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차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AI 모의고사 · 전문자격

보험설계사제3보험시험(손해보험협회) 2026년 제2회 제3보험 · 33문항 CBT

총 33문항 | 지문과 보기를 확인하고 [정답 및 해설 보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과년도 기출문제 학습을 보완하도록 출제기준과 주요 출제 영역을 바탕으로 만든 CBT 형식의 AI 모의고사이며,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한 회차는 아닙니다.

⚡ 실전 CBT 시험 풀기
AI 문제는 이렇게 만들고 확인합니다

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
물류창고의 손상된 전선 피복 때문에 화재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나고 재고품 500만원어치가 소실되었다. 피복 손상 상태, 화재, 재고품 가치 감소를 순서대로 분류한 것은?
위태 — 사고 — 손해
위태 — 손해 — 사고
사고 — 위태 — 손해
손해 — 사고 — 위태
문제 ID: #14723
✓ 정답: 1번
힌트: 조건, 직접 원인, 경제적 결과를 나누세요.
해설: 사고 가능성을 높이는 상태는 위태, 직접 원인인 화재는 사고, 경제적 가치 감소는 손해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
A는 보험금을 받으려고 고의로 사고를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 B는 고의는 없지만 보험이 있다는 이유로 안전점검을 소홀히 한다. A와 B의 위태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물리적 위태 — 정신적 위태
정신적 위태 — 도덕적 위태
도덕적 위태 — 물리적 위태
도덕적 위태 — 정신적 위태
문제 ID: #14724
✓ 정답: 4번
힌트: 사고를 의도했는지, 방심했는지 살피세요.
해설: 고의적인 부정행위는 도덕적 위태, 고의 없는 부주의·무관심은 정신적 위태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
보험회사가 유사한 위험을 가진 다수의 계약 자료로 다음 연도의 사고발생률을 추정한다. 대수의 법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찰 수가 늘면 사고가 날 개별 계약을 특정할 수 있다.
같은 사고 건수는 위험집단의 크기와 관계없이 같은 발생률을 뜻한다.
서로 다른 위험을 많이 모으는 것이 동질성을 확인하는 것보다 우선한다.
집단의 사고비율 추정에 도움이 되지만 개별 계약의 사고를 확정하지는 못한다.
문제 ID: #14725
✓ 정답: 4번
힌트: 집단의 비율과 한 사람의 사고 여부를 구별하세요.
해설: 대수의 법칙은 다수의 동질적 위험에서 사고비율을 추정하는 근거이며 개별 사고를 확정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4
다음 보험 인수 검토 의견 중 타당한 것은?
손실금액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위험은, 유사한 계약을 많이 모으면 측정 가능성을 충족한다.
사고 여부를 피보험자가 의도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위험은, 과거 발생률 자료가 있으면 우연성을 충족한다.
과거 자료로 사고확률을 추정할 수 있는 위험도, 동시 다발 손실을 감당할 보험자의 담보능력을 검토한다.
손해발생 가능성이 높아 보험료가 보험금액에 가까운 위험은, 금액을 산출할 수 있으므로 보험의 경제성이 확보된다.
문제 ID: #14726
✓ 정답: 3번
힌트: 한 보험화 조건을 다른 조건 대신 충족한 것으로 보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해설: 사고확률의 추정 가능성과 보험자의 담보능력은 별도의 조건이므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5
보험모집자들의 기본 권한을 비교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험중개사는 보험계약자의 고지를 수령하여 회사에 대한 고지를 대신한다.
보험대리점은 보험회사를 위하여 계약 체결을 대리한다.
보험대리점은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의 수령권을 가진다.
보험설계사는 계약 체결을 중개한다.
문제 ID: #14727
✓ 정답: 1번
힌트: 독립적인 중개와 보험회사의 대리 권한을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중개사는 독립적으로 계약 체결을 중개하며 보험대리점과 같은 고지의무 수령권을 가지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6
청약에 대한 승낙으로 보험계약이 이미 성립했지만 보험증권의 배송이 늦어졌다. 이 지연만을 이유로 한 판단 중 옳은 것은?
증권 배송이 늦어졌으므로 이미 성립한 계약을 무효로 본다.
증권 교부의무는 이행해야 하지만 지연 자체가 계약 성립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보험증권 수령을 새 승낙으로 보아 계약 성립일을 늦춘다.
보험료 수령도 보험증권 전달일까지 효력이 없다.
