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1
현재 월 100만원으로 구매하는 생활필수품의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려 한다. 모든 해당 품목의 가격이 매년 5%씩 2년 연속 오르고 소비량은 변하지 않는다. 2년 뒤 같은 품목을 구매하는 데 필요한 월 생활비는?
1100만원
2105만원
3110만원
4110만2,500원
문제 ID: #14508
✓ 정답: 4번
힌트: 둘째 해의 5% 상승은 처음 금액이 아닌 첫해 말 가격에 적용한다.
해설: 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의 실질구매력이 낮아지므로 같은 소비량에 필요한 금액은 늘어난다. 첫해 100만원×1.05=105만원, 다음 해 105만원×1.05=110만2,500원이다. 두 해의 상승률을 단순히 더한 110만원과 구별한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2
A는 전체 인구의 생사 통계를, B는 보험가입 집단의 실제 사망 통계를 기초로 작성한 표이다. 생명표의 분류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1A: 국민생명표 / B: 경험생명표
2A: 경험생명표 / B: 국민생명표
3A: 국민생명표 / B: 국민생명표
4A: 경험생명표 / B: 경험생명표
문제 ID: #14509
✓ 정답: 1번
힌트: 표를 만든 기관보다 관찰 대상이 누구인지를 확인한다.
해설: 국민생명표는 전체 국민 또는 특정 지역 인구의 통계로 작성한다. 경험생명표는 보험회사나 공제조합 등의 실제 사망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다. 두 표를 구별하는 핵심은 통계의 대상 집단이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3
법인 A가 직원 B의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을 계약하고, 필요한 B의 서면동의를 받았다. 사망보험수익자는 B의 배우자 C이다. 보험료 납입의무자와 사망보험금 청구권자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1B / C
2A / B
3A / C
4C / A
문제 ID: #14510
✓ 정답: 3번
힌트: 계약을 맺은 사람, 사고의 대상, 보험금을 받도록 지정된 사람을 나누어 본다.
해설: 보험계약자인 법인 A가 보험료 납입의무를 부담한다. B는 그 생사가 보험사고의 대상인 피보험자이고, C는 지정된 보험수익자로 사망보험금을 청구한다. 피보험자의 동의가 계약자나 수익자의 지위를 바꾸지는 않는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4
보험회사의 자산을 설명하는 자료를 검토한다. 장기계약에서 모인 보험료로 조성된 자산의 성격을 옳게 설명한 것은?
1장기자금이므로 보험금 지급과 별개인 회사의 여유자금에 해당한다.
2계약자별 납입액이 적으므로 자산의 공공적 성격은 약하다.
3장기자금이지만 보험금·환급금 지급에 대비하는 성격을 가진다.
4보험료로 조성된 자산은 사고 발생 때까지 운용하지 않고 보관한다.
문제 ID: #14511
✓ 정답: 3번
힌트: 자금의 운용기간과 장래 지급해야 하는 의무를 함께 본다.
해설: 생명보험자산은 장기자금이면서 장래 보험금이나 해약환급금으로 지급해야 하는 신탁재산적 성격이 강하다. 많은 계약자의 소액자금이 모이므로 공공적 성격도 가진다. 회사의 임의적인 여유자금이나 운용하지 않는 보관금과 구별한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5
보험금 지급액을 정하는 데 의학적 판단이 필요하여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의 추정 보험금은 2,400만원이고 보험수익자가 가지급을 요청하였다. 교재에서 설명한 가지급제도의 최대 금액은?
1600만원
21,200만원
31,800만원
42,400만원
문제 ID: #14512
✓ 정답: 2번
힌트: 보험가입금액이 아니라 회사가 추정한 지급보험금에 한도 비율을 적용한다.
해설: 보험금 가지급제도는 산정이 오래 걸릴 때 회사가 추정하는 보험금의 50% 이내를 미리 지급하고, 최종 보험금이 확정되면 정산하는 제도이다. 최대 금액은 2,400만원×50%=1,200만원이다. 모든 경우에 최대 금액을 반드시 지급한다는 뜻은 아니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6
계약자가 이사 후 새 주소를 회사에 알리지 않았다. 회사는 기존에 통지받은 최종 주소로 등기우편을 보냈고 통상 도달에 필요한 시일이 지났다. 다른 하자나 특례가 없을 때 주소변경 통지 약관에 맞는 설명은?
