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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의고사 · 전문자격

보험설계사손해보험시험 2026년 손해보험 제2회 AI 모의고사 (연습 35분) CBT

총 33문항 | 지문과 보기를 확인하고 [정답 및 해설 보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과년도 기출문제 학습을 보완하도록 출제기준과 주요 출제 영역을 바탕으로 만든 CBT 형식의 AI 모의고사이며,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한 회차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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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
폭발위험 특약이 없는 주택화재보험 A와 일반화재보험 B를 비교한다. 다른 면책사유가 없는 가스 폭발 자체의 재산손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는 담보하고 B는 별도 담보가 필요하다.
A와 B 모두 별도 담보가 필요하다.
A와 B 모두 보통약관으로 담보한다.
A는 별도 담보가 필요하고 B는 담보한다.
문제 ID: #10869
✓ 정답: 1번
힌트: 폭발 자체의 손해와 이후 화재손해를 구별하세요.
해설: 주택화재보험은 폭발·파열을 보통약관으로 담보하지만 일반화재보험은 폭발위험의 별도 담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2
일반화재보험에 가입한 작업장에서 제어반의 전기적 사고로 제어반이 손상되었고, 이어 발생한 불로 보관 중인 원자재가 탔다. 전기위험 특약은 없고 다른 면책사유는 없다. 옳은 설명은?
제어반의 전기적 손상은 제외하고 원자재의 화재손해는 보상한다.
제어반의 전기적 손상과 원자재의 화재손해를 모두 보상한다.
제어반의 전기적 손상과 원자재의 화재손해를 모두 제외한다.
제어반의 전기적 손상은 보상하고 원자재의 화재손해는 제외한다.
문제 ID: #10870
✓ 정답: 1번
힌트: 각 물건이 전기 자체로 손상됐는지 불에 탔는지 나누세요.
해설: 전기적 사고 자체로 생긴 손해는 제외하되, 그 결과로 발생한 화재손해는 보상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3
화재보험의 보상대상 재산손해액은 4,000만원이고, 현장 해체·청소·상차에 든 잔존물 제거비용은 600만원이다. 제거비용은 손해액의 10% 한도이며 가입금액 한도에는 여유가 있다. 다른 비용과 공제가 없을 때 재산손해와 제거비용의 합계 지급액은?
4,000만원
4,060만원
4,400만원
4,600만원
문제 ID: #10871
✓ 정답: 3번
힌트: 10%를 어느 금액에 곱하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제거비용은 4,000만원의 10%인 400만원까지이므로 합계는 4,400만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4
화재보험 계약 후 다음 변화 중 통지해야 할 사항만 묶은 것은? 각 기간은 계속된 기간이며 그 밖의 위험 변경은 없다. ㄱ. 건물을 35일 비워 둔다. ㄴ. 건물 수선을 16일 진행한다. ㄷ. 같은 목적물의 같은 손해를 보장하는 다른 보험에 가입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ㄱ, ㄴ, ㄷ
문제 ID: #10872
✓ 정답: 4번
힌트: 공실 기간과 수선 기간의 기준을 따로 비교하세요.
해설: 30일 이상 공실, 15일 이상 수선, 동일 손해를 보장하는 다른 보험 가입은 모두 통지사항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5
시설배상책임보험 가입자가 방문객의 손해에 관해 상담한다. A손해는 가입자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인정되었고, B손해는 배상책임이 없지만 거래관계 유지를 위해 위로금을 주려는 것이다. 다른 요건은 충족할 때 기본 담보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A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기준으로 보상 여부를 판단한다.
A와 B 모두 위로금 지급 의사에 따라 판단한다.
A의 배상금은 시설 가입자 자신의 재산손해로 분류한다.
B는 방문객 손해이므로 법률상 책임 없이도 보상한다.
문제 ID: #10873
✓ 정답: 1번
힌트: 손해가 있다는 사실과 책임을 진다는 사실을 구별하세요.
해설: 배상책임보험은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으로 인한 손해를 담보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6
유아교육기관종합보험의 재산손해 가입금액은 8,000만원이다. 재산손해 보험금 2,000만원을 지급한 뒤 별도의 증액이나 재가입은 없었다. 이후 재산손해 담보의 가입금액은?
