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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의고사 · 전문자격

보험설계사손해보험시험 2026년 제4회 손해보험 + 제3보험 · 50문항 CBT

총 50문항 | 지문과 보기를 확인하고 [정답 및 해설 보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과년도 기출문제 학습을 보완하도록 출제기준과 주요 출제 영역을 바탕으로 만든 CBT 형식의 AI 모의고사이며,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한 회차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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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시험 준비에 필요한 범위와 유형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학습용 문제입니다.

1. 출제 범위 분석공개된 출제기준과 과목별 학습범위를 기본으로 삼고, 종목에 따라 NCS 학습모듈과 과년도 출제 영역을 참고합니다.
2. 새 문항 구성자주 다뤄지는 개념과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AI가 문항·선지·해설 초안을 새롭게 구성합니다.
3. 검수 후 공개정답과 해설의 검수 상태를 통과한 문항만 공개하며, 접수된 정정요청은 다시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합니다.

알아두세요.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나 합격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며, 법령·제도 변경 또는 AI의 특성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
화재보험 사고처리 과정에서 지출한 비용이다. 비용의 성격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ㄱ. 탄 잔해를 현장에서 해체하여 차량에 싣는 비용 ㄴ. 책임 있는 제3자에 대한 배상청구권을 보전하는 비용
ㄱ: 손해방지비용 / ㄴ: 잔존물 보전비용
ㄱ: 잔존물 제거비용 / ㄴ: 대위권 보전비용
ㄱ: 잔존물 보전비용 / ㄴ: 손해방지비용
ㄱ: 대위권 보전비용 / ㄴ: 잔존물 제거비용
문제 ID: #11055
✓ 정답: 2번
힌트: 제거하는 대상이 물건인지, 보전하는 대상이 권리인지 보세요.
해설: 현장 해체·상차는 잔존물 제거비용이고, 제3자에 대한 청구권 보전은 대위권 보전비용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2
주택화재보험의 가재 담보에 가입한 A와 같은 세대에서 생활하는 B가 자기 소유 식탁을 A의 집에 두고 있다. 식탁은 통상적인 가재이고 별도 명기가 필요한 물건이 아니다. 보험목적 해당 여부로 옳은 것은?
같은 세대 B 소유의 식탁도 가재 보험목적에 포함된다.
피보험자 A 소유가 아니므로 가재 보험목적에서 제외된다.
건물에 고정한 식탁만 가재 보험목적에 포함된다.
B를 별도 보험계약자로 추가해야 가재 보험목적에 포함된다.
문제 ID: #11056
✓ 정답: 1번
힌트: 소유자 이름만 보지 말고 세대 관계를 확인하세요.
해설: 주택화재보험의 가재에는 피보험자와 동일 세대에 속하는 사람 소유의 물건도 포함됩니다.
[손해보험] 문항 3
일반화재보험에 위험을 추가하려 한다. 특별약관과 위험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전기위험담보특약 — 화학적 폭발로 생긴 손해
구내폭발위험담보특약 — 누전 자체로 생긴 전기장치 손해
풍수재위험담보특약 — 우박으로 생긴 손해
풍수재위험담보특약 — 태풍으로 생긴 손해
문제 ID: #11057
✓ 정답: 4번
힌트: 기상현상이라는 공통점만으로 한 특약에 모두 넣지 마세요.
해설: 풍수재위험담보특약은 태풍 등의 위험을 담보하며, 제시된 특약의 우박 손해는 제외됩니다.
[손해보험] 문항 4
일반화재보험에 가입한 창고에서 원료 A의 자연발열로 A가 손상되었고, 그 불이 옆에 별도로 보관한 제품 B에 번져 B도 탔다. A와 B 모두 보험목적이며 다른 면책사유는 없다. 옳은 설명은?
A와 B의 손해를 모두 보상한다.
A의 손해는 보상하고 B의 손해는 제외한다.
A와 B의 손해를 모두 제외한다.
A의 손해는 제외하고 B의 손해는 보상한다.
문제 ID: #11058
✓ 정답: 4번
힌트: 손상된 두 목적물이 각각 어떤 경로로 손해를 입었는지 보세요.
