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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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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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문항 1
주택화재보험의 보통약관만 가입한 집에서 수도관이 얼어 파열되었다. 화재·벼락·폭발은 없었고 물이 새어 가재가 손상되었다. 이 손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가재가 보험목적이므로 파열 원인에 관계없이 보상한다.
2주택화재보험의 파열담보가 수도관 누수손해를 모두 포함한다.
3화재로 인한 수도관 파열이 아니므로 기본 화재담보에서 제외한다.
4건물에 붙은 수도관이면 누수된 물에 의한 가재손해도 자동담보한다.
문제 ID: #11121
✓ 정답: 3번
힌트: 보험목적 포함 여부와 사고 원인의 보장 여부를 나누어 보세요.
해설: 화재와 관계없는 수도관 파열로 생긴 손해는 보통약관상 보상하지 않는 손해이다.
[손해보험] 문항 2
화재사고 뒤 청구한 비용 중 보통약관의 잔존물 제거비용에 포함되는 항목만 고른 것은? 모두 사고현장에 남은 보험목적물과 관련된 비용이다.
ㄱ. 잔존물 해체비용
ㄴ. 잔존물 상차비용
ㄷ. 폐기물 최종 처리비용
1ㄱ
2ㄷ
3ㄱ, ㄴ
4ㄴ, ㄷ
문제 ID: #11122
✓ 정답: 3번
힌트: 물건을 실어 내는 단계와 폐기물을 최종 처리하는 단계를 구별하세요.
해설: 잔존물 제거비용에는 해체·청소·상차비용이 포함되며 폐기물 처리비용은 제외한다.
[손해보험] 문항 3
주택 소유자가 대설 피해에 대비하려 한다. 일반 화재보험에 붙이는 풍수재위험담보특약과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대상재해를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화재보험 풍수재특약: 대설 포함 /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설 제외
2화재보험 풍수재특약: 대설 제외 /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설 제외
3화재보험 풍수재특약: 대설 포함 /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설 포함
4화재보험 풍수재특약: 대설 제외 /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설 포함
문제 ID: #11123
✓ 정답: 4번
힌트: 풍수재특약과 정책성 재해보험을 같은 상품으로 보지 마세요.
해설: 화재보험의 풍수재특약은 폭설손해를 제외하지만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대상재해에는 대설이 포함된다.
[손해보험] 문항 4
매장 진열대가 넘어져 고객 소유 노트북과 매장 소유 모니터가 함께 파손되었다. 매장의 고객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이 인정되며, 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 담보의 다른 요건도 충족한다. 해당 배상책임 담보에서 구별할 손해는?
1고객 노트북 손해의 배상책임과 매장 모니터 자체 손해를 구분한다.
2두 물건 모두 매장 안에서 파손되었으므로 배상책임 담보에 합산한다.
3매장 모니터를 먼저 배상하고 남은 가입금액으로 고객 손해를 보상한다.
4고객 노트북은 고객 보험으로 처리하고 매장 모니터만 배상책임으로 처리한다.
문제 ID: #11124
✓ 정답: 1번
힌트: 누구의 물건인지부터 확인하세요.
해설: 배상책임 담보는 타인에게 부담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대상으로 하며 자기 재산의 손해와 구분한다.
[손해보험] 문항 5
유아교육기관종합보험의 유아 상해의료비 가입금액은 1사고당 600만원이다. 첫 사고에서 400만원을 지급받았고, 이후 별개의 담보되는 사고로 보상 대상 의료비 500만원이 발생했다. 자기부담금 등 다른 조정은 없다. 두 번째 사고의 보험금은?
1100만원
2200만원
3400만원
4500만원
문제 ID: #11125
✓ 정답: 4번
힌트: 재산손해의 감액 방식과 유아 상해의료비의 자동복원을 구별하세요.
해설: 유아 상해의료비는 자동복원되어 두 번째 사고에도 600만원 한도를 적용하므로 500만원이다.
