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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의고사 · 전문자격

보험설계사손해보험시험 2026년 손해보험 제3회 AI 모의고사 (연습 50분) CBT

총 33문항 | 지문과 보기를 확인하고 [정답 및 해설 보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과년도 기출문제 학습을 보완하도록 출제기준과 주요 출제 영역을 바탕으로 만든 CBT 형식의 AI 모의고사이며,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한 회차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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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문제는 이렇게 만들고 확인합니다

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
일반물건의 화재보험에 80% 공동보험 조건이 적용된다. 보험가액 1억원, 보험가입금액 8,000만원이고 담보되는 재산손해액은 9,000만원이다. 비용손해와 자기부담금이 없을 때 지급보험금은?
6,400만원
7,200만원
8,000만원
9,000만원
문제 ID: #10962
✓ 정답: 3번
힌트: 비례감액 여부와 지급한도를 순서대로 판단하세요.
해설: 가입금액이 보험가액의 80%이므로 비례감액은 하지 않지만, 지급액은 가입금액 8,000만원을 넘지 못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2
화재보험 물건 분류상 주택물건에 해당하는 건물은? 각 건물에는 적힌 용도 외의 다른 용도가 없다.
주거 공간 일부를 공인회계사 사무실로 사용하는 단독주택
공장 근로자들이 생활하는 독립 기숙사
주거 공간 일부에서 피아노 개인교습을 하는 단독주택
거주 목적으로 임차한 오피스텔
문제 ID: #10963
✓ 정답: 3번
힌트: 거주 여부와 보험상의 물건 분류가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해설: 주택 일부를 피아노 등 개인교습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는 주택물건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3
화재를 피해 보험에 가입한 가재를 임시 보관 장소로 옮겼다. 주택화재보험 보통약관의 피난손해로 보상하는 것은? 일수는 옮긴 때부터 경과한 시간으로 계산하고, 별도 특약은 없다.
2일째 운반한 가재의 소재를 알 수 없어 발생한 분실손해
3일째 보관 장소 화재를 진압하며 가재가 물에 젖은 손해
4일째 보관 장소에 침입한 사람이 가재를 훔친 손해
6일째 보관 장소 화재로 가재가 탄 손해
문제 ID: #10964
✓ 정답: 2번
힌트: 기간이 맞아도 손해 원인을 따로 확인하세요.
해설: 피난지에서 5일 이내에 발생한 직접손해와 소방손해는 담보되므로 3일째 화재 진압 중 침수손해가 해당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4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의 소유자는 A, 점유자는 B이다. 시설관리계약에 따라 C에게 시설 관리의 책임과 권한이 모두 부여되어 있다. 가입의무자는?
관리자 C
소유자 A
A와 B 공동
점유자 B
문제 ID: #10965
✓ 정답: 1번
힌트: 소유·점유 관계 외에 관리 책임과 권한의 귀속을 확인하세요.
해설: 시설관리계약으로 관리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은 관리자가 있으면 그 관리자가 가입의무자가 됩니다.
[손해보험] 문항 5
도난보험의 동산특약에 가입한 점포에서 아래 사고들이 발생했다. 모두 불법 침입 절도이고 기재된 조건 외에 면책사유는 없다. 보상 대상인 것은? 발견일까지의 기간은 도난 발생일부터 계산한다.
증권에 기재된 장소가 48시간 비어 있던 중 도난, 20일 뒤 발견
증권에 기재된 장소가 48시간 비어 있던 중 도난, 35일 뒤 발견
증권에 없는 임시 보관 장소가 24시간 비어 있던 중 도난, 1일 뒤 발견
증권에 기재된 장소가 80시간 비어 있던 중 도난, 2일 뒤 발견
문제 ID: #10966
✓ 정답: 1번
힌트: 장소와 두 시간 조건을 각각 확인하세요.
해설: 기재된 장소에서 48시간 공실 중 발생하고 20일 뒤 발견한 도난은, 72시간 이상 공실 및 30일 초과 발견이라는 제외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6
스키보험의 용품손해 담보에 가입한 장비가 담보되는 사고로 전손되었다. 구입가격은 120만원, 사고 당시 시가는 90만원, 해당 장비의 보험가입금액은 80만원이다. 자기부담금이 없을 때 용품손해보험금은?
