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
물류창고의 손상된 전선 피복 때문에 화재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나고 재고품 500만원어치가 소실되었다. 피복 손상 상태, 화재, 재고품 가치 감소를 순서대로 분류한 것은?
1
위태 — 사고 — 손해
2
위태 — 손해 — 사고
3
사고 — 위태 — 손해
4
손해 — 사고 — 위태
문제 ID: #14723
✓ 정답: 1번
힌트: 조건, 직접 원인, 경제적 결과를 나누세요.
해설: 사고 가능성을 높이는 상태는 위태, 직접 원인인 화재는 사고, 경제적 가치 감소는 손해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
A는 보험금을 받으려고 고의로 사고를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 B는 고의는 없지만 보험이 있다는 이유로 안전점검을 소홀히 한다. A와 B의 위태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1
물리적 위태 — 정신적 위태
2
정신적 위태 — 도덕적 위태
3
도덕적 위태 — 물리적 위태
4
도덕적 위태 — 정신적 위태
문제 ID: #14724
✓ 정답: 4번
힌트: 사고를 의도했는지, 방심했는지 살피세요.
해설: 고의적인 부정행위는 도덕적 위태, 고의 없는 부주의·무관심은 정신적 위태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
보험회사가 유사한 위험을 가진 다수의 계약 자료로 다음 연도의 사고발생률을 추정한다. 대수의 법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관찰 수가 늘면 사고가 날 개별 계약을 특정할 수 있다.
2
같은 사고 건수는 위험집단의 크기와 관계없이 같은 발생률을 뜻한다.
3
서로 다른 위험을 많이 모으는 것이 동질성을 확인하는 것보다 우선한다.
4
집단의 사고비율 추정에 도움이 되지만 개별 계약의 사고를 확정하지는 못한다.
문제 ID: #14725
✓ 정답: 4번
힌트: 집단의 비율과 한 사람의 사고 여부를 구별하세요.
해설: 대수의 법칙은 다수의 동질적 위험에서 사고비율을 추정하는 근거이며 개별 사고를 확정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4
다음 보험 인수 검토 의견 중 타당한 것은?
1
손실금액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위험은, 유사한 계약을 많이 모으면 측정 가능성을 충족한다.
2
사고 여부를 피보험자가 의도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위험은, 과거 발생률 자료가 있으면 우연성을 충족한다.
3
과거 자료로 사고확률을 추정할 수 있는 위험도, 동시 다발 손실을 감당할 보험자의 담보능력을 검토한다.
4
손해발생 가능성이 높아 보험료가 보험금액에 가까운 위험은, 금액을 산출할 수 있으므로 보험의 경제성이 확보된다.
문제 ID: #14726
✓ 정답: 3번
힌트: 한 보험화 조건을 다른 조건 대신 충족한 것으로 보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해설: 사고확률의 추정 가능성과 보험자의 담보능력은 별도의 조건이므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5
보험모집자들의 기본 권한을 비교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보험중개사는 보험계약자의 고지를 수령하여 회사에 대한 고지를 대신한다.
2
보험대리점은 보험회사를 위하여 계약 체결을 대리한다.
3
보험대리점은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의 수령권을 가진다.
4
보험설계사는 계약 체결을 중개한다.
문제 ID: #14727
✓ 정답: 1번
힌트: 독립적인 중개와 보험회사의 대리 권한을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중개사는 독립적으로 계약 체결을 중개하며 보험대리점과 같은 고지의무 수령권을 가지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6
청약에 대한 승낙으로 보험계약이 이미 성립했지만 보험증권의 배송이 늦어졌다. 이 지연만을 이유로 한 판단 중 옳은 것은?
1
증권 배송이 늦어졌으므로 이미 성립한 계약을 무효로 본다.
2
증권 교부의무는 이행해야 하지만 지연 자체가 계약 성립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3
보험증권 수령을 새 승낙으로 보아 계약 성립일을 늦춘다.
4
보험료 수령도 보험증권 전달일까지 효력이 없다.
문제 ID: #14728
✓ 정답: 2번
힌트: 문서가 계약을 만드는지, 계약내용을 증명하는지 생각하세요.