1이사로 배달하지 못했으므로 회사는 실제 수령일까지 통지를 다시 해야 한다.
2알려진 최종 주소에 기록이 남는 방법으로 발송했으므로 도달한 것으로 본다.
3우편 발송일과 실제 수령일 중 빠른 날에 도달한 것으로 본다.
4주소변경을 알리지 않으면 계약은 발송일에 자동으로 해지된다.
문제 ID: #14513
✓ 정답: 2번
힌트: 도달 간주의 전제와 시점을 나누어 확인한다.
해설: 주소·연락처 변경은 즉시 회사에 알려야 한다. 이를 알리지 않으면 회사가 최종 통지 주소로 등기우편 등 기록이 남는 방법으로 알린 사항은 통상 도달에 필요한 시일이 지난 때 도달한 것으로 본다. 발송 즉시 도달하거나 계약이 자동 해지되는 규정은 아니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7
언더라이터가 청약서와 건강진단 자료를 종합하던 중 숨겨진 위험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조사요원이 당사자의 생활환경 등을 직접 확인하고 보고서를 제출하게 하려 한다. 이 절차는?
1방문진단으로 의적 검사 항목을 현장에서 측정하는 2차 선택
2모집자가 청약서의 고지 기재를 안내하는 1차 선택
3언더라이터가 기존 자료만으로 조건을 확정하는 3차 선택
4계약적부 확인으로 위험 관련 사실을 조사하는 4차 선택
문제 ID: #14514
✓ 정답: 4번
힌트: 방문 여부보다 수행자와 조사 목적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해설: 잠재위험 등이 의심되면 언더라이터는 계약적부 확인을 의뢰할 수 있다. 회사 직원이나 전담 조사요원이 신체적·환경적·도덕적 위험을 직접 조사하는 것이 4차 선택이다. 방문진단도 방문하는 절차이지만 의적 진단인 2차 선택으로 목적이 다르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8
전자서명·통신판매 특례를 적용하지 않는 대면 보험모집이다. 3대 기본지키기에 맞는 업무만 고른 것은?
ㄱ. 약관을 교부하고 보험료·보장범위·지급제한 등 중요한 내용을 설명한다.
ㄴ. 청약서 원본을 회사에 보관하면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다.
ㄷ.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서로 다르면 각자의 자필서명을 안내하고 확인한다.
1ㄱ, ㄷ
2ㄱ, ㄴ
3ㄴ, ㄷ
4ㄱ, ㄴ, ㄷ
문제 ID: #14515
✓ 정답: 1번
힌트: 회사의 서류 보관과 계약자의 계약내용 확인을 위한 서류 제공을 구별한다.
해설: 3대 기본지키기는 약관 교부와 중요한 내용 설명,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제공, 계약자·피보험자의 자필서명 안내 및 확인이다. 원본을 회사가 보관하는 것과 계약자에게 청약서 부본을 제공하는 것은 별도의 절차이므로 ㄴ은 틀리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9
고객에게 보내는 다음 문자 중, 법규·약관에 따른 계약관리 정보로서 원칙적으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와 구별되는 것은? 각 문자는 제시된 내용만 담고 있다.
1기존 고객에게 신규 보험상품의 가입을 권유하는 문자
2보험 가입 상담을 신청하면 판촉물을 제공한다고 알리는 문자
3연체보험료 납입기일과 미납 시 계약 처리내용을 안내하는 문자
4신규 특약의 보험료 할인기간과 가입방법을 소개하는 문자
문제 ID: #14516
✓ 정답: 3번
힌트: 기존 고객 여부보다 문자 내용이 계약관리인지 새로운 판매 권유인지를 본다.
해설: 신규 상품이나 특약의 소개·가입권유는 기존 고객에게 보내더라도 원칙적으로 광고성 정보이다. 반면 법규·약관상 보험료 연체 안내와 회사의 권리·의무에 관한 계약관리 내용은 광고성 정보와 구별한다. 이 문제는 광고 문구가 섞이지 않은 단독 안내를 전제로 한다.
[공통1 보험이론 및 윤리] 문항 10
생명지킴이 교육의 듣기 단계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대화 방법은?
1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말하는 내용을 경청한다.