문제 ID: #14728
✓ 정답: 2번
힌트: 문서가 계약을 만드는지, 계약내용을 증명하는지 생각하세요.
해설: 보험증권은 계약내용을 증명하는 문서이므로 배송 지연만으로 이미 성립한 계약의 효력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7
A가 보험회사와 계약하고 보험료를 내며 B 소유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한 B의 이익을 보장하도록 했다.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순서대로 연결한 것은?
B — A
보험회사 — B
A — B
A — 보험회사
문제 ID: #14729
✓ 정답: 3번
힌트: 계약을 맺는 사람과 보장 이익의 주체를 나누세요.
해설: 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를 내는 A가 계약자이고 보장하는 이익의 주체 B가 피보험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8
보험가액이 각각 1억원인 서로 다른 건물의 화재보험이다. A는 한 회사에 6,000만원, B는 한 회사에 1억5,000만원, C는 동일 이익·동일 위험을 두 회사에 각각 7,000만원씩 가입했다. 다른 성립요건은 충족할 때 A·B·C의 유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일부 — 중복 — 초과
초과 — 일부 — 중복
중복 — 초과 — 일부
일부 — 초과 — 중복
문제 ID: #14730
✓ 정답: 4번
힌트: 금액 관계와 회사가 하나인지 여럿인지를 함께 보세요.
해설: A는 일부보험, B는 초과보험, C는 합산 가입금액이 보험가액을 넘는 중복보험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9
보험회사가 계약 체결 때 약관을 교부했지만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다. 계약자는 성립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 위반을 이유로 취소하려 한다. 옳은 설명은?
약관 교부만으로 설명의무도 이행한 것으로 본다.
설명의무 위반 취소에는 증권 수령 후 15일의 청약철회 기간을 적용한다.
중요 내용의 설명의무 위반으로 3개월 이내 계약 취소를 할 수 있다.
취소기간은 계약 성립일이 아니라 최초 사고일부터 계산한다.
문제 ID: #14731
✓ 정답: 3번
힌트: 교부와 설명을 각각 확인하고 성립일부터 기간을 세세요.
해설: 중요 내용의 설명의무를 위반한 경우 계약자는 성립일부터 3개월 이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0
보험회사가 작성한 약관의 의미를 문언과 계약의 목적 등에 따라 검토했지만 여전히 두 가지 합리적 해석이 가능하여 뜻이 명백하지 않다. 적용할 원칙으로 옳은 것은?
보험료가 높은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
두 해석의 보험금 액수를 평균하여 결정한다.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
보험회사의 내부 처리 기준에 유리하게 해석한다.
문제 ID: #14732
✓ 정답: 3번
힌트: 통상적 해석 후에도 뜻이 불명확하다는 전제에 주목하세요.
해설: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작성자 불이익 원칙을 적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1
보통약관은 특정 위험을 제외하지만 계약 당사자가 가입한 유효한 특별약관은 그 위험을 보장한다고 정했다. 해당 담보요건은 충족한다. 두 조항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특별약관이 정한 해당 위험의 보장 내용을 적용한다.
보통약관에 제외가 있으면 특별약관은 적용하지 않는다.
두 조항이 다르면 계약 전체의 보장을 무효로 본다.
보험료가 따로 표시되지 않은 조항을 우선 적용한다.
문제 ID: #14733
✓ 정답: 1번
힌트: 특약이 어느 위험을 구체적으로 변경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특별약관은 보통약관을 보완·변경하는 약정으로 해당 위험에 관한 특별약관의 보장을 적용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2
보상대상 재산손해는 최초 1,800만원이었다. 피보험자가 손해발생 통지를 게을리하여 손해조치가 늦어졌고, 그 지연으로 300만원의 추가 손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가입금액에 여유가 있고 다른 공제는 없을 때 통지 지연 규정에 따른 지급액은?
1,500만원
1,800만원
2,100만원
2,400만원
문제 ID: #14734
✓ 정답: 2번
힌트: 최초 손해와 지연 때문에 추가된 손해를 나누세요.
해설: 통지 지연으로 증가한 300만원은 보상하지 않으므로 최초 손해 1,800만원을 지급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3
손해보험의 보험목적 양도와 보험금청구권 양도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험목적 양도는 물건의 소유권 이전에 따라 보험관계의 이전을 검토한다.
유효한 계약의 일반적인 보험목적 양도는 권리·의무의 승계를 추정한다.