2,000만원
4,000만원
6,000만원
8,000만원
문제 ID: #10874
✓ 정답: 3번
힌트: 종합보험의 어느 담보에서 보험금을 지급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재산손해는 지급한 금액만큼 가입금액을 감액하므로 6,000만원이 남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7
동산종합보험 가입대상을 검토한다. 다른 제외사유가 없을 때 가입대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운송회사 소유의 항공기
특정 구간 운송위험만 담보하려는 화물
리스전문업자의 리스물건인 공장 설치 기계
제조업체 소유로 공장에 고정 설치한 생산기계
문제 ID: #10875
✓ 정답: 3번
힌트: 공장 기계의 원칙과 리스물건 예외를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공장에 장치된 기계는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리스전문업자의 리스물건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8
보험료 연체로 해지된 장기손해보험의 부활 신청을 검토한다. 옳은 설명은?
연체보험료와 이자를 내면 보험회사의 승인 없이 부활 절차가 완료된다.
해약환급금을 받지 않았다면 부활할 때 계약 전 알릴 의무를 다시 이행하지 않는다.
해지 후 3년 이내라도 해약환급금을 이미 받았다면 해당 부활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해지 후 3년 이내라면 연체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부활요건을 충족한다.
문제 ID: #10876
✓ 정답: 3번
힌트: 기간·환급금·납입·고지·승인 요건을 구별하세요.
해설: 부활은 해지 후 3년 이내이고 해약환급금을 수령하지 않은 계약을 대상으로 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9
월보험료 12만원의 구성은 위험보험료 3만5,000원, 저축보험료 6만5,000원, 신계약비·유지비·수금비 합계 2만원이다. 월 순보험료는?
3만5,000원
6만5,000원
10만원
12만원
문제 ID: #10877
✓ 정답: 3번
힌트: 사고·환급금 재원과 사업비를 구별하세요.
해설: 순보험료는 위험보험료와 저축보험료의 합계인 10만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0
장기손해보험이 만기가 되어 지급할 환급금은 900만원이다. 정산일까지의 원금과 이자를 포함한 보험계약대출 잔액은 120만원이다. 다른 공제액이 없을 때 계약자가 받는 금액은?
780만원
888만원
900만원
1,020만원
문제 ID: #10878
✓ 정답: 1번
힌트: 지급할 돈과 정산할 빚을 나누세요.
해설: 만기환급금에서 대출잔액을 차감하므로 780만원을 지급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1
노후소득의 3층 보장체계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금저축보험은 개인이 준비하는 개인보장으로 구분한다.
개인보장은 사회보장과 기업보장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설명한다.
국민연금은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사회보장으로 구분한다.
퇴직연금은 여유생활을 위한 개인보장으로 구분한다.
문제 ID: #10879
✓ 정답: 4번
힌트: 계좌 명의보다 해당 제도의 층위를 구별하세요.
해설: 퇴직연금은 기업보장에 해당하며 개인보장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2
의무보험에 가입한 차량의 사고로 피해를 입었다. 가해자의 법률상 배상책임과 담보요건이 충족된 경우 피해자의 보험금 청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피해자는 가해자의 보험계약자 지위를 넘겨받아야 보험회사에 청구할 수 있다.
피해자는 가해자의 보험회사에 직접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먼저 배상한 뒤에만 보험회사에 청구할 수 있다.
피해자는 자기 자동차보험에 가입했을 때에만 가해자의 보험회사에 청구할 수 있다.
문제 ID: #10880
✓ 정답: 2번
힌트: 피해자가 계약당사자가 아니어도 행사하는 권리를 떠올리세요.
해설: 자동차 의무보험은 피해자가 가해자의 보험회사에 직접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3
승용차 운전자 A의 과실로 보행자 B가 다쳤고 A도 다쳤다. 각각의 보장요건은 충족하며 자동차상해 특약은 없다. B에 대한 A의 배상책임과 A 자신의 신체손해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대인배상 — 자기차량손해
자기신체사고 — 대인배상
대인배상 — 자기신체사고
대물배상 — 자기신체사고
문제 ID: #10881
✓ 정답: 3번
힌트: 타인의 신체와 자신의 신체를 따로 표시하세요.
해설: 타인 B에 대한 신체 배상책임은 대인배상, 피보험자 A 자신의 신체손해는 자기신체사고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4
가족운전자 한정특약에서 기명피보험자 A의 가족 범위에 포함되는 사람만 묶은 것은? 연령 제한 등 다른 조건은 충족한다. ㄱ. A의 배우자의 아버지 ㄴ. A의 계자녀 ㄷ. A의 친형
ㄱ
ㄱ, ㄴ
ㄴ, ㄷ
ㄱ, ㄴ, ㄷ
문제 ID: #10882
✓ 정답: 2번
힌트: 일상적 친족 범위와 약관상 운전자 범위는 같지 않습니다.