해설: 보험증권은 계약내용을 증명하는 문서이므로 배송 지연만으로 이미 성립한 계약의 효력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7
A가 보험회사와 계약하고 보험료를 내며 B 소유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한 B의 이익을 보장하도록 했다.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1
B — A
2
보험회사 — B
3
A — B
4
A — 보험회사
문제 ID: #14729
✓ 정답: 3번
힌트: 계약을 맺는 사람과 보장 이익의 주체를 나누세요.
해설: 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를 내는 A가 계약자이고 보장하는 이익의 주체 B가 피보험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8
보험가액이 각각 1억원인 서로 다른 건물의 화재보험이다. A는 한 회사에 6,000만원, B는 한 회사에 1억5,000만원, C는 동일 이익·동일 위험을 두 회사에 각각 7,000만원씩 가입했다. 다른 성립요건은 충족할 때 A·B·C의 유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1
일부 — 중복 — 초과
2
초과 — 일부 — 중복
3
중복 — 초과 — 일부
4
일부 — 초과 — 중복
문제 ID: #14730
✓ 정답: 4번
힌트: 금액 관계와 회사가 하나인지 여럿인지를 함께 보세요.
해설: A는 일부보험, B는 초과보험, C는 합산 가입금액이 보험가액을 넘는 중복보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9
보험회사가 계약 체결 때 약관을 교부했지만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다. 계약자는 성립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 위반을 이유로 취소하려 한다. 옳은 설명은?
1
약관 교부만으로 설명의무도 이행한 것으로 본다.
2
설명의무 위반 취소에는 증권 수령 후 15일의 청약철회 기간을 적용한다.
3
중요 내용의 설명의무 위반으로 3개월 이내 계약 취소를 할 수 있다.
4
취소기간은 계약 성립일이 아니라 최초 사고일부터 계산한다.
문제 ID: #14731
✓ 정답: 3번
힌트: 교부와 설명을 각각 확인하고 성립일부터 기간을 세세요.
해설: 중요 내용의 설명의무를 위반한 경우 계약자는 성립일부터 3개월 이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0
보험회사가 작성한 약관의 의미를 문언과 계약의 목적 등에 따라 검토했지만 여전히 두 가지 합리적 해석이 가능하여 뜻이 명백하지 않다. 적용할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보험료가 높은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
2
두 해석의 보험금 액수를 평균하여 결정한다.
3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
4
보험회사의 내부 처리 기준에 유리하게 해석한다.
문제 ID: #14732
✓ 정답: 3번
힌트: 통상적 해석 후에도 뜻이 불명확하다는 전제에 주목하세요.
해설: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작성자 불이익 원칙을 적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1
보통약관은 특정 위험을 제외하지만 계약 당사자가 가입한 유효한 특별약관은 그 위험을 보장한다고 정했다. 해당 담보요건은 충족한다. 두 조항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특별약관이 정한 해당 위험의 보장 내용을 적용한다.
2
보통약관에 제외가 있으면 특별약관은 적용하지 않는다.
3
두 조항이 다르면 계약 전체의 보장을 무효로 본다.
4
보험료가 따로 표시되지 않은 조항을 우선 적용한다.
문제 ID: #14733
✓ 정답: 1번
힌트: 특약이 어느 위험을 구체적으로 변경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특별약관은 보통약관을 보완·변경하는 약정으로 해당 위험에 관한 특별약관의 보장을 적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2
보상대상 재산손해는 최초 1,800만원이었다. 피보험자가 손해발생 통지를 게을리하여 손해조치가 늦어졌고, 그 지연으로 300만원의 추가 손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가입금액에 여유가 있고 다른 공제는 없을 때 통지 지연 규정에 따른 지급액은?
1
1,500만원
2
1,800만원
3
2,100만원
4
2,400만원
문제 ID: #14734
✓ 정답: 2번
힌트: 최초 손해와 지연 때문에 추가된 손해를 나누세요.
해설: 통지 지연으로 증가한 300만원은 보상하지 않으므로 최초 손해 1,800만원을 지급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3
손해보험의 보험목적 양도와 보험금청구권 양도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보험목적 양도는 물건의 소유권 이전에 따라 보험관계의 이전을 검토한다.
2
유효한 계약의 일반적인 보험목적 양도는 권리·의무의 승계를 추정한다.
3
보험목적 양도 사실은 양도인 또는 양수인이 보험회사에 지체 없이 통지한다.
4
보험금청구권만 양도하면 보험목적의 소유권도 양수인에게 이전된다.