보험목적 양도 사실은 양도인 또는 양수인이 보험회사에 지체 없이 통지한다.
보험금청구권만 양도하면 보험목적의 소유권도 양수인에게 이전된다.
문제 ID: #14735
✓ 정답: 4번
힌트: 양도하는 대상이 물건인지, 지급받을 채권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금청구권만 양도하는 것은 보험목적물의 소유권을 양도하는 것과 다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4
모집인이 특정 고객에게 제공할 보험안내자료를 검토한다. 보장 내용과 환급금은 자세히 적었지만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빠져 있다. 옳은 판단은?
환급금을 자세히 적었으므로 지급제한 조건은 생략할 수 있다.
상품을 신청한 고객에게만 지급제한 조건을 추가한다.
상담 때 구두로 안내하기로 하면 자료에는 기재하지 않는다.
보장 내용과 별도로 지급제한 조건도 명백하고 알기 쉽게 기재한다.
문제 ID: #14736
✓ 정답: 4번
힌트: 좋은 점을 적는 것과 제한을 적는 것은 각각 필요합니다.
해설: 보험안내자료에는 보장뿐 아니라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도 명백하고 알기 쉽게 적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5
모집인이 고객의 가족관계와 재산정보가 담긴 상담기록을 관리한다. 고객정보 보호 원칙에 맞는 방식은?
인수인계 때 업무 권한과 처리 절차를 확인하고, 담당 업무에 필요한 정보만 회사가 정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내부 교육 때 고객 이름을 가리고, 연락처와 구체적인 가족관계는 사례 이해를 위해 그대로 전달한다.
인수인계 때 자료에 비밀번호를 걸고, 같은 회사의 모든 모집인에게 비밀번호와 상담기록을 전달한다.
인수인계가 끝나면 새 담당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이전 담당자의 열람 권한은 업무 필요성 확인 없이 유지한다.
문제 ID: #14737
✓ 정답: 1번
힌트: 보호 조치를 하나 했다는 사실과 업무상 접근 범위를 지켰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해설: 업무 권한·처리 절차·필요한 정보 범위를 확인하여 인수인계하는 방식이 고객정보 보호 원칙에 맞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6
보험사고를 겪은 고객이 모집인에게 청구 절차를 문의했다. 계약 유지관리 원칙에 맞는 안내는?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유사 사고의 지급 사례를 이번 계약의 지급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지급 여부는 약관과 심사에 따라 확인한다고 설명한다.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모집인이 담보 가능하다고 판단한 청구만 보험회사에 전달한다.
필요 서류와 접수 방법을 안내하고, 회사 확인이 필요한 보장 문의는 고객이 기존 지급 사례로 판단하게 한다.
문제 ID: #14738
✓ 정답: 2번
힌트: 접수를 돕는 안내와 심사 결과의 확정을 구별하세요.
해설: 모집인은 필요한 청구 정보를 적시에 안내하면서 약관과 사실 확인에 따른 심사를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7
보험업법상 제3보험업의 지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생명보험업·손해보험업과 함께 구분되는 보험업이다.
판매 회사가 손해보험회사이면 손해보험업의 하위종목만을 뜻한다.
제3보험은 회사 간 겸영에 관한 관행으로 법상 분류는 없다.
실손급부를 정액급부로 바꾸면 제3보험업에서 제외된다.
문제 ID: #14739
✓ 정답: 1번
힌트: 회사의 종류와 취급하는 보험종목을 나누어 보세요.
해설: 보험업법은 제3보험업을 구분되는 보험업으로 규정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8
질병 진단만 보장하고 사망담보는 없는 계약이다. 보장하지 않는 사고로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계약자적립액을 지급하고 소멸한다는 약정이 있다. 사망 시 적립액이 70만원이면 처리로 옳은 것은?
적립액 70만원을 지급하고 계약을 소멸시킨다.
미지급 진단가입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적립액은 지급하되 사망 후 진단담보를 유지한다.
사망 원인이 보장 외이므로 적립액도 지급하지 않는다.
문제 ID: #14740
✓ 정답: 1번
힌트: 사망급부와 계약 소멸 시 정산금은 다릅니다.
해설: 제시 약정에 따라 70만원의 계약자적립액을 지급한 뒤 소멸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19
제3보험 청구의 조사가 길어져 약정 지급기일을 넘길 것이 명백하다. 회사가 추정한 보험금은 1,800만원이고 수익자가 가지급을 청구했다. 약관상 추정보험금 50% 가지급액은?