2편하게 말하도록 어떤 내용도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3현재 자살에 관한 생각이 있는지 묻고 그 이유를 들어본다.
4상대의 감정에 옳고 그름을 판정하지 않고 이야기를 듣는다.
문제 ID: #14517
✓ 정답: 2번
힌트: 대화를 돕는 것과 필요한 전문서비스 연결을 제한하는 약속을 구별한다.
해설: 교재는 적극적 경청, 판단하지 않기와 자살 생각을 묻고 이유를 듣는 것을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설명한다. 비밀보장 약속은 도움이 되지 않는 듣기 방법에 포함한다. 위험이 확인되면 전문적인 도움으로 연결해야 하므로 비밀을 지키겠다는 약속으로 이를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1
보험회사와 위임계약을 맺어 보험계약 체결을 대리하고, 여러 보험회사와 계약하여 모집할 수 있는 등록 모집 주체는?
1보험중개사
2전속 보험설계사
3보험대리점
4보험계리사
문제 ID: #14518
✓ 정답: 3번
힌트: 계약 체결의 대리와 독립적인 중개를 구별한다.
해설: 보험대리점은 보험회사를 위해 보험계약 체결을 대리하며 일사전속제가 적용되지 않아 여러 회사와 계약할 수 있다. 보험중개사는 독립적으로 계약 체결을 중개하는 주체이고, 전속 설계사의 소속 및 교차모집 규정은 대리점의 지위와 다르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2
다음 행위에 해당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금지 유형을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가) 대출 취급자가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의 의사에 반하여 보험 가입을 강요한다.
(나) 모집자가 객관적인 비교기준을 밝히지 않고 특정 보험이 다른 금융상품보다 유리하다고 권유한다.
1(가) 불공정영업행위 / (나) 부당권유행위
2(가) 부당권유행위 / (나) 불공정영업행위
3(가) 부당권유행위 / (나) 부당권유행위
4(가) 불공정영업행위 / (나) 불공정영업행위
문제 ID: #14519
✓ 정답: 1번
힌트: 우월적 지위의 이용과 상품을 권유하는 내용·방식의 문제를 나누어 본다.
해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고객 의사에 반하여 보험계약을 강요하는 것은 불공정영업행위에 해당한다. 객관적 근거나 비교대상·기준을 밝히지 않고 상품이 우수하다고 권유하는 것은 부당권유행위이다. 두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는 점과 규제 유형의 구별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3
적정성 원칙 적용대상인 변액보험에 일반금융소비자가 권유 없이 가입을 요청했다. 판매자가 처리할 절차로 옳은 것은?
1고객정보로 적합성을 판단하여 부적합이면 권유 없이 신청한 계약도 체결을 금지한다.
2고객정보로 적정성을 판단하고 부적정이면 그 사실을 알리고 확인받는다.
3투자경험이 있다고 답하면 다른 고객정보 조사 대신 상품위험 설명으로 적정성을 확정한다.
4고객의 가입 의사가 확고하면 신청 의사 확인서를 적정성 판단 결과로 사용한다.
문제 ID: #14520
✓ 정답: 2번
힌트: 권유 여부에 따라 적용하는 원칙과 부적정 판단 후의 조치를 확인한다.
해설: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8조는 적용대상 상품의 비권유 판매에서도 필요한 고객정보를 파악하도록 정한다. 부적정하다고 판단하면 이를 알리고 확인받아야 한다. 권유할 때 적용하는 적합성의 부적합 권유 금지와 구별하며, 고객의 신청 의사나 투자경험 한 항목으로 절차를 대신하지 않는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4
보험회사가 한 분기에 화상통화로 체결한 보험계약은 235건이다. 교재의 화상모집 준수기준에 따라 설명자료와 증거자료의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계약의 최소 건수는?
124건
235건
347건
459건
문제 ID: #14521
✓ 정답: 3번
힌트: 분기별 체결 계약 수에 화상모집 점검 비율을 적용한다.
해설: 회사는 매분기 화상장치로 체결한 계약의 20% 이상에 대해 설명자료와 증거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235×20%=47건이므로 최소 47건이다. 이 점검은 모집 시 필요한 설명·증거자료 확보 의무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5
협회의 심의필 유효기간 안에 있는 광고물의 내용을 수정한다. 다음 중 교재의 광고심의 기준에서 간이심의 대상으로 분류한 변경은?