[손해보험] 문항 6
여행보험 특별비용 담보의 구조 사유를 충족하였다. 현지에 간 구원자는 3명이고 각자 16일간 숙박했다. 약관상 구원자 숙박비는 2명분, 1명당 14일분을 한도로 한다. 숙박비 보상 산정에 반영할 최대 인원·일수의 합계는?
114인·일
228인·일
332인·일
448인·일
문제 ID: #11126
✓ 정답: 2번
힌트: 먼저 인원, 그다음 사람별 일수를 제한하세요.
해설: 2명×14일=28인·일이 최대 반영 범위이다.
[손해보험] 문항 7
전시용 장비를 여러 행사장으로 옮겨 사용하는 사업자가 동산종합보험을 검토한다. 장소 이동과 보험목적을 설명한 것 중 옳은 것은?
1보험기간 중 보관할 때만 적용하고 사용·운송 중 위험은 제외한다.
2보관·사용·운송 중 면책으로 정하지 않은 우연한 사고를 담보한다.
3화재·도난만 열거담보하고 운송 중 파손은 별도 보험으로 구분한다.
4특정 구간 운송위험만 담보할 동산을 주된 가입대상으로 정한다.
문제 ID: #11127
✓ 정답: 2번
힌트: 이동하는 동산의 위험을 어느 과정까지 검토하는 보험인지 보세요.
해설: 동산종합보험은 보관·사용·운송 중 동산의 위험을 포괄하는 특성이 있으며 대상과 면책도 확인한다.
[손해보험] 문항 8
장기손해보험 부가보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 고른 것은?
ㄱ. 신계약 모집에 드는 수당 등의 재원은 신계약비이다.
ㄴ. 내근직원 인건비 등 계약 유지·관리 비용의 재원은 유지비이다.
ㄷ. 계속보험료 수금 비용의 재원은 저축보험료이다.
1ㄱ
2ㄷ
3ㄴ, ㄷ
4ㄱ, ㄴ
문제 ID: #11128
✓ 정답: 4번
힌트: 저축 재원과 사업 운영 비용을 나누세요.
해설: 신계약비와 유지비의 설명은 맞고, 계속보험료 수금 비용은 부가보험료의 수금비이다.
[손해보험] 문항 9
장기손해보험의 제1회 보험료를 신용카드로 납입했지만 보험회사가 청약을 거절했다. 약관에 따른 처리로 옳은 것은?
1카드 매출 취소 대신 다음 청약의 제1회 보험료에 충당한다.
2카드 매출을 유지하고 원금과 약정 이자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3카드 매출을 유지하고 거절한 계약의 보험료로 적립한다.
4카드 매출을 취소하고 거절 환급에 따른 이자는 지급하지 않는다.
문제 ID: #11129
✓ 정답: 4번
힌트: 현금 납입 환급과 카드 매출 취소를 구별하세요.
해설: 신용카드 납입 후 청약을 거절하면 카드 매출을 취소하며 이자는 지급하지 않는다.
[손해보험] 문항 10
장기손해보험금 1,000만원의 지급기일이 지난 뒤 10일 동안 지급이 지연되었다. 그중 4일은 수익자의 책임 있는 사유에 해당하여 약관상 지연이자에서 제외한다. 이 사례의 계산 단위에 따라 지급지연 이자가 하루당 2,000원으로 확정되었다면 더할 이자는?
18,000원
21만2,000원
32만원
42만8,000원
문제 ID: #11130
✓ 정답: 2번
힌트: 총 지연기간에서 이자가 붙지 않는 기간을 먼저 빼세요.
해설: 이자 대상은 10−4=6일이므로 6×2,000=1만2,000원이다.
[손해보험] 문항 11
40세인 고객이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려 한다. “연금을 55세 이후에 받는 제도라서 지금은 가입할 수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 세제상 가입대상과 연금수령요건을 구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개별 상품의 다른 가입 제한은 묻지 않는다.
155세 요건은 가입과 연금수령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된다.
2가입일에 연금수령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가입할 수 있다.
3가입대상에는 세제상 연령제한이 없고 수령연령은 따로 판단한다.