450만원
900만원
1,350만원
1,800만원
문제 ID: #14741
✓ 정답: 2번
힌트: 어떤 금액의 50%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1,800만원×50%=9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0
상해사망담보의 지급요건은 충족했고 사고는 피보험자의 중대한 과실로 발생했다. 고의는 아니며 별도 법정 면책사유도 없다. 상법상 판단은?
중대한 과실이면 고의와 같이 사망보험금 책임을 면한다.
중대한 과실이면 약정 사망보험금의 절반만 지급한다.
중대한 과실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망보험금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중대한 과실이면 사망급부를 실제 치료비 급부로 바꾼다.
문제 ID: #14742
✓ 정답: 3번
힌트: 고의인지 과실인지, 어떤 급부인지 함께 보세요.
해설: 사망보험계약에서 중과실이라는 사유만으로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1
상해후유장해 약관은 치료종결 후 5년 이상인 한시장해에 본래 장해지급률의 20%를 적용한다. 이 조건에 해당하고 본래 지급률은 30%,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다. 지급액은?
60만원
300만원
1,000만원
1,500만원
문제 ID: #14743
✓ 정답: 2번
힌트: 장해지급률의 20%와 가입금액의 20%를 구분하세요.
해설: 적용 지급률은 30%×20%=6%, 보험금은 3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2
한 상해를 직접 원인으로 같은 수술시간에 두 가지 적격 수술을 받았다. 수술비 약관은 동일 상해의 동시 복수 수술을 1회로 보상한다. 1회당 100만원이면 지급액은?
0원
50만원
100만원
200만원
문제 ID: #14744
✓ 정답: 3번
힌트: 원인 사고와 수술의 동시성을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두 수술을 1회로 보아 1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3
대중교통이용 중 교통상해 담보의 교재상 대중교통수단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별도 확대특약은 없다.
관광을 위해 빌린 렌트카
요금을 받고 운행하는 개인택시
여객을 수송하는 지하철
여객을 수송하는 정기 항공기
문제 ID: #14745
✓ 정답: 1번
힌트: 대중교통의 일상적 느낌보다 담보의 수단 범위를 보세요.
해설: 렌트카는 제시된 대중교통수단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4
외부 충격 없이 신체 내부의 질병 때문에 기능장애가 생긴 것으로 의학적 원인이 확인되었다. 상해와 질병을 구분하는 핵심 판단은?
입원치료를 받았으므로 상해 원인으로 바꾸어 분류한다.
원인이 신체 내부에 있어 질병의 성격으로 구분한다.
수술을 시행했으므로 우연한 외부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
증상이 갑자기 나타났으므로 외래성도 충족한 것으로 본다.
문제 ID: #14746
✓ 정답: 2번
힌트: 갑자기 아픈 것과 외부 원인으로 다친 것은 다릅니다.
해설: 내재적 질병 원인이 확인된 경우 증상 발생 속도만으로 상해로 바꾸지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5
성인 일반암특약은 90일 대기기간 중 암 진단확정 시 해당 특약을 무효로 하고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환급한다. 가입 40일째 적격 암 진단이 확정되었다. 처리로 옳은 것은?
진단급부를 지급한 뒤 남은 대기일수만큼 보험료를 받는다.
90일째까지 기다린 뒤 같은 진단으로 암보험금을 지급한다.
일반암특약을 무효로 하고 그 특약보험료를 환급한다.
일반암특약을 해지하고 해약환급금만 지급한다.
문제 ID: #14747
✓ 정답: 3번
힌트: 무효·해지·지급 연기는 서로 다릅니다.
해설: 제시된 무효·특약보험료 환급 조항을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6
A는 최초 암진단 1회만, B는 별도 요건의 재진단암까지 보장하는 계약이다. 첫 암진단급부를 받은 뒤 다시 암 진단을 받았다. 추가 지급 판단에 필요한 설명은?
두 계약의 가입금액을 합친 뒤 새 치료비에 비례분담한다.
암이 다른 부위이면 A의 최초 1회 한도가 복원된다.
A의 최초 1회 한도와 B의 재진단 지급요건을 각각 확인한다.
진단서가 새로 발급되면 A와 B 모두 신규 1회로 계산한다.
문제 ID: #14748
✓ 정답: 3번
힌트: 진단 횟수보다 담보가 정한 추가 지급사유를 보세요.