1광고에 기재한 가입금액과 기준보험료 변경
2광고에 경품 이벤트 추가
3광고에서 제공하는 경품 가액 상향
4동영상의 광고모델과 장면 배열 변경
문제 ID: #14522
✓ 정답: 1번
힌트: 상품 설계 수치의 변경과 동영상·이벤트 구성의 변경을 구별한다.
해설: 가입금액·가입나이·기준보험료 변경이나 특약 수정·삭제는 간이심의 대상이다. 동영상 모델·배열 변경, 이벤트 추가, 경품 가액 상향은 변경심의 대상이다. 기존 광고가 심의를 받았다는 이유로 수정본 심의까지 생략할 수는 없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6
변액보험의 예금자보호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만 고른 것은?
ㄱ. 특별계정 펀드의 시장가격 하락으로 생긴 투자손실은 예금자보호로 보전하는 대상이 아니다.
ㄴ.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보험금과 해당 특약은 법령상 보호대상이 될 수 있다.
ㄷ. 변액보험에 최저보증이 있으면 중도해지 시 투자원금 전액을 예금보험공사가 반환한다.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ㄱ, ㄴ, ㄷ
문제 ID: #14523
✓ 정답: 1번
힌트: 보험회사의 지급불능 위험과 펀드 운용손실을 나누어 본다.
해설: 예금자보호는 보호대상 금융회사의 지급불능 등에 대비한 제도이며 투자손실을 메우는 제도가 아니다. 변액보험의 주계약 투자 부분은 보호에서 제외되지만 최저보증보험금과 특약은 보호대상이 될 수 있다. 최저보증 급부의 보호와 해지 시 원금 반환은 구별해야 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7
보험회사에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액 손실이 발생하여 수시공시 대상임이 확정되었다. 그 사실의 공시시점과 게시기간을 옳게 연결한 것은?
1발생 즉시 / 공시일부터 3년
2발생 즉시 / 다음 분기결산공시 전까지
3결산일부터 3개월 이내 / 공시일부터 3년
4분기결산일부터 2개월 이내 / 당해연도 결산공시 전까지
문제 ID: #14524
✓ 정답: 1번
힌트: 정기 자료의 발표기한과 중대한 사건 발생에 따른 공시를 구별한다.
해설: 수시공시 대상 사항은 발생 즉시 금융감독원과 생명보험협회에 보고하고 회사 홈페이지에 공시하며, 공시일부터 3년간 게시한다. 정기 결산이나 분기공시까지 기다리는 처리와 구별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8
공제요건을 충족하는 근로소득자가 일반 보장성보험에 가입하였다. 세액공제 처리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만 고른 것은?
ㄱ. 2026년에 납입한 보험료는 보험기간 일부가 2027년에 걸쳐도 2026년 납입액으로 처리한다.
ㄴ. 2026년 중 중도해지해도 해지 전 실제 납입한 보험료는 해당 연도 공제대상이 될 수 있다.
ㄷ. 중도해지한 계약에 대해 과거 적법하게 받은 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는 모두 추징한다.
1ㄱ
2ㄴ, ㄷ
3ㄱ, ㄴ, ㄷ
4ㄱ, ㄴ
문제 ID: #14525
✓ 정답: 4번
힌트: 보장성보험료 공제의 납입 시점과 연금계좌 인출 규정을 구별한다.
해설: 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는 보험료를 실제 납입한 연도를 기준으로 하며 보험기간별로 안분하지 않는다. 해당 연도 중 해지해도 해지 전 납입액은 요건과 한도 내에서 공제할 수 있고, 과거 적법하게 받은 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를 중도해지 때문에 추징하지 않는다. 연금계좌 중도인출 과세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19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의 2026년 총급여는 6,000만원이다. 올해 본인 부담으로 연금저축 600만원, IRP 300만원을 납입했고, 별도로 ISA 만기일부터 40일 뒤 만기자금 1,800만원을 연금계좌로 전환했다. 모두 같은 과세기간이며 이전 전환·다른 추가한도는 없다. 공제요건과 산출세액이 충분할 때 지방소득세를 제외한 세액공제액은?
1108만원
2129만6,000원
3144만원
4162만원
문제 ID: #14526
✓ 정답: 2번
힌트: 일반 공제대상 한도, ISA 추가 공제대상 한도, 소득별 공제율을 차례로 적용한다.