440세 가입은 가능하지만 가입 직후 인출액도 연금수령으로 인정된다.
문제 ID: #11131
✓ 정답: 3번
힌트: 가입할 때의 자격과 연금으로 받을 때의 자격을 구분하세요.
해설: 연금저축의 세제상 가입대상에는 연령제한이 없으며 연금수령의 연령·가입기간 요건은 별도이다.
[손해보험] 문항 12
기명피보험자의 승낙을 받은 직원이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하면서, 다른 직원에게 운전을 맡겼다. 그 다른 직원은 사용 중인 승낙피보험자를 위하여 운전하고 있다. 대인·대물 담보의 피보험자 구분에서 운전하는 직원의 지위는? 자동차취급업자 등 제외사유는 없다.
1기명피보험자
2운전피보험자
3사용피보험자
4친족피보험자
문제 ID: #11132
✓ 정답: 2번
힌트: 사용하는 사람과 그 사람을 위해 운전하는 사람을 나누세요.
해설: 다른 피보험자를 위하여 피보험자동차를 운전 중인 사람은 운전피보험자로 구분한다.
[손해보험] 문항 13
동일 자동차사고로 두 사람이 사망하였다. 각 피해자의 대인배상Ⅰ 보상 대상 손해액은 각각 2억원이며, 사망 한도는 피해자 1인당 1억5,000만원이다. 다른 감액은 없다. 두 사람에 대한 대인배상Ⅰ 보험금 합계는?
11억5,000만원
22억원
33억원
44억원
문제 ID: #11133
✓ 정답: 3번
힌트: 한도가 1인당인지 1사고당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피해자별 한도 1억5,000만원을 각각 적용하므로 합계는 3억원이다.
[손해보험] 문항 14
자동차보험의 요율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운전자연령 한정특약의 특약요율은 대인배상Ⅰ에도 적용한다.
2보험가입경력은 가입자특성요율에 반영한다.
3과거 사고실적은 우량할인·불량할증요율에 반영한다.
4가족운전자 한정특약에는 특약요율을 적용한다.
문제 ID: #11134
✓ 정답: 1번
힌트: 특약요율의 담보별 적용 제외를 확인하세요.
해설: 대인배상Ⅰ에는 운전자연령 한정특약의 특약요율을 적용하지 않는다.
[손해보험] 문항 15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의 대상 차량·피보험자·사고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 대물손해의 보상 대상 금액은 500만원이고 운전한 차량의 보험계약에서 지급될 수 있는 금액은 300만원이다. 자기 계약 특약의 한도는 충분하고 다른 공제는 없다. 자기 계약 특약에서 보상할 초과금액은?
1200만원
2300만원
3500만원
4800만원
문제 ID: #11135
✓ 정답: 1번
힌트: 손해액에서 다른 자동차 계약의 지급가능액을 빼세요.
해설: 다른 자동차의 보험에서 지급될 수 있는 300만원을 초과하는 200만원을 확인한다.
[손해보험] 문항 16
대물배상 대상 차량의 사고 직전 가액은 1,000만원이고 필요한 수리비와 열처리도장료의 합은 1,250만원이다. 차량은 약관상 130% 한도를 적용하는 요건을 충족한다. 다른 조정은 없다. 이 수리·도장 비용의 인정금액은?
11,000만원
21,200만원
31,250만원
41,300만원
문제 ID: #11136
✓ 정답: 3번
힌트: 적용 한도율을 고른 뒤 실제 비용과 비교하세요.
해설: 130% 한도는 1,300만원이며 실제 필요한 비용 1,250만원이 그 이내이므로 1,250만원이다.
[손해보험] 문항 17
기명피보험자가 소유한 두 자동차에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담보를 각각 가입했다. 한 사고가 두 계약의 담보요건을 충족했다. 보험금 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두 차량에 가입했으므로 동일 손해를 각 계약에서 전액 지급한다.
2두 계약의 보험가입금액을 더한 금액을 손해액 대신 보험금으로 정한다.
3보장한도가 높은 한 계약만으로 보상하고 다른 계약은 정산에서 제외한다.
