용한다.
문제 ID: #14671
✓ 정답: 2번
힌트: 관리번호는 승인받은 내용에 대한 것임을 생각한다.
해설: 승인 자료의 형태나 내용을 임의 변경하여 사용해서는 안 된다. 보장금액과 지급제한 내용을 수정한 자료는 기존 관리번호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승인된 것으로 보지 않고 별도 내부심사·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5
일반보험계약자가 스스로 상품을 선택하여 가입을 요청했다. 모집종사자는 계약 체결을 권유하지 않았으며 고객이 지급제한 조건을 설명해 달라고 했다. 설명의무에 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계약을 권유하지 않았으므로 설명의무가 없다.
고객이 직접 선택한 지급제한 조건은 설명 대상에서 제외한다.
권유 없이도 요청한 지급제한을 설명한다.
보험증권을 발행한 뒤 고객이 다시 요청할 때 설명한다.
문제 ID: #14672
✓ 정답: 3번
힌트: 계약 권유와 설명 요청은 설명의무가 생기는 별도의 경우이다.
해설: 일반보험계약자에게 계약을 권유하는 경우뿐 아니라 일반보험계약자가 설명을 요청하는 경우에도 중요한 사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 고객이 상품을 먼저 선택했다는 이유로 요청한 지급제한 설명을 생략하거나 계약 후로 미루지 않는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6
자동갱신형 보장성보험 광고에서 현재 가입나이의 월 보험료를 예시한다. 보험료 예시를 안내할 때 필요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갱신형이므로 현재 보험료가 최종 납입보험료라고 설명한다.
자동갱신 여부를 표시하면 갱신보험료 설명은 생략한다.
현재 보험료가 낮으면 갱신 후에도 낮다고 설명한다.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음을 충분히 알린다.
문제 ID: #14673
✓ 정답: 4번
힌트: 현재 보험료 예시와 미래 갱신보험료를 구별한다.
해설: 자동갱신되는 보장성보험은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음을 소비자가 충분히 인지하도록 고지해야 한다. 현재의 보험료 예시를 평생 동일한 보험료나 미래의 저렴한 보험료 보장으로 오인시키지 않는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7
보험회사 결산일은 2026년 12월 31일이다. 정기 결산공시의 일반 기준에 따른 공시기한으로 옳은 것은?
2027년 1월 31일까지
2027년 3월 31일까지
2027년 6월 30일까지
다음 분기 결산이 끝난 날부터 3개월 이내
문제 ID: #14674
✓ 정답: 2번
힌트: 결산공시 기한은 해당 결산일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해설: 정기 결산공시는 결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실시한다. 12월 31일 결산이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이다. 분기별 임시결산 공시나 수시공시의 시기를 대신 적용하지 않는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8
A는 일반 저축성보험에 보험료 1,200만원을 납입하고 해지환급금 1,350만원을 받았다. 별도 사망보장 계약에서는 피보험자 사망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 이 자료에서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에 해당하는 금액은? 비과세 요건이나 실제 세액은 판단하지 않는다.
150만원
1,350만원
3,650만원
5,150만원
문제 ID: #14675
✓ 정답: 1번
힌트: 저축성보험의 초과 지급액과 사고로 받은 보험금을 나누어 본다.
해설: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은 만기·중도해지 지급액이 납입보험료를 초과하는 부분이다. 1,350만원−1,200만원=150만원이다. 피보험자의 사망으로 지급받은 금액은 이 보험차익의 금액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의 과세문제는 구별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9
근로자의 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에 관한 옳은 설명만 고른 것은? 다른 공제요건은 충족한다. ㄱ. 미납 보험료는 해당 연도에 실제 납입한 보험료에 포함하지 않는다. ㄴ. 해당 연도에 계약을 해지해도 해지 전 실제 납입한 보험료는 공제 대상이 될 수 있다. ㄷ. 중도해지하면 과거에 적법하게 받은 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를 추징한다.