해설: 일반 납입액의 공제대상은 연금저축 600만원과 IRP 300만원의 합계 900만원이다. 60일 이내 ISA 만기 전환액의 10%와 300만원 중 작은 180만원이 추가 공제대상이다. 총급여가 5,500만원을 초과하므로 12%를 적용하여 (900+180)만원×12%=129만6,000원이다. 180만원 자체가 세액공제액은 아니다.
[공통2 보험법규] 문항 20
동일 계약자가 2017년 4월 1일 이후 체결한 월적립식 저축성보험 A·B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2개월간 기본보험료는 각각 매월 100만원과 40만원이며, A에 추가보험료 240만원을 납입했다. 다른 계약은 없다. 유지기간·납입기간·균등납입·선납 요건은 충족한다고 가정할 때, 해당 연도의 월평균 보험료와 월 150만원 요건의 판단을 옳게 연결한 것은?
1140만원 / 충족
2150만원 / 충족
3160만원 / 미충족
4240만원 / 미충족
문제 ID: #14527
✓ 정답: 3번
힌트: 한 계약씩 따로 판단하지 말고 기본보험료와 추가납입액을 연간 합산한다.
해설: 계약자 1명의 모든 월적립식 계약에 대해 기본보험료와 추가보험료를 합산한다. 기본보험료는 (100+40)만원×12=1,680만원이고 추가보험료를 포함하면 1,920만원이다. 12개월로 나누면 월평균 160만원이므로 150만원 이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이 문항은 해당 요건만 판단하며 다른 비과세 유형의 적용 여부까지 확정하지 않는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1
같은 입원에 대해 A는 약정 입원일당, B는 실제 부담 의료비 일부를 지급한다. 입원 사유와 기간은 모두 확인되었다. B의 지급액 계산에 A보다 직접적으로 추가 확인할 자료는?
1다른 정액 입원일당의 가입금액 합계
2보험수익자의 국민건강보험료 납부액
3피보험자의 직전 연도 근로소득 자료
4실제 부담 의료비와 공제·한도 적용자료
문제 ID: #14528
✓ 정답: 4번
힌트: 지급사유 확인과 지급액 산출 자료를 구분하세요.
해설: 실손인 B는 실제 부담 의료비와 자기부담·보상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2
같은 질병 위험을 보장하는 두 상품에서 A는 만기환급금이 없고 B는 만기 생존 시 약정 환급금이 있다. 이 차이를 기준으로 한 분류는?
1A 비갱신형 / B 갱신형
2A 순수보장형 / B 만기환급형
3A 실손보상형 / B 정액보상형
4A 주계약형 / B 특약형
문제 ID: #14529
✓ 정답: 2번
힌트: 문제가 어떤 분류축을 사용했는지 먼저 찾으세요.
해설: 만기환급금 유무에 따른 분류는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3
재해장해급부 약관은 보험기간 중 발생한 재해를 원인으로 약정 장해상태가 된 경우를 보장한다. 계약 전 발생한 재해의 장해가 계약 후 확정되었고 새 재해는 없다. 판단으로 옳은 것은?
1계약 후 치료비가 발생한 부분만큼 재해장해급부를 비례 지급한다.
2장해가 계약 후 확정되었으므로 재해 발생시점 요건도 충족한다.
3장해 확정이 계약 후여도 재해 발생시점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4장해지급률이 확인되면 재해 발생일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
문제 ID: #14530
✓ 정답: 3번
힌트: 발생일과 확정일 중 약관이 각각 무엇을 요구하는지 보세요.
해설: 제시 약관은 재해 자체가 보험기간 중 발생할 것을 요구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4
상해약관은 직무변경 통지 누락 시 위험지수 비율로 감액할 수 있지만 사고가 직무변경과 관계있음을 회사가 증명하지 못하면 감액하지 않도록 정한다. 통지를 누락한 피보험자의 보장사고가 직무변경과 관계없다고 확인되었다. 해당 감액조항의 적용은?
1해약환급금을 먼저 공제한 뒤 위험지수 비율로 줄인다.
2직무변경 후 사고이므로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처리한다.
3통지 누락이 있어도 이 감액조항으로 보험금을 줄이지 않는다.