문제 ID: #14735
✓ 정답: 4번
힌트: 양도하는 대상이 물건인지, 지급받을 채권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금청구권만 양도하는 것은 보험목적물의 소유권을 양도하는 것과 다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4
모집인이 특정 고객에게 제공할 보험안내자료를 검토한다. 보장 내용과 환급금은 자세히 적었지만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빠져 있다. 옳은 판단은?
1
환급금을 자세히 적었으므로 지급제한 조건은 생략할 수 있다.
2
상품을 신청한 고객에게만 지급제한 조건을 추가한다.
3
상담 때 구두로 안내하기로 하면 자료에는 기재하지 않는다.
4
보장 내용과 별도로 지급제한 조건도 명백하고 알기 쉽게 기재한다.
문제 ID: #14736
✓ 정답: 4번
힌트: 좋은 점을 적는 것과 제한을 적는 것은 각각 필요합니다.
해설: 보험안내자료에는 보장뿐 아니라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도 명백하고 알기 쉽게 적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5
모집인이 고객의 가족관계와 재산정보가 담긴 상담기록을 관리한다. 고객정보 보호 원칙에 맞는 방식은?
1
인수인계 때 업무 권한과 처리 절차를 확인하고, 담당 업무에 필요한 정보만 회사가 정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2
내부 교육 때 고객 이름을 가리고, 연락처와 구체적인 가족관계는 사례 이해를 위해 그대로 전달한다.
3
인수인계 때 자료에 비밀번호를 걸고, 같은 회사의 모든 모집인에게 비밀번호와 상담기록을 전달한다.
4
인수인계가 끝나면 새 담당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이전 담당자의 열람 권한은 업무 필요성 확인 없이 유지한다.
문제 ID: #14737
✓ 정답: 1번
힌트: 보호 조치를 하나 했다는 사실과 업무상 접근 범위를 지켰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해설: 업무 권한·처리 절차·필요한 정보 범위를 확인하여 인수인계하는 방식이 고객정보 보호 원칙에 맞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6
보험사고를 겪은 고객이 모집인에게 청구 절차를 문의했다. 계약 유지관리 원칙에 맞는 안내는?
1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유사 사고의 지급 사례를 이번 계약의 지급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2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지급 여부는 약관과 심사에 따라 확인한다고 설명한다.
3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모집인이 담보 가능하다고 판단한 청구만 보험회사에 전달한다.
4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회사 확인이 필요한 보장 문의는 고객이 기존 지급 사례로 판단하게 한다.
문제 ID: #14738
✓ 정답: 2번
힌트: 접수를 돕는 안내와 심사 결과의 확정을 구별하세요.
해설: 모집인은 필요한 청구 정보를 적시에 안내하면서 약관과 사실 확인에 따른 심사를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7
보험업법상 제3보험업의 지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생명보험업·손해보험업과 함께 구분되는 보험업이다.
2
판매 회사가 손해보험회사이면 손해보험업의 하위종목만을 뜻한다.
3
제3보험은 회사 간 겸영에 관한 관행으로 법상 분류는 없다.
4
실손급부를 정액급부로 바꾸면 제3보험업에서 제외된다.
문제 ID: #14739
✓ 정답: 1번
힌트: 회사의 종류와 취급하는 보험종목을 나누어 보세요.
해설: 보험업법은 제3보험업을 구분되는 보험업으로 규정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8
질병 진단만 보장하고 사망담보는 없는 계약이다. 보장하지 않는 사고로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계약자적립액을 지급하고 소멸한다는 약정이 있다. 사망 시 적립액이 70만원이면 처리로 옳은 것은?
1
적립액 70만원을 지급하고 계약을 소멸시킨다.
2
미지급 진단가입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3
적립액은 지급하되 사망 후 진단담보를 유지한다.
4
사망 원인이 보장 외이므로 적립액도 지급하지 않는다.
문제 ID: #14740
✓ 정답: 1번
힌트: 사망급부와 계약 소멸 시 정산금은 다릅니다.
해설: 제시 약정에 따라 70만원의 계약자적립액을 지급한 뒤 소멸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9
제3보험 청구의 조사가 길어져 약정 지급기일을 넘길 것이 명백하다. 회사가 추정한 보험금은 1,800만원이고 수익자가 가지급을 청구했다. 약관상 추정보험금 50% 가지급액은?