해설: 추가 진단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암진단담보가 다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7
어린이 상품에 자녀 질병입원담보와 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가 있다. 자녀가 타인의 물건을 파손해 법률상 배상책임이 생겼고 본인은 다치지 않았다. 우선 검토할 담보는?
자녀 상해진단담보
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
출생전후기 질환담보
질병입원담보
문제 ID: #14749
✓ 정답: 2번
힌트: 누구에게 어떤 손해가 발생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타인의 재물 파손에 따른 배상책임담보를 검토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8
중증치매담보가 CDR 3점 이상을 인지기능 기준으로 정했다. 심사자가 공적 장기요양 3등급이라는 자료만으로 CDR 3점 충족으로 처리했다. 판단은?
공적 3등급은 치매가 아니라는 뜻이므로 심사에서 제외한다.
숫자가 같으므로 동일한 인지기능 수준으로 처리한다.
서로 다른 척도이므로 약정 CDR 기준 자료를 따로 확인한다.
공적 3등급이면 CDR점수도 3점보다 높게 인정한다.
문제 ID: #14750
✓ 정답: 3번
힌트: 숫자의 크기보다 어떤 제도의 척도인지 확인하세요.
해설: 장기요양등급과 CDR 점수는 같은 척도가 아닙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29
치매담보는 보험기간 중 진단확정된 중증치매가 진단일 포함 90일 이상 계속되면 지급하며, 계속기간이 보험기간 뒤에 끝나도 인정한다. 만기 20일 전 진단 후 약정 상태가 100일 계속되었다면?
진단은 보험기간 안이고 계속조건도 충족한다.
만기일을 새 진단일로 보고 그날부터 90일을 다시 센다.
90일을 보험기간 안에서 채우지 못했으므로 미충족이다.
보험기간 안의 20일에 비례해 진단보험금을 지급한다.
문제 ID: #14751
✓ 정답: 1번
힌트: 만기 안에 필요한 사실이 진단인지 90일 경과인지 보세요.
해설: 보험기간 중 진단과 100일의 계속상태가 제시 요건을 충족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0
5세대 특약 1의 중증 비급여와 특약 2의 비중증 비급여로 각각 보상대상 입원의료비 100만원이 발생했다. 병실료·상한 적용 및 다른 한도 문제는 없다. 각 보험금은?
특약 1 70만원 / 특약 2 70만원
특약 1 50만원 / 특약 2 50만원
특약 1 50만원 / 특약 2 70만원
특약 1 70만원 / 특약 2 50만원
문제 ID: #14752
✓ 정답: 4번
힌트: 세대·특약·입원인지 통원인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자기부담률 30%와 50%를 각각 적용하여 70만원·5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1
중복 실손계약의 약정 산식상 분담대상액은 60만원이다. 다른 계약이 없다고 볼 때의 독립책임액은 A20만원·B60만원이며 그 비율로 분담한다. A의 보험금은?
15만원
20만원
30만원
45만원
문제 ID: #14753
✓ 정답: 1번
힌트: 계약 수가 아니라 독립책임액 비율로 나누세요.
해설: A는 60만원×20/(20+60)=15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2
5세대 특약 2의 한 보험연도 질병 비중증 비급여에서 이미 지급한 보험금은 950만원이다. 새 청구의 자기부담 공제 후 금액은 80만원이며 다른 개별 한도는 문제되지 않는다. 추가 지급 가능액은?
0원
40만원
50만원
80만원
문제 ID: #14754
✓ 정답: 3번
힌트: 공제 계산이 끝나도 한도 확인은 남습니다.
해설: 질병 비중증 비급여 연간 1,000만원 한도의 잔여 50만원을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3
실손 갱신보험료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갱신일의 보험요율과 피보험자 나이 변화가 보험료에 반영될 수 있다.
개인별 이용량에 따른 상대도와 기초율의 변화는 서로 다른 요인이다.
개인 할인을 받더라도 다른 인상요인이 전체 보험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개인의 보험금 청구가 없으면 전체 갱신보험료는 최초와 같게 유지된다.
문제 ID: #14755
✓ 정답: 4번
힌트: 개인의 청구이력 외에 어떤 요인이 있는지 보세요.
해설: 무청구만으로 전체 보험료가 최초 수준에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습한 내용을 실제 시험 환경에서 풀어보세요!

CBT 타이머 모드로 시험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