4통지 누락이 있으므로 새 직무 위험지수 비율로 줄인다.
문제 ID: #14531
✓ 정답: 3번
힌트: 통지 위반과 사고의 관련성은 서로 다른 판단 항목입니다.
해설: 지문상 직무변경과 사고의 관계가 없으므로 해당 비율감액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5
약관은 일반적인 면역력 강화 치료를 암직접치료에서 제외하되, 암 제거·증식 억제 치료를 받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면역력 강화 치료는 포함한다. 이번 처치가 그 필수불가결 요건을 충족한다고 확인되었다. 판단은?
1제외되는 처치 명칭만 보지 않고 포함 예외를 적용한다.
2면역력 강화 목적이 있으면 포함 예외와 관계없이 제외한다.
3진단확정만으로 면역력 강화 치료의 필수불가결성을 인정한다.
4필수불가결 요건이 확인되면 다른 모든 건강증진 처치도 포함한다.
문제 ID: #14532
✓ 정답: 1번
힌트: 제외 조항 뒤에 붙은 예외를 확인하세요.
해설: 필수불가결한 치료라는 약관상 예외가 확인되었으므로 포함하여 판단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6
어린이보험에 태아기에 가입하면서 출생 전후의 자녀 위험에 대비하려 한다. 이 목적에 가장 직접적으로 맞는 특약 담보 조합은?
1부모 사망 후 자녀 양육비 / 자녀의 학령기 교육자금
2성인기 주요암 진단 / 성인기 뇌혈관질환 수술
3학교생활 중 골절 / 청소년기 화상 치료
4선천성 질환의 입원·수술 / 미숙아·저체중아의 인큐베이터 비용
문제 ID: #14533
✓ 정답: 4번
힌트: 자녀의 어느 시기에 생기는 위험을 준비하는지 보세요.
해설: 선천성 질환과 미숙아·저체중아 관련 담보는 출생 전후 위험에 대비하는 특약 예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7
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의 입원 총진료비는 150만원이며 국민건강보험 부담액은 90만원이다. 환자가 낸 급여 본인부담금 20만원과 일반 비급여 40만원은 모두 보상대상이다. 급여 주계약과 비급여 특약에 가입했고, 항목별 자기부담률 외의 공제·한도 문제는 없다. 보험금 합계는?
142만원
244만원
348만원
460만원
문제 ID: #14534
✓ 정답: 2번
힌트: 환자 부담 항목을 급여와 비급여로 나누어 계산하세요.
해설: 급여 20만원×80%+비급여 40만원×70%=44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8
4세대 실손 차등제에서 작년 산정대상 비급여 보험금은 310만원, 이번 갱신에 적용할 새 산정기간에는 정확히 100만원이다. 제외 의료비는 없다. 이번 갱신의 비급여 보험료 할증률은?
10%
2+100%
3+200%
4+300%
문제 ID: #14535
✓ 정답: 2번
힌트: 어느 기간의 실적인지와 경계값 포함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
해설: 등급을 새 산정기간 실적으로 다시 정하며 정확히 100만원은 +100% 구간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9
45세 피보험자가 재해로 약관상 일상생활장해상태가 되었다. 이 민영 간병계약은 공적 등급판정이 아닌 회사 자체 상태기준을 사용하고, 가입·보장개시 등 다른 요건도 충족했다. 판단으로 옳은 것은?
1회사 자체 기준형도 공적 1~2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간주해 지급한다.
2공적 인정 요건을 추가하지 않고 약관의 상태기준으로 심사한다.
3노인성 질병이 없으므로 민영계약도 공적 등급을 받을 때까지 보류한다.
465세 미만이므로 자체 상태기준 충족 여부와 관계없이 보장에서 제외한다.
문제 ID: #14536
✓ 정답: 2번
힌트: 누가 정한 어떤 기준을 사용하는 계약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회사 자체 기준형에는 약관에 없는 공적 인정 요건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0
간병약관의 일상생활장해는 보조기구를 사용해도 이동을 스스로 할 수 없는 상태를 필수요건으로 한다. 갑은 휠체어로 이동을 스스로 하고 목욕만 도움받는다. 을은 보조기구를 써도 이동과 목욕을 스스로 못한다. 지속기간·호전 등 다른 조건은 둘 다 충족했다. 이 상태요건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