해설: 배우자의 부모와 계자녀는 포함되지만 형제·자매는 해당 가족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5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요건을 충족한 국내 경력이 2년이다. 인정 가능한 해외 가입경력 1년은 그 국내 기간 안에 완전히 겹친다. 별도로 겹치지 않는 인정 가능한 군 운전병 경력 1년이 있다. 기간 합산으로 인정할 경력은?
2년
3년
4년
5년
문제 ID: #10883
✓ 정답: 2번
힌트: 각 경력기간이 겹치는지 먼저 그려 보세요.
해설: 겹치는 국내·해외 기간은 한 번만 세므로 2년과 별도 군 경력 1년을 합한 3년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6
자동차보험 기본보험료가 80만원이고 특약요율은 90%, 특별요율은 110%이다. 나머지 적용 요율은 모두 100%일 때 납입보험료는?
72만원
79만2,000원
80만원
88만원
문제 ID: #10884
✓ 정답: 2번
힌트: 두 비율은 더하거나 빼는 대신 차례로 곱하세요.
해설: 80만원 × 0.9 × 1.1 = 79만2,000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7
다음 중 비사업용 자동차의 의무보험 가입의무가 없거나 면제되는 경우로 볼 수 없는 것은?
상속포기를 승인받아 자동차보유자의 지위를 승계하지 않은 경우
도난 신고 사실을 처분청에 서류로 입증한 경우
법령상 도로가 아닌 장소에서만 운행하는 자동차인 경우
말소하지 않은 차량을 주차해 두고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
문제 ID: #10885
✓ 정답: 4번
힌트: 여행 상태와 차량의 법적 상태를 나누세요.
해설: 단순한 해외 체류와 주차만으로 보유 차량의 의무보험 가입의무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8
물류창고의 손상된 전선 피복 때문에 화재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나고 재고품 500만원어치가 소실되었다. 피복 손상 상태, 화재, 재고품 가치 감소를 순서대로 분류한 것은?
위태 — 사고 — 손해
위태 — 손해 — 사고
사고 — 위태 — 손해
손해 — 사고 — 위태
문제 ID: #10886
✓ 정답: 1번
힌트: 조건, 직접 원인, 경제적 결과를 나누세요.
해설: 사고 가능성을 높이는 상태는 위태, 직접 원인인 화재는 사고, 경제적 가치 감소는 손해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9
A는 보험금을 받으려고 고의로 사고를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 B는 고의는 없지만 보험이 있다는 이유로 안전점검을 소홀히 한다. A와 B의 위태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물리적 위태 — 정신적 위태
정신적 위태 — 도덕적 위태
도덕적 위태 — 물리적 위태
도덕적 위태 — 정신적 위태
문제 ID: #10887
✓ 정답: 4번
힌트: 사고를 의도했는지, 방심했는지 살피세요.
해설: 고의적인 부정행위는 도덕적 위태, 고의 없는 부주의·무관심은 정신적 위태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0
보험회사가 유사한 위험을 가진 다수의 계약 자료로 다음 연도의 사고발생률을 추정한다. 대수의 법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찰 수가 늘면 사고가 날 개별 계약을 특정할 수 있다.
같은 사고 건수는 위험집단의 크기와 관계없이 같은 발생률을 뜻한다.
서로 다른 위험을 많이 모으는 것이 동질성을 확인하는 것보다 우선한다.
집단의 사고비율 추정에 도움이 되지만 개별 계약의 사고를 확정하지는 못한다.
문제 ID: #10888
✓ 정답: 4번
힌트: 집단의 비율과 한 사람의 사고 여부를 구별하세요.
해설: 대수의 법칙은 다수의 동질적 위험에서 사고비율을 추정하는 근거이며 개별 사고를 확정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1
다음 보험 인수 검토 의견 중 타당한 것은?
손실금액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위험은, 유사한 계약을 많이 모으면 측정 가능성을 충족한다.
사고 여부를 피보험자가 의도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위험은, 과거 발생률 자료가 있으면 우연성을 충족한다.
과거 자료로 사고확률을 추정할 수 있는 위험도, 동시 다발 손실을 감당할 보험자의 담보능력을 검토한다.