4각 계약의 가입금액 한도에서 비례적으로 보상하는 관계를 확인한다.
문제 ID: #11137
✓ 정답: 4번
힌트: 이 담보를 정액형 급부로 오해하지 마세요.
해설: 여러 차량의 무보험자동차 상해 담보가 같은 사고에 적용되면 각 계약 한도에서 비례보상 관계를 확인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8
같은 재산·이익·위험에 가입한 세 계약의 보험가입금액은 A 400만원, B 600만원, C 1,000만원이다. 보험가액은 1,000만원이며 담보손해는 600만원이다. 사기가 없고 세 회사가 가입금액 비율로 손해를 분담하기로 정산했다. A의 분담액은? 자기부담금 등 다른 조정은 없다.
1120만원
2240만원
3400만원
4600만원
문제 ID: #11138
✓ 정답: 1번
힌트: 각 회사 분담비율의 분모가 보험가액인지 합산 가입금액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A 비율은 400÷2,000=20%이므로 600만원×20%=120만원이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9
장래에 발생한다는 사실은 확실하지만 그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위험을 보험사고로 검토한다. 보험의 불확실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발생 여부가 확실하면 시기와 정도를 살피지 않고 보험사고에서 제외한다.
2발생 여부·시기·정도가 모두 불확실해야 보험사고가 될 수 있다.
3발생 시기 등의 불확실성도 보험사고의 우연성을 판단하는 요소이다.
4발생 시기가 불확실하면 사고 범위와 보험기간의 약정은 불필요하다.
문제 ID: #11139
✓ 정답: 3번
힌트: 발생 여부만이 불확실성의 기준인지 생각해 보세요.
해설: 발생 여부뿐 아니라 시기 등 하나라도 불확실한 점이 보험사고의 우연성 판단에 중요하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0
손해보험계약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납입보험료보다 큰 보험금을 받을 수도 있다. 이를 두고 “차액을 벌기 위한 도박과 같다”고 설명했다. 교재의 보험계약 특성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보험료와 보험금은 다를 수 있으나 손해보험은 손해를 보전한다.
2보험금이 보험료보다 크면 보험계약은 손해보상 기능을 잃는다.
3보험료와 보험금은 개별 계약에서 매년 같은 금액이어야 한다.
4개별 계약의 차액을 남기는 것이 손해보험의 계약상 지급기준이다.
문제 ID: #11140
✓ 정답: 1번
힌트: 급부가 불확실하다는 특성과 계약의 목적을 나누어 보세요.
해설: 보험료와 보험금의 불일치에서 사행계약성이 나타나지만 손해보험은 손해를 보전하는 제도이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1
전시물 운송보험 계약은 증권에 정한 시작·종료 일시 안에 있으면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의 운송 구간에 있는 사고를 보장하도록 정했다. 보험기간과 운송구간을 결합한 이 계약의 분류는?
1기간보험
2구간보험
3장기보험
4혼합보험
문제 ID: #11141
✓ 정답: 4번
힌트: 책임 범위를 정하는 두 기준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해설: 보험기간과 특정 구간을 결합한 보험은 혼합보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2
건물 소유자가 화재에 따른 재산상 손실과 그 건물에 대한 개인적 애착을 함께 보험가액으로 평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피보험이익의 경제성 요건에 따른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장래 이익은 사고 시 존재가 확정되어도 피보험이익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건물 소유권이 있으면 금전 평가 없이 경제성 요건이 충족된다.
3요청한 가입금액을 객관적 재산가치와 관계없이 보험가액으로 정한다.
4개인적 애착 자체는 금전으로 평가할 피보험이익에 포함하지 않는다.
문제 ID: #11142
✓ 정답: 4번
힌트: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그 이익을 금전 평가하는 일을 나누세요.
해설: 피보험이익은 금전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이어야 하므로 개인적 애착 자체와 구별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3
장기재산보험의 계약자가 보험기간을 변경하려 한다. 약관에서 허용하는 변경의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계약자의 변경신청서 제출로 변경내용이 확정된다.