ㄱ만
ㄴ, ㄷ
ㄱ, ㄴ
ㄱ, ㄴ, ㄷ
문제 ID: #14676
✓ 정답: 3번
힌트: 실제 납입 여부와 중도해지의 공제 효과를 구별한다.
해설: 보장성보험료 공제는 해당 연도 실제 납입액을 대상으로 한다. 계약을 중도해지했어도 해지까지 납입한 대상 보험료는 공제받을 수 있고 이미 적법하게 공제받은 보험료도 해지 자체를 이유로 추징하지 않는다. 연금계좌 인출의 과세와 혼동하지 않는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20
보험설계사가 보험회사에 소속되어 독립된 자격으로 모집용역을 제공하고 실적에 따라 모집수당을 받았다. 이 모집수당의 소득구분으로 옳은 것은?
사업소득
보험회사의 직원 급여인 근로소득
보험차익인 이자소득
퇴직급여인 퇴직소득
문제 ID: #14677
✓ 정답: 1번
힌트: 소속 명칭보다 독립된 용역과 모집실적 대가라는 조건을 본다.
해설: 독립된 자격으로 보험모집 및 부수 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모집수당은 사업소득이다. 보험회사 소속이라는 말만으로 회사의 근로계약에 따른 직원 급여와 동일하게 보지 않는다. 실제 소득구분은 제공된 계약·업무관계에 맞추어 판단한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1
손해보험회사의 제3보험 부가 질병사망특약에서 해당 법정 한도에 산입되는 기존 질병사망특약 보험금액의 합계는 1억5,000만원이다. 보험만기와 환급금 요건은 충족한다. 개인당 법정 한도 안에서 추가 가능한 최대 보험금액은?
0원
5,000만원
1억원
2억원
문제 ID: #14678
✓ 정답: 2번
힌트: 한도의 단위가 계약인지 개인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개인당 2억원 한도에서 기존 1억5,000만원을 뺀 5,0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2
한 질병으로 정액 진단급부 500만원의 지급사유가 생겼다. 별도 두 실손계약에서 중복조정 전 책임액은 100만원·300만원이며 합계 실손 분담대상액은 200만원이다. 모든 지급요건은 충족하고 다른 공제는 없다. 세 급부 합계는?
200만원
500만원
700만원
900만원
문제 ID: #14679
✓ 정답: 3번
힌트: 실손끼리 조정한 뒤 정액급부를 따로 더하세요.
해설: 정액 진단급부 500만원과 조정 후 실손 합계 200만원을 합한 7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3
상해 위험의 연령별 차이가 미미하다고 인정되는 계약에서 단일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의 해석으로 옳은 것은?
질병 위험률도 연령과 관계없이 같은 단일률로 산출한다는 뜻이다.
그 상해계약의 산출 가능성이며 질병의 연령별 위험과는 구분한다.
같은 사람이면 직업이 달라도 상해 위험률을 같게 정한다는 뜻이다.
단일률 상품은 지급사유가 생겨도 가입금액을 연령으로 나눈다는 뜻이다.
문제 ID: #14680
✓ 정답: 2번
힌트: 어떤 위험의 어떤 조건에 대한 설명인지 보세요.
해설: 상해의 조건부 요율 설명을 질병보험의 연령별 위험까지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4
상해보험의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서로 다른 경우 상법 제738조에 따라 피보험자의 주소·성명·생년월일에 갈음하여 기재할 수 있는 것은?
피보험자의 직무 또는 직위
피보험자의 직장 주소와 연간 근로소득
보험수익자의 주소와 직무
보험계약자의 성명과 직위
문제 ID: #14681
✓ 정답: 1번
힌트: 특례가 누구에 관한 어떤 기재를 대신하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피보험자의 직무 또는 직위만을 기재할 수 있는 특례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5
일반 질병보험 안내에 가입연령이 15세 이상인 상품이 많다고 적혀 있다. 한 어린이 상품은 8세에도 질병 입원담보 가입이 가능하다. 두 설명의 관계로 옳은 것은?