해설: 자연발열로 손상된 A는 제외하지만, 그로 인해 연소된 다른 보험목적 B의 손해는 보상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5
업무상 손해배상 위험에 적합한 보험을 연결한 것으로 옳은 것은?
제조물 결함에 따른 소비자 손해 — 건축사배상책임보험
회계감사 업무의 과실에 따른 의뢰인 손해 — 생산물배상책임보험
설계 업무의 과실에 따른 의뢰인 손해 — 건축사배상책임보험
사업장 시설 관리의 과실에 따른 방문객 손해 — 회계사배상책임보험
문제 ID: #11059
✓ 정답: 3번
힌트: 손해를 낳은 업무가 시설 관리인지 전문 업무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건축사의 설계 업무 과실에 따른 배상책임은 전문인배상책임보험인 건축사배상책임보험으로 연결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6
유아교육기관종합보험의 원생 상해담보에서 교육기관 생활 중 사고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기관이 마련한 외부 교육행사 참가 중 사고 ㄴ. 통상적인 경로로 하원하던 중 사고 ㄷ. 휴일에 가족만 참여한 개인 여행 중 사고
ㄱ
ㄱ, ㄴ
ㄴ, ㄷ
ㄱ, ㄴ, ㄷ
문제 ID: #11060
✓ 정답: 2번
힌트: 기관 활동과 관련된 외부 이동인지 개인 일정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기관의 외부 교육행사와 통상적인 등·하원은 포함되며, 개인 가족여행은 제시된 교육기관 생활 범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7
여행보험 휴대품손해 특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품이 분실되면 도난과 같은 휴대품손해로 보상한다.
물품당 지급한도가 있으면 각 물품의 손해에 적용한다.
담보되는 우연한 사고로 휴대 중인 소유물에 생긴 손해를 보상한다.
도난사고를 청구할 때는 사고 사실과 담보요건을 확인한다.
문제 ID: #11061
✓ 정답: 1번
힌트: 물건이 없어진 원인을 구별하세요.
해설: 여행보험 휴대품손해는 분실손해를 보상하지 않으므로 도난과 같게 취급할 수 없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8
보험료 계산 시 예상했던 위험보험금 총액은 800만원, 사업비는 200만원이었다. 실제로는 위험보험금 900만원과 사업비 170만원이 발생했고 운용실적은 예상과 같았다. 옳은 분석은?
위험률차이익 100만원·사업비차손실 30만원이다.
위험률차손실 100만원·사업비차손실 30만원이다.
위험률차손실 100만원·사업비차이익 30만원이다.
위험률차이익 100만원·사업비차이익 30만원이다.
문제 ID: #11062
✓ 정답: 3번
힌트: 실제 지출이 예상보다 늘었는지 줄었는지 항목별로 보세요.
해설: 예상보다 보험금이 100만원 많아 위험률차손실, 사업비가 30만원 적어 사업비차이익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9
장기손해보험의 재산손해보험금 지급기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별도 지급기일 약정이나 지연 사유는 없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 지급한다.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된 후 7일 이내 지급한다.
청구서류 접수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 지급한다.
계약자의 청구일로부터 7영업일 이내 지급한다.
문제 ID: #11063
✓ 정답: 2번
힌트: 손해 종류와 시간을 세기 시작하는 사건을 짝지으세요.
해설: 재산손해보험금은 지급 보험금이 결정된 후 7일 이내 지급하는 기준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0
보험료 연체로 해지된 장기손해보험의 부활 요건을 갖춘 계약자가 부활을 신청하려 한다. 부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존 계약의 고지사항을 제출했으면 부활 때에는 새 고지가 필요 없다.
연체보험료를 납입하면 회사의 승인 절차를 대신한다.
부활이 승인되면 해지 기간의 모든 사고를 소급하여 보장한다.
부활 때 고지의무를 이행하고 약관상 보장개시를 확인한다.
문제 ID: #11064
✓ 정답: 4번
힌트: 예전 계약의 계속과 새 인수 판단을 함께 보세요.