30만원
80만원
90만원
120만원
문제 ID: #10967
✓ 정답: 2번
힌트: 손해액 기준과 계약 한도를 구분하세요.
해설: 전손 장비는 사고 당시 시가를 기준으로 하되 가입금액을 한도로 하므로 80만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7
국내여행보험의 보험기간은 10월 5일 12시부터 10월 13일 24시까지이다. 여행자는 10월 4일 9시에 집을 떠나 10월 12일 18시에 귀가했다. 상해를 담보하는 계약에서 보장시간에 포함되는 사고는? 사고는 모두 국내에서 발생했다.
10월 4일 15시 여행지에서 발생한 상해
10월 5일 9시 여행지에서 발생한 상해
10월 8일 14시 여행지에서 발생한 상해
10월 12일 20시 귀가 후 집에서 발생한 상해
문제 ID: #10968
✓ 정답: 3번
힌트: 계약 시간과 실제 여행 구간의 겹치는 부분을 찾으세요.
해설: 보험기간과 여행을 위해 집을 떠나 귀가할 때까지의 기간에 모두 포함되는 10월 8일 사고가 해당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8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장기손해보험의 예정 기초율과 보험료의 관계를 옳게 설명한 것만 고른 것은? ㄱ. 예정위험률이 높아지면 보험료는 높아진다. ㄴ. 예정사업비율이 낮아지면 보험료는 높아진다. ㄷ.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보험료는 낮아진다.
ㄴ
ㄱ, ㄴ
ㄱ, ㄷ
ㄱ
문제 ID: #10969
✓ 정답: 3번
힌트: 보험회사의 예상 지출과 예상 수익을 나누어 생각하세요.
해설: 예정위험률 상승은 보험료를 높이고 예정이율 상승은 낮춥니다. 예정사업비율 하락은 보험료를 낮추므로 ㄴ은 틀립니다.
[손해보험] 문항 9
만기환급금이 있는 장기손해보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납입보험료 전액이 저축보험료로 적립된다.
저축보험료의 적립부분은 특별계정으로 운용된다.
위험보험료는 보장에 필요한 재원으로 쓰인다.
만기환급금은 상품의 적립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
문제 ID: #10970
✓ 정답: 1번
힌트: 환급금이 있다는 것과 납입액 전체가 저축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해설: 만기환급금이 있어도 납입보험료 전액이 저축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장과 사업비 등에 쓰이는 부분을 구분해야 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0
장기손해보험의 신체손해보험금 지급조사가 지연되어 가지급을 요청했다. 고객의 청구금액은 6,000만원이지만 회사가 추정한 지급보험금은 4,000만원이다. 가지급 기준에 따라 지급할 금액은?
2,000만원
3,000만원
4,000만원
6,000만원
문제 ID: #10971
✓ 정답: 1번
힌트: 50%를 곱할 기준 금액을 먼저 고르세요.
해설: 가지급은 고객 청구금액이 아니라 회사가 추정한 지급보험금의 50%이므로 4,000만원×50%=2,000만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1
연금저축 가입자가 61세에 최초 연금수령을 신청했다. 가입 후 5년이 지났으며 최초 신청일의 계좌평가액은 5,000만원이다. 연금수령연차는 1년차이고 수령한도 특례는 없다. 해당 연도에 900만원을 인출한다면 연금수령한도 초과액은? 인출액 전부가 과세 대상 재원이다.
0만원
300만원
400만원
600만원
문제 ID: #10972
✓ 정답: 2번
힌트: 먼저 연차별 한도를 구하고 인출액에서 빼세요.
해설: 1년차 한도는 5,000만원÷(11−1)×120%=600만원이므로 초과액은 900−600=300만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2
처음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사람이 새 차를 인도받으면서 계약을 체결했다. 증권상 보험기간 시작일은 10월 6일이며 최초보험료는 10월 5일 17시에 회사가 받았다. 약관상 최초 가입 계약의 보험료 영수 기준이 적용될 때 책임개시 시각은?