2보험회사의 승낙과 약관의 변경요건에 따라 변경내용이 확정된다.
3회사의 변경보험료 견적 제공으로 변경내용이 확정된다.
4기존 보험료의 정기 출금으로 변경내용이 확정된다.
문제 ID: #11143
✓ 정답: 2번
힌트: 신청과 승인 완료를 구분하세요.
해설: 보험기간 등 계약내용의 변경은 보험회사의 승낙과 약관의 변경요건에 따라 처리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4
장기 재산보험에 가입한 계약자가 나중에 같은 보험목적과 같은 위험을 담보하는 다른 계약이 이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계약 후 알릴 의무에 맞는 설명은?
1동일 위험의 기존 계약을 알게 된 경우에도 회사에 알리고 확인을 받는다.
2보험금 청구 때 중복 여부를 확인하므로 이번에는 보험증권을 수정하지 않는다.
3새 계약을 지금 체결한 것이 아니므로 중복 사실을 통지할 필요가 없다.
4가입금액 합계가 자신의 예상손해보다 작다고 판단하면 통지를 미룬다.
문제 ID: #11144
✓ 정답: 1번
힌트: 새 계약 체결뿐 아니라 기존 계약을 알게 된 경우도 보세요.
해설: 동일 위험을 담보하는 계약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도 지체 없이 통지하고 회사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5
계약자의 사기 없이 재산보험의 보험가입금액이 계약 목적의 가액을 현저하게 초과하였다. 이를 이유로 보험료의 감액을 청구하려 한다. 상법상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초과 사실이 있으면 계약자에게 사기가 없어도 계약 전체가 무효이다.
2보험료 감액은 장래에 대하여 효력이 있다.
3보험료 감액 청구는 이미 발생한 사고의 손해액을 늘리는 절차이다.
4보험료를 감액하면 보험가액도 같은 비율로 낮추어 초과를 해소한다.
문제 ID: #11145
✓ 정답: 2번
힌트: 초과가입이 사기인지 아닌지, 감액이 어느 시점부터 효력을 갖는지 구분하세요.
해설: 선의의 초과보험에서 보험료 감액은 장래에 대하여 효력이 있으며 과거 보험료의 소급 반환과 구별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6
보험회사가 계약자적립액을 쌓는 목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매년 계약자에게 지급할 영업이익 배당액을 확정하기 위한 것이다.
2보험계약의 유지·관리 비용을 부가보험료로 계산하기 위한 것이다.
3장래 보험금·환급금 지급책임을 이행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4신규 계약의 모집비용을 예상하여 판매수수료를 산정하기 위한 것이다.
문제 ID: #11146
✓ 정답: 3번
힌트: 사업 운영비인지 미래 계약 급부의 재원인지 보세요.
해설: 계약자적립액은 장래 보험금 또는 환급금 등 지급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적립금이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7
보험금 청구를 접수하는 단계의 주요 설명사항만 바르게 묶은 것은?
1필요 서류-심사 절차-예상 심사기간과 지급일
2가입 목적 확인-주계약·특약 보험료-고지위반의 효과
3보험료 납입기간-해약환급금 산출근거-보험금 수령자 지정
4모집인의 대리권-승낙 거절 시 사유-청약서 부본 교부
문제 ID: #11147
✓ 정답: 1번
힌트: 고객이 지금 해야 할 일이 가입인지 보험금 청구인지 구분하세요.
해설: 보험금 청구 단계에는 필요 서류, 담당 부서·연락처, 심사 절차, 예상 심사기간·지급일 등을 안내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8
모집인이 특정 상담 고객에게 주는 상품요약서와 불특정 다수가 보는 온라인 홍보물을 준비한다. 제공 대상을 기준으로 구분한 설명은?
1상품요약서: 모집광고 / 온라인 홍보물: 보험안내자료
2상품요약서: 모집광고 / 온라인 홍보물: 모집광고
3상품요약서: 보험안내자료 / 온라인 홍보물: 보험안내자료
4상품요약서: 보험안내자료 / 온라인 홍보물: 모집광고
문제 ID: #11148
✓ 정답: 4번
힌트: 매체보다 누구에게 제공하는 자료인지 보세요.