손해발생 가능성이 높아 보험료가 보험금액에 가까운 위험은, 금액을 산출할 수 있으므로 보험의 경제성이 확보된다.
문제 ID: #10889
✓ 정답: 3번
힌트: 한 보험화 조건을 다른 조건 대신 충족한 것으로 보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해설: 사고확률의 추정 가능성과 보험자의 담보능력은 별도의 조건이므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2
보험모집자들의 기본 권한을 비교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험중개사는 보험계약자의 고지를 수령하여 회사에 대한 고지를 대신한다.
보험대리점은 보험회사를 위하여 계약 체결을 대리한다.
보험대리점은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의 수령권을 가진다.
보험설계사는 계약 체결을 중개한다.
문제 ID: #10890
✓ 정답: 1번
힌트: 독립적인 중개와 보험회사의 대리 권한을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중개사는 독립적으로 계약 체결을 중개하며 보험대리점과 같은 고지의무 수령권을 가지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3
청약에 대한 승낙으로 보험계약이 이미 성립했지만 보험증권의 배송이 늦어졌다. 이 지연만을 이유로 한 판단 중 옳은 것은?
증권 배송이 늦어졌으므로 이미 성립한 계약을 무효로 본다.
증권 교부의무는 이행해야 하지만 지연 자체가 계약 성립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보험증권 수령을 새 승낙으로 보아 계약 성립일을 늦춘다.
보험료 수령도 보험증권 전달일까지 효력이 없다.
문제 ID: #10891
✓ 정답: 2번
힌트: 문서가 계약을 만드는지, 계약내용을 증명하는지 생각하세요.
해설: 보험증권은 계약내용을 증명하는 문서이므로 배송 지연만으로 이미 성립한 계약의 효력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4
A가 보험회사와 계약하고 보험료를 내며 B 소유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한 B의 이익을 보장하도록 했다.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B — A
보험회사 — B
A — B
A — 보험회사
문제 ID: #10892
✓ 정답: 3번
힌트: 계약을 맺는 사람과 보장 이익의 주체를 나누세요.
해설: 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를 내는 A가 계약자이고 보장하는 이익의 주체 B가 피보험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5
보험가액이 각각 1억원인 서로 다른 건물의 화재보험이다. A는 한 회사에 6,000만원, B는 한 회사에 1억5,000만원, C는 동일 이익·동일 위험을 두 회사에 각각 7,000만원씩 가입했다. 다른 성립요건은 충족할 때 A·B·C의 유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일부 — 중복 — 초과
초과 — 일부 — 중복
중복 — 초과 — 일부
일부 — 초과 — 중복
문제 ID: #10893
✓ 정답: 4번
힌트: 금액 관계와 회사가 하나인지 여럿인지를 함께 보세요.
해설: A는 일부보험, B는 초과보험, C는 합산 가입금액이 보험가액을 넘는 중복보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6
보험회사가 계약 체결 때 약관을 교부했지만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다. 계약자는 성립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 위반을 이유로 취소하려 한다. 옳은 설명은?
약관 교부만으로 설명의무도 이행한 것으로 본다.
설명의무 위반 취소에는 증권 수령 후 15일의 청약철회 기간을 적용한다.
중요 내용의 설명의무 위반으로 3개월 이내 계약 취소를 할 수 있다.
취소기간은 계약 성립일이 아니라 최초 사고일부터 계산한다.
문제 ID: #10894
✓ 정답: 3번
힌트: 교부와 설명을 각각 확인하고 성립일부터 기간을 세세요.
해설: 중요 내용의 설명의무를 위반한 경우 계약자는 성립일부터 3개월 이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7
보험회사가 작성한 약관의 의미를 문언과 계약의 목적 등에 따라 검토했지만 여전히 두 가지 합리적 해석이 가능하여 뜻이 명백하지 않다. 적용할 원칙으로 옳은 것은?
보험료가 높은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
두 해석의 보험금 액수를 평균하여 결정한다.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
보험회사의 내부 처리 기준에 유리하게 해석한다.
문제 ID: #10895
✓ 정답: 3번
힌트: 통상적 해석 후에도 뜻이 불명확하다는 전제에 주목하세요.