10월 5일 0시
10월 5일 17시
10월 6일 0시
10월 6일 24시
문제 ID: #10973
✓ 정답: 3번
힌트: 최초 가입인지와 보험료를 기간 전에 받았는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보험료를 보험기간 시작 전에 받았으므로 최초 가입 계약은 보험기간 첫날인 10월 6일 0시부터 책임이 개시됩니다.
[손해보험] 문항 13
교통사고 후 운전자가 부담할 수 있는 책임 중 행정상의 책임에 해당하는 것은?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을 책임
벌금형을 선고받을 책임
위자료를 피해자에게 지급할 책임
피해 차량 수리비를 배상할 책임
문제 ID: #10974
✓ 정답: 1번
힌트: 배상, 형벌, 면허 처분의 기능을 구분하세요.
해설: 운전면허 정지·취소 등은 행정상의 책임입니다. 손해배상은 민사상, 벌금형은 형사상 책임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4
자동차보험 대인배상Ⅰ과 대인배상Ⅱ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인배상Ⅱ는 대인배상Ⅰ 지급액을 포함해 중복 지급한다.
대인배상Ⅰ과 Ⅱ에 가입하면 두 담보 중 하나를 골라 지급한다.
대인배상Ⅱ는 대인배상Ⅰ 보상액을 초과한 배상책임을 담보한다.
대인배상Ⅱ는 손해액에서 대인배상Ⅰ의 가입한도 전액을 빼서 지급한다.
문제 ID: #10975
✓ 정답: 3번
힌트: 담보 대상이 누구의 손해인지와 Ⅰ·Ⅱ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해설: 대인배상Ⅱ는 피보험자동차 사고의 법률상 대인 배상책임 중 대인배상Ⅰ에서 보상하는 금액을 초과한 부분을 담보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5
담보되는 자동차사고로 피해자의 기존 질환이 악화되었다. 의학적 자료로 사고 이전 질환 자체의 치료비와 사고로 악화된 부분의 치료비를 구분할 수 있다. 대인배상에서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기존 질환 자체는 보상하고 사고로 악화된 부분은 제외한다.
기존 질환 자체와 사고로 악화된 부분을 모두 제외한다.
기존 질환 자체와 사고로 악화된 부분을 모두 포함한다.
기존 질환 자체는 제외하고 사고로 악화된 부분은 보상한다.
문제 ID: #10976
✓ 정답: 4번
힌트: 사고 이전 상태와 사고로 더해진 손해를 나누세요.
해설: 사고 전 질환 자체의 손해와 사고로 악화된 손해를 구분하고, 후자는 사고에 따른 보상 대상으로 봅니다.
[손해보험] 문항 16
보유자를 알 수 없는 차량에서 떨어진 화물이 보행자에게 부상을 입히고 주차된 차량도 파손했다. 다른 법률에 따른 보상 등 중복보상 제외 사유는 없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의 보상 범위를 옳게 설명한 것은?
차량 파손은 대상이 될 수 있고 보행자 부상은 대상이 아니다.
보행자 부상과 차량 파손은 모두 대상이 될 수 있다.
보유자 불명 낙하물 사고는 두 손해 모두 대상이 아니다.
보행자 부상은 대상이 될 수 있고 차량 파손은 대상이 아니다.
문제 ID: #10977
✓ 정답: 4번
힌트: 사고 유형과 인적·물적 손해를 따로 확인하세요.
해설: 보유자 불명 자동차의 낙하물로 인한 인적 피해는 보장사업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차량 파손 같은 대물손해는 대상이 아닙니다.
[손해보험] 문항 17
자동차사고 당사자들이 과실비율을 협의하고 있다. 인정기준에 해당 사고유형이 있으며, 영상에서 한 차량의 속도위반도 확인되었다. 확정판결은 없다. 과실비율 인정기준의 활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본비율을 적용하고 속도위반은 민사상 과실과 별도로 처리한다.
차량 수리비 차이에 비례해 사고유형의 기본비율을 조정한다.
보험회사 간 합의 비율은 이후 소송에서도 법원의 판단을 구속한다.
사고유형의 기본비율에 확인된 속도위반 등 수정요소를 반영한다.
문제 ID: #10978
✓ 정답: 4번
힌트: 도표의 기본비율과 실제 사고에서 확인된 사정을 함께 보세요.