해설: 특정인에게 제공하는 보험안내자료와 불특정 다수에게 제공하는 모집광고를 구분해야 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9
보유기간이 끝나고 처리 목적도 달성하여 고객정보 전자파일과 그 업무용 복사본 모두가 파기 대상으로 확인되었다. 법령상 별도 보존 의무 등 예외는 없다. 파기 방법으로 적절한 것은?
1일반 삭제와 휴지통 비우기를 한 뒤 복구 가능 여부는 확인하지 않는다.
2복구·재생할 수 없는 방식으로 원본과 파기 대상 복사본을 삭제한다.
3원본의 이름·연락처를 지우고 같은 정보가 담긴 업무용 복사본은 남긴다.
4원본을 영구 삭제하고 복구 가능한 동일 정보의 백업본은 남긴다.
문제 ID: #11149
✓ 정답: 2번
힌트: 삭제 후 동일한 개인정보가 복구되거나 다른 사본에 남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파기 대상 원본과 복사본을 복구·재생할 수 없도록 삭제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0
고객은 보험계약 관리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했지만 제휴업체의 상품 권유 목적 제공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해당 업체에 정보를 넘기는 처리로 옳은 것은? 별도 법적 근거는 없다.
1계약관리 동의를 제휴업체의 상품 권유 동의로 확대하지 않는다.
2보험회사와 제휴한 업체이므로 계약관리 동의를 공동으로 사용한다.
3보험계약이 유지 중이면 상품 권유도 계약관리 목적에 포함한다.
4정보 제공 후 고객이 거절하면 제휴업체 이용 동의를 정리한다.
문제 ID: #11150
✓ 정답: 1번
힌트: 계약관리와 다른 회사의 영업 권유가 같은 목적인지 보세요.
해설: 동의한 목적의 범위를 넘어 제휴업체 상품 권유에 정보를 제공할 수는 없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1
고객이 전화로 청약 내용을 정정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보험회사의 처리에 맞는 것은?
1신규 청약 때 녹음했으므로 정정 요청 내용은 별도 기록 없이 반영한다.
2모집인이 고객이라고 확인하면 청약 내용 확인 절차를 대신한다.
3본인과 청약 내용을 확인하고 동의하에 정정 요청을 녹음한다.
4증권 발급 전에는 정정 요청을 받지 않고 계약 이후 해지로 처리한다.
문제 ID: #11151
✓ 정답: 3번
힌트: 최초 청약 기록과 이후 정정 기록을 구분하세요.
해설: 전화로 확인·정정 요청을 받으면 본인과 청약 내용을 확인하고 동의하에 녹음 등 증거자료를 확보·유지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2
보험료 이체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고객은 가입 절차 제출용으로 영수증을 먼저 발급해 달라고 요청한다. 모집질서에 맞는 대응은?
1고객이 납입을 약속하면 수령한 것으로 영수증을 먼저 발행한다.
2발행일을 다음 주로 적어 현재 보험료 수령 증빙으로 제공한다.
3개인 메모로 이체 예정액을 확인한 뒤 회사 영수증을 발행한다.
4보험료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수령 영수증을 선발행하지 않는다.
문제 ID: #11152
✓ 정답: 4번
힌트: 영수증이 증명해야 하는 사실이 실제로 발생했는지 보세요.
해설: 보험료를 받지 않고 영수증을 선발행해서는 안 된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3
보험회사에 소속된 다음 사람 중 보험업법상 보험회사의 임원 또는 직원이라는 지위로 보험을 모집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모집자 등록은 없는 것으로 한다.
1대표이사
2일반 영업직원
3감사
4사외이사
문제 ID: #11153
✓ 정답: 2번
힌트: 임원 중 적용 제외 직위를 확인하세요.
해설: 보험회사는 소속 임원·직원을 통하여 직접 모집할 수 있으나 대표이사·사외이사·감사·감사위원은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