해설: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작성자 불이익 원칙을 적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8
보통약관은 특정 위험을 제외하지만 계약 당사자가 가입한 유효한 특별약관은 그 위험을 보장한다고 정했다. 해당 담보요건은 충족한다. 두 조항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특별약관이 정한 해당 위험의 보장 내용을 적용한다.
보통약관에 제외가 있으면 특별약관은 적용하지 않는다.
두 조항이 다르면 계약 전체의 보장을 무효로 본다.
보험료가 따로 표시되지 않은 조항을 우선 적용한다.
문제 ID: #10896
✓ 정답: 1번
힌트: 특약이 어느 위험을 구체적으로 변경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특별약관은 보통약관을 보완·변경하는 약정으로 해당 위험에 관한 특별약관의 보장을 적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9
보상대상 재산손해는 최초 1,800만원이었다. 피보험자가 손해발생 통지를 게을리하여 손해조치가 늦어졌고, 그 지연으로 300만원의 추가 손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가입금액에 여유가 있고 다른 공제는 없을 때 통지 지연 규정에 따른 지급액은?
1,500만원
1,800만원
2,100만원
2,400만원
문제 ID: #10897
✓ 정답: 2번
힌트: 최초 손해와 지연 때문에 추가된 손해를 나누세요.
해설: 통지 지연으로 증가한 300만원은 보상하지 않으므로 최초 손해 1,800만원을 지급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0
손해보험의 보험목적 양도와 보험금청구권 양도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험목적 양도는 물건의 소유권 이전에 따라 보험관계의 이전을 검토한다.
유효한 계약의 일반적인 보험목적 양도는 권리·의무의 승계를 추정한다.
보험목적 양도 사실은 양도인 또는 양수인이 보험회사에 지체 없이 통지한다.
보험금청구권만 양도하면 보험목적의 소유권도 양수인에게 이전된다.
문제 ID: #10898
✓ 정답: 4번
힌트: 양도하는 대상이 물건인지, 지급받을 채권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금청구권만 양도하는 것은 보험목적물의 소유권을 양도하는 것과 다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1
모집인이 특정 고객에게 제공할 보험안내자료를 검토한다. 보장 내용과 환급금은 자세히 적었지만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빠져 있다. 옳은 판단은?
환급금을 자세히 적었으므로 지급제한 조건은 생략할 수 있다.
상품을 신청한 고객에게만 지급제한 조건을 추가한다.
상담 때 구두로 안내하기로 하면 자료에는 기재하지 않는다.
보장 내용과 별도로 지급제한 조건도 명백하고 알기 쉽게 기재한다.
문제 ID: #10899
✓ 정답: 4번
힌트: 좋은 점을 적는 것과 제한을 적는 것은 각각 필요합니다.
해설: 보험안내자료에는 보장뿐 아니라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도 명백하고 알기 쉽게 적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2
모집인이 고객의 가족관계와 재산정보가 담긴 상담기록을 관리한다. 고객정보 보호 원칙에 맞는 방식은?
인수인계 때 업무 권한과 처리 절차를 확인하고, 담당 업무에 필요한 정보만 회사가 정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내부 교육 때 고객 이름을 가리고, 연락처와 구체적인 가족관계는 사례 이해를 위해 그대로 전달한다.
인수인계 때 자료에 비밀번호를 걸고, 같은 회사의 모든 모집인에게 비밀번호와 상담기록을 전달한다.
인수인계가 끝나면 새 담당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이전 담당자의 열람 권한은 업무 필요성 확인 없이 유지한다.
문제 ID: #10900
✓ 정답: 1번
힌트: 보호 조치를 하나 했다는 사실과 업무상 접근 범위를 지켰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해설: 업무 권한·처리 절차·필요한 정보 범위를 확인하여 인수인계하는 방식이 고객정보 보호 원칙에 맞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3
보험사고를 겪은 고객이 모집인에게 청구 절차를 문의했다. 계약 유지관리 원칙에 맞는 안내는?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유사 사고의 지급 사례를 이번 계약의 지급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지급 여부는 약관과 심사에 따라 확인한다고 설명한다.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모집인이 담보 가능하다고 판단한 청구만 보험회사에 전달한다.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회사 확인이 필요한 보장 문의는 고객이 기존 지급 사례로 판단하게 한다.
문제 ID: #10901
✓ 정답: 2번
힌트: 접수를 돕는 안내와 심사 결과의 확정을 구별하세요.
해설: 모집인은 필요한 청구 정보를 적시에 안내하면서 약관과 사실 확인에 따른 심사를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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