일반적인 판매경향과 개별 어린이 상품의 가입조건을 구분한다.
15세 미만 가입상품의 질병 입원도 상해 입원으로 분류한다.
어린이 상품의 질병보장은 15세부터 개시하는 것으로 바꾸어 읽는다.
일반 안내의 연령을 모든 어린이 상품의 공통 최저연령으로 본다.
문제 ID: #14682
✓ 정답: 1번
힌트: 일반적인 경향과 해당 상품의 실제 조건을 구분하세요.
해설: 일반적인 판매경향이 모든 개별 상품의 가입조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6
어린이 상품에 부모의 사망을 지급사유로 자녀의 교육·양육자금을 지급하는 담보가 포함되었다. 담보의 대상 위험을 설명한 것은?
부모 사망에 따른 자녀의 교육·양육 재원 부족 위험
자녀가 만기에 생존하면 학비를 환급하는 위험
부모가 실직한 동안 보험료를 못 내는 모든 위험
자녀의 상해가 생긴 만큼 실제 수술비가 늘어나는 위험
문제 ID: #14683
✓ 정답: 1번
힌트: 어린이를 위한 상품이라도 누구의 어떤 사고가 지급사유인지 보세요.
해설: 부모 사망 후 자녀의 교육·양육 재원에 대비하는 급부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7
4세대 실손에서 급여 입원과 의원급 급여 통원의 보상대상 본인부담 의료비가 각각 3만원이다. 다른 공제·한도 문제는 없다. 각 보험금의 비교로 옳은 것은?
입원 2만4천원 / 통원 2만4천원
입원 2만원 / 통원 2만원
입원 2만원 / 통원 2만4천원
입원 2만4천원 / 통원 2만원
문제 ID: #14684
✓ 정답: 4번
힌트: 급여라는 분류 외에 입원·통원의 구분도 보세요.
해설: 급여 입원은 20% 공제 후 2만4천원, 의원 통원은 최소 1만원 공제 후 2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8
4세대 실손의 보상대상인 동일 종류의 일반 비급여 통원을 A병원은 10만원, B병원은 20만원에 제공한다. 약정 공제는 30%와 3만원 중 큰 금액이고 한도 문제는 없다. 보험금 수령 후 환자 최종부담의 비교는?
A 3만원 / B 3만원
A 1만원 / B 2만원
A 7만원 / B 14만원
A 3만원 / B 6만원
문제 ID: #14685
✓ 정답: 4번
힌트: 묻는 금액이 보험금인지 환자가 최종 부담한 돈인지 보세요.
해설: 최종부담은 A 3만원, B 6만원이며 보험금은 각각 7만원·14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9
동일 약관을 적용받는 갑과 을의 민영 간병계약은 약정 일상생활장해 또는 중증치매 중 하나를 충족하면 지급한다. 갑은 일상생활장해만, 을은 중증치매만 충족했고 다른 요건도 모두 충족했다. 상태요건의 판단은?
을만 충족
갑만 충족
갑·을 모두 미충족
갑·을 모두 충족
문제 ID: #14686
✓ 정답: 4번
힌트: 그리고와 또는의 차이를 확인하세요.
해설: 둘 중 하나를 충족하는 대체 요건이므로 갑과 을 모두 해당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0
간병계약은 매월 지급일에 공적 장기요양 1~2등급을 유지하면 월 30만원을 지급한다. 네 번의 지급일에 차례로 2등급·2등급·3등급·2등급이었다. 다른 요건·횟수한도 문제는 없다. 네 지급일의 합계는?
30만원
60만원
90만원
120만원
문제 ID: #14687
✓ 정답: 3번
힌트: 처음 상태만이 아니라 각 지급일의 조건을 적용하세요.
해설: 1~2등급을 유지한 세 지급일에 30만원씩 지급하므로 9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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