해설: 과실비율 인정기준은 사고유형의 기본비율에 속도위반 등 확인된 수정요소를 반영하여 활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8
두 위험집단에 각각 1만 명이 가입한다. A집단의 연간 사고확률은 1%, B집단은 2%이며 사고 1건당 지급보험금은 모두 500만원이다. 수지상등 원칙에 맞춰 각 집단의 순보험료를 계산한다면 B집단의 1인당 연간 순보험료가 A집단보다 얼마나 많은가? 사업비·운용수익은 제외한다.
2만5,000원
5만원
7만5,000원
10만원
문제 ID: #10979
✓ 정답: 2번
힌트: 두 집단을 각각 계산한 뒤 차이를 구하세요.
해설: A의 순보험료는 500만원×1%=5만원, B는 500만원×2%=10만원이므로 차이는 5만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9
A는 사고를 겪은 뒤 같은 기계를 사용할 때 전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느낀다. B는 충분한 사고 자료로 예상 건수와 실제 건수의 편차를 측정한다. 두 판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는 주관적 위험의 인식이고, B는 객관적 위험의 측정에 해당한다.
A의 경험 이후 느낌 변화만으로 전체 집단의 사고율 상승이 확인된다.
A와 B는 모두 손해와 이익의 가능성을 비교하는 투기위험이다.
A의 느낌 변화는 객관적 위험의 통계 변화이고, B의 측정은 주관적 위험이다.
문제 ID: #10980
✓ 정답: 1번
힌트: 느낌의 변화와 통계의 변화를 구분하세요.
해설: 개인의 경험·느낌에 따른 위험 인식은 주관적 위험이며, 통계자료로 편차를 측정하는 것은 객관적 위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0
화재로 생산설비가 파손되어 수리를 마칠 때까지 영업을 중단했다. 기업휴지보험이 화재보험의 직접 재산손해 담보와 구별하여 보상하는 손해는?
화재로 소실된 원재료의 가치
파손된 생산설비의 원상복구 비용
영업 중단기간에 발생한 영업이익의 감소
건물의 불에 탄 벽을 수리하는 비용
문제 ID: #10981
✓ 정답: 3번
힌트: 물건이 망가진 손해와 영업을 못한 손해를 나누세요.
해설: 영업 중단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는 재산의 직접 파손과 구별되는 간접손해이며 기업휴지보험의 관련 담보로 검토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1
건물주가 동일한 건물·이익에 대해 A·B보험회사와 직접 계약했다. 두 계약은 같은 보험사고를 담보하고 보험기간이 겹치며 가입금액 합계는 보험가액과 같다. A는 자신의 인수위험 일부를 C보험회사에 다시 넘겼다. 가입금액 합계 기준의 직접 계약 분류와 A·C 사이 계약 분류를 순서대로 옳게 연결한 것은?
공동보험 — 재보험
중복보험 — 재보험
공동보험 — 원보험
중복보험 — 원보험
문제 ID: #10982
✓ 정답: 1번
힌트: 건물주의 직접 계약과 보험회사 사이의 계약을 따로 분류하세요.
해설: 직접 계약의 가입금액 합계가 보험가액을 넘지 않아 공동보험이며, A가 자신의 인수위험을 C에 다시 넘기는 것은 재보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2
보험회사가 청약서에서 특정 병력에 관해 서면으로 질문했다. 상법상 이 질문 사항의 중요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서면 질문 사항의 중요성은 사고 발생 후에 처음 성립한다.
보험회사가 서면으로 질문했다는 사정은 중요성 판단과 무관하다.
중요한 사항은 서면 질문 중 보험료 금액에 관한 것에 한정된다.
서면으로 질문한 사항은 중요한 사항으로 추정한다.
문제 ID: #10983
✓ 정답: 4번
힌트: 서면 질문의 법적 효력과 위반의 효과를 분리하세요.
해설: 보험회사가 서면으로 질문한 사항은 상법상 중요한 사항으로 추정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3
계약자가 중요한 사항을 고의로 고지하지 않아 보험회사가 계약을 적법하게 해지했다. 다만 그 미고지 사실이 이미 발생한 보험사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상법상 이번 사고의 보험금 지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험금 대신 납입보험료를 돌려주는 것으로 지급을 갈음한다.