1
450만원
2
900만원
3
1,350만원
4
1,800만원
문제 ID: #14741
✓ 정답: 2번
힌트: 어떤 금액의 50%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1,800만원×50%=9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0
상해사망담보의 지급요건은 충족했고 사고는 피보험자의 중대한 과실로 발생했다. 고의는 아니며 별도 법정 면책사유도 없다. 상법상 판단은?
1
중대한 과실이면 고의와 같이 사망보험금 책임을 면한다.
2
중대한 과실이면 약정 사망보험금의 절반만 지급한다.
3
중대한 과실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망보험금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4
중대한 과실이면 사망급부를 실제 치료비 급부로 바꾼다.
문제 ID: #14742
✓ 정답: 3번
힌트: 고의인지 과실인지, 어떤 급부인지 함께 보세요.
해설: 사망보험계약에서 중과실이라는 사유만으로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1
상해후유장해 약관은 치료종결 후 5년 이상인 한시장해에 본래 장해지급률의 20%를 적용한다. 이 조건에 해당하고 본래 지급률은 30%,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다. 지급액은?
1
60만원
2
300만원
3
1,000만원
4
1,500만원
문제 ID: #14743
✓ 정답: 2번
힌트: 장해지급률의 20%와 가입금액의 20%를 구분하세요.
해설: 적용 지급률은 30%×20%=6%, 보험금은 3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2
한 상해를 직접 원인으로 같은 수술시간에 두 가지 적격 수술을 받았다. 수술비 약관은 동일 상해의 동시 복수 수술을 1회로 보상한다. 1회당 100만원이면 지급액은?
1
0원
2
50만원
3
100만원
4
200만원
문제 ID: #14744
✓ 정답: 3번
힌트: 원인 사고와 수술의 동시성을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두 수술을 1회로 보아 1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3
대중교통이용 중 교통상해 담보의 교재상 대중교통수단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별도 확대특약은 없다.
1
관광을 위해 빌린 렌트카
2
요금을 받고 운행하는 개인택시
3
여객을 수송하는 지하철
4
여객을 수송하는 정기 항공기
문제 ID: #14745
✓ 정답: 1번
힌트: 대중교통의 일상적 느낌보다 담보의 수단 범위를 보세요.
해설: 렌트카는 제시된 대중교통수단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4
외부 충격 없이 신체 내부의 질병 때문에 기능장애가 생긴 것으로 의학적 원인이 확인되었다. 상해와 질병을 구분하는 핵심 판단은?
1
입원치료를 받았으므로 상해 원인으로 바꾸어 분류한다.
2
원인이 신체 내부에 있어 질병의 성격으로 구분한다.
3
수술을 시행했으므로 우연한 외부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
4
증상이 갑자기 나타났으므로 외래성도 충족한 것으로 본다.
문제 ID: #14746
✓ 정답: 2번
힌트: 갑자기 아픈 것과 외부 원인으로 다친 것은 다릅니다.
해설: 내재적 질병 원인이 확인된 경우 증상 발생 속도만으로 상해로 바꾸지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5
성인 일반암특약은 90일 대기기간 중 암 진단확정 시 해당 특약을 무효로 하고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환급한다. 가입 40일째 적격 암 진단이 확정되었다. 처리로 옳은 것은?
1
진단급부를 지급한 뒤 남은 대기일수만큼 보험료를 받는다.
2
90일째까지 기다린 뒤 같은 진단으로 암보험금을 지급한다.
3
일반암특약을 무효로 하고 그 특약보험료를 환급한다.
4
일반암특약을 해지하고 해약환급금만 지급한다.
문제 ID: #14747
✓ 정답: 3번
힌트: 무효·해지·지급 연기는 서로 다릅니다.
해설: 제시된 무효·특약보험료 환급 조항을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6
A는 최초 암진단 1회만, B는 별도 요건의 재진단암까지 보장하는 계약이다. 첫 암진단급부를 받은 뒤 다시 암 진단을 받았다. 추가 지급 판단에 필요한 설명은?
1
두 계약의 가입금액을 합친 뒤 새 치료비에 비례분담한다.
2
암이 다른 부위이면 A의 최초 1회 한도가 복원된다.
3
A의 최초 1회 한도와 B의 재진단 지급요건을 각각 확인한다.
4
진단서가 새로 발급되면 A와 B 모두 신규 1회로 계산한다.
문제 ID: #14748
✓ 정답: 3번
힌트: 진단 횟수보다 담보가 정한 추가 지급사유를 보세요.