해지를 이유로 이번 사고의 보험금 전액을 거절한다.
미고지 사실과 사고의 인과관계가 없으므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미고지 사실의 중요성이 높을수록 지급액을 비례감액한다.
문제 ID: #10984
✓ 정답: 3번
힌트: 해지의 효과와 이미 발생한 사고에 대한 지급책임을 나누세요.
해설: 미고지 사실이 보험사고 발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이 증명되면 해지와 별개로 그 사고의 보험금은 지급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4
손해보험의 피보험이익이 갖추어야 할 요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험계약 시점에 이미 존재하는 이익만 인정한다.
보험사고 시 이익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법령과 공서양속에 어긋나지 않는 이익이어야 한다.
금전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이어야 한다.
문제 ID: #10985
✓ 정답: 1번
힌트: 장래의 이익과 확정할 수 없는 이익을 구분하세요.
해설: 현재 존재하지 않아도 장래 발생할 이익의 내용이 확정 가능하면 피보험이익으로 인정될 수 있으므로, 현재 이익으로만 제한한 진술이 틀립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5
추가보험료를 받고 담보하던 특별한 위험이 보험기간 중 소멸했다. 다른 위험과 계약 조건은 그대로이다. 특별위험의 소멸과 보험료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위험 소멸은 만기 전 보험료 조정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계약자가 장래 보험료의 감액을 청구할 수 있다.
위험 소멸과 함께 전체 보험계약이 무효가 된다.
처음 낸 보험료 전액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문제 ID: #10986
✓ 정답: 2번
힌트: 위험의 변화는 과거와 장래 중 어느 기간에 관한 것인지 보세요.
해설: 특별한 위험을 고려해 정한 보험료에서 그 위험이 소멸하면 계약자는 장래에 대한 보험료 감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6
다음 세 상황의 법률상 분류를 순서대로 옳게 연결한 것은? ㄱ. 보험회사가 청약을 거절하여 계약이 성립하지 않았다. ㄴ. 유효하게 유지되던 계약이 적법한 종료 의사표시에 따라 이후 기간에 대해서만 효력을 잃었다. ㄷ. 계약은 성립했으나 법에서 정한 효력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처음부터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부존재 — 무효 — 해지
무효 — 해지 — 부존재
해지 — 부존재 — 무효
부존재 — 해지 — 무효
문제 ID: #10987
✓ 정답: 4번
힌트: 계약 성립 여부와 효력이 없어진 시점을 구별하세요.
해설: 성립하지 않은 계약은 부존재, 유효 계약을 장래에 종료하는 것은 해지, 처음부터 효력이 없는 것은 무효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7
보험대리점으로 등록한 사업자가 보험회사의 모집을 대리해 왔다. 이제 자신의 명의로 위험을 인수하고 보험사고 시 직접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 필요한 자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집 종목이 같으면 기존 대리점 등록으로 인수 업무가 가능하다.
보험업 경영에는 해당 보험종목에 대한 금융위원회 허가가 필요하다.
영업보증금을 추가 예탁하면 보험업 허가를 대신할 수 있다.
보험협회에 보험설계사 등록을 추가하면 인수 업무가 가능하다.
문제 ID: #10988
✓ 정답: 2번
힌트: 모집을 대리하는 일과 보험자가 되는 일을 구분하세요.
해설: 보험을 모집하는 대리점 등록과 보험자로서 위험을 인수하는 보험업 허가는 다릅니다. 보험업 경영에는 종목별 금융위원회 허가가 필요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8
모집자 A가 계약을 상담하고 설명했으나 실적 배분을 위해 청약서에는 실제 관여하지 않은 동료 B를 모집자로 기재하려 한다. 모집자 실명제에 맞는 처리는?
A와 B의 실적 합의 비율이 큰 사람을 기록한다.
B의 동의를 받으면 B의 성명으로 기록한다.
증권만 A로 기록하고 청약서는 B로 기록한다.
실제로 모집한 A의 성명과 소속 등을 기록한다.
문제 ID: #10989
✓ 정답: 4번
힌트: 기록의 목적은 실적 배분인지 모집 책임 확인인지 보세요.
해설: 모집자 실명제에 따라 실제 모집한 사람의 성명과 소속 등을 기록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9
두 비갱신형 보험의 월 보험료는 일정하고 보장기간은 모두 90세까지이다. 아래 조건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 월 보험료 5만원, 10년 납입, 해당 진단보험금 1,000만원 B: 월 보험료 5만원, 20년 납입, 해당 진단보험금 2,000만원
월 보험료와 보장기간이 같으므로 총 납입보험료도 같다.
B는 진단보험금이 더 크므로 A보다 총 납입보험료가 적다.
월 보험료가 같아도 총 납입보험료와 진단보험금은 다르다.
A는 10년 후, B는 20년 후 보험료 납입과 함께 보장도 끝난다.
문제 ID: #10990
✓ 정답: 3번
힌트: 월 보험료에 납입 횟수를 곱하고, 보장기간은 따로 확인하세요.
해설: A의 총 납입보험료는 600만원, B는 1,200만원이며 진단보험금도 다릅니다. 월 보험료만 같다고 같은 조건의 상품은 아닙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0
현금 보험료 수령과 회사가 정한 보험료 영수증 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객의 입금 약속을 받으면 현금 영수증을 먼저 발급한다.
납입일을 늦출 수 있도록 실제 수령일보다 이후 날짜로 발급한다.
납입액 확인은 영수증 대신 모집자의 개인 메모로 처리한다.
보험료를 실제로 받으면 회사가 정한 영수증을 발급한다.
문제 ID: #10991
✓ 정답: 4번
힌트: 약속한 납입과 실제 영수를 구별하세요.
해설: 현금 보험료를 실제로 받은 때에는 회사가 정한 보험료 영수증을 발급해야 하며, 받지 않은 보험료의 영수증을 먼저 발급해서는 안 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1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 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설명할 사항으로 옳은 것만 고른 것은? ㄱ. 기존 계약 해지로 인한 환급금 손실을 비교 설명한다. ㄴ. 새 계약의 면책기간과 보장 차이를 비교 설명한다. ㄷ. 고객이 먼저 전환을 요청했다면 불이익 비교를 생략한다.
ㄱ
ㄱ, ㄷ
ㄴ, ㄷ
ㄱ, ㄴ
문제 ID: #10992
✓ 정답: 4번
힌트: 새 계약의 장점과 전환으로 생기는 손실을 함께 보세요.
해설: 신·구 계약의 보장뿐 아니라 해지 손실과 새 면책기간 등 불이익을 비교해 설명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2
장애가 있는 고객의 청약에 대해 A회사는 장애 유형이라는 이유만으로 일괄 거절했다. B회사는 객관적 자료로 확인한 개별 위험을 일반 고객과 같은 기준에 따라 심사했다. 정당한 사유 없는 장애인 가입 거절 금지 원칙에 맞는 평가는?
A와 B 모두 장애 여부를 보았으므로 금지 행위이다.
A는 문제가 되며 B의 개별 위험심사를 곧바로 차별로 보지는 않는다.
A는 문제가 없고 B의 개별 건강 위험심사는 금지된다.
A와 B 모두 보험회사의 심사이므로 금지 행위가 아니다.
문제 ID: #10993
✓ 정답: 2번
힌트: 장애라는 명칭보다 거절의 근거와 적용 기준을 보세요.
해설: 장애 유형만으로 일괄 거절하는 것과 객관적 위험에 따른 개별 심사는 구별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3
한 보험집단의 연간 수입보험료는 4억원이다. 정상 보험금은 3억원이고 보험사기로 추가 지급된 보험금은 1억원이다. 손해율을 지급보험금÷수입보험료×100으로 계산할 때 사기 지급 때문에 손해율이 상승한 폭은?
25%포인트
33.3%포인트
75%포인트
100%포인트
문제 ID: #10994
✓ 정답: 1번
힌트: 손해율의 분모를 일정하게 두고 전후를 비교하세요.
해설: 정상 손해율은 3÷4×100=75%, 사기 지급 포함 손해율은 4÷4×100=100%이므로 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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