해설: 추가 진단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암진단담보가 다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7
어린이 상품에 자녀 질병입원담보와 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가 있다. 자녀가 타인의 물건을 파손해 법률상 배상책임이 생겼고 본인은 다치지 않았다. 우선 검토할 담보는?
1
자녀 상해진단담보
2
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
3
출생전후기 질환담보
4
질병입원담보
문제 ID: #14749
✓ 정답: 2번
힌트: 누구에게 어떤 손해가 발생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타인의 재물 파손에 따른 배상책임담보를 검토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8
중증치매담보가 CDR 3점 이상을 인지기능 기준으로 정했다. 심사자가 공적 장기요양 3등급이라는 자료만으로 CDR 3점 충족으로 처리했다. 판단은?
1
공적 3등급은 치매가 아니라는 뜻이므로 심사에서 제외한다.
2
숫자가 같으므로 동일한 인지기능 수준으로 처리한다.
3
서로 다른 척도이므로 약정 CDR 기준 자료를 따로 확인한다.
4
공적 3등급이면 CDR점수도 3점보다 높게 인정한다.
문제 ID: #14750
✓ 정답: 3번
힌트: 숫자의 크기보다 어떤 제도의 척도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장기요양등급과 CDR 점수는 같은 척도가 아닙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9
치매담보는 보험기간 중 진단확정된 중증치매가 진단일 포함 90일 이상 계속되면 지급하며, 계속기간이 보험기간 뒤에 끝나도 인정한다. 만기 20일 전 진단 후 약정 상태가 100일 계속되었다면?
1
진단은 보험기간 안이고 계속조건도 충족한다.
2
만기일을 새 진단일로 보고 그날부터 90일을 다시 센다.
3
90일을 보험기간 안에서 채우지 못했으므로 미충족이다.
4
보험기간 안의 20일에 비례해 진단보험금을 지급한다.
문제 ID: #14751
✓ 정답: 1번
힌트: 만기 안에 필요한 사실이 진단인지 90일 경과인지 보세요.
해설: 보험기간 중 진단과 100일의 계속상태가 제시 요건을 충족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0
5세대 특약 1의 중증 비급여와 특약 2의 비중증 비급여로 각각 보상대상 입원의료비 100만원이 발생했다. 병실료·상한 적용 및 다른 한도 문제는 없다. 각 보험금은?
1
특약 1 70만원 / 특약 2 70만원
2
특약 1 50만원 / 특약 2 50만원
3
특약 1 50만원 / 특약 2 70만원
4
특약 1 70만원 / 특약 2 50만원
문제 ID: #14752
✓ 정답: 4번
힌트: 세대·특약·입원인지 통원인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자기부담률 30%와 50%를 각각 적용하여 70만원·5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1
중복 실손계약의 약정 산식상 분담대상액은 60만원이다. 다른 계약이 없다고 볼 때의 독립책임액은 A20만원·B60만원이며 그 비율로 분담한다. A의 보험금은?
1
15만원
2
20만원
3
30만원
4
45만원
문제 ID: #14753
✓ 정답: 1번
힌트: 계약 수가 아니라 독립책임액 비율로 나누세요.
해설: A는 60만원×20/(20+60)=15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2
5세대 특약 2의 한 보험연도 질병 비중증 비급여에서 이미 지급한 보험금은 950만원이다. 새 청구의 자기부담 공제 후 금액은 80만원이며 다른 개별 한도는 문제되지 않는다. 추가 지급 가능액은?
1
0원
2
40만원
3
50만원
4
80만원
문제 ID: #14754
✓ 정답: 3번
힌트: 공제 계산이 끝나도 한도 확인은 남습니다.
해설: 질병 비중증 비급여 연간 1,000만원 한도의 잔여 50만원을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3
실손 갱신보험료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갱신일의 보험요율과 피보험자 나이 변화가 보험료에 반영될 수 있다.
2
개인별 이용량에 따른 상대도와 기초율의 변화는 서로 다른 요인이다.
3
개인 할인을 받더라도 다른 인상요인이 전체 보험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4
개인의 보험금 청구가 없으면 전체 갱신보험료는 최초와 같게 유지된다.
문제 ID: #14755
✓ 정답: 4번
힌트: 개인의 청구이력 외에 어떤 요인이 있는지 보세요.
해설: 무청구만으로 전체 보험료가 최초 수준에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