해설: 부활 시에는 고지의무를 다시 이행하며 회사 승인과 약관상 보장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1
연금저축보험에서 일반적인 세법상 연금수령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은? 모두 연금수령 개시를 신청했고 한도 이내 인출이며, 가입일은 최초 가입일이다. 이연퇴직소득이나 예외적 인출사유는 없다.
만 56세·가입 후 6년 경과
만 54세·가입 후 7년 경과
만 60세·가입 후 4년 경과
만 52세·가입 후 8년 경과
문제 ID: #11065
✓ 정답: 1번
힌트: 연령 칸과 가입기간 칸을 각각 확인하세요.
해설: 일반적인 연금수령은 55세 이후이며 가입일부터 5년이 경과해야 하므로 56세·6년 경과가 두 조건을 충족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2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Ⅱ·대물배상에서 승낙피보험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기명피보험자의 허락을 받아 차량을 사용하며 다른 한정특약 위반은 없다.
업무로 위탁받은 차량을 정비하는 정비업자도 승낙피보험자로 본다.
개인 용도로 차량을 빌려 쓰는 친구는 승낙피보험자로 본다.
업무로 위탁받은 차량을 옮기는 탁송업자도 승낙피보험자로 본다.
업무로 위탁받은 차량을 관리하는 주차장업자도 승낙피보험자로 본다.
문제 ID: #11066
✓ 정답: 2번
힌트: 허락 여부와 차량을 맡은 업무의 성격을 함께 보세요.
해설: 개인적으로 허락을 받아 사용하는 친구는 승낙피보험자이지만 자동차 취급업자가 업무로 위탁받은 경우는 제시된 담보에서 제외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3
자기차량손해 보통약관에서 보상 제외 손해만을 모두 고른 것은? 별도 확대 특약은 없다. ㄱ. 차량에 장착된 부품만 도난당한 손해 ㄴ. 차량 전체를 도난당한 손해 ㄷ. 오랜 사용에 따른 자연마모 손해
ㄱ
ㄴ, ㄷ
ㄱ, ㄷ
ㄱ, ㄴ, ㄷ
문제 ID: #11067
✓ 정답: 3번
힌트: 전체 도난과 부품 도난을 구별하세요.
해설: 부분도난과 자연마모는 제외되며, 차량 전체 도난을 같은 제외 대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4
대물배상에서 피해자가 차량을 빌리지 않은 경우 적용할 대여요금은 하루 10만원이고 인정기간은 6일이다. 약관상 미대차 보상비율은 대여요금의 35%이며, 다른 공제는 없다. 지급할 대차료는?
21만원
35만원
39만원
60만원
문제 ID: #11068
✓ 정답: 1번
힌트: 요금 합계에 지급비율을 곱하세요.
해설: 10만원 × 6일 × 35% = 21만원입니다.
[손해보험] 문항 15
출고 후 3년 된 차량의 사고 직전 가액은 2,000만원이고 수리비는 400만원이다. 대물배상 약관은 출고 후 5년 이하 차량 중 수리비가 사고 전 가액의 20%를 초과한 경우 시세하락손해를 지급한다. 이 항목의 지급액은?
0원
40만원
60만원
80만원
문제 ID: #11069
✓ 정답: 1번
힌트: 초과와 이상을 구별한 뒤 지급비율을 적용하세요.
해설: 수리비가 사고 전 가액의 정확히 20%이므로 초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시세하락손해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손해보험] 문항 16
자기차량손해의 보상대상 수리비가 60만원이다. 자기부담금은 손해액의 20%이고 최소 20만원·최대 50만원이다. 이외의 공제와 한도 문제는 없을 때 지급보험금은?
10만원
12만원
40만원
48만원
문제 ID: #11070
✓ 정답: 3번
힌트: 비율로 구한 금액이 최소액보다 작은지 확인하세요.
해설: 비율상 자기부담금 12만원이 최소액에 미달하므로 20만원을 공제한 40만원을 지급합니다.
[손해보험] 문항 17
사업용 차량의 대물배상 휴차료를 계산한다. 인정되는 하루 영업수입은 30만원, 하루 운행경비는 12만원이며 인정 휴차일수는 8일이다. 과실 등 다른 공제는 없을 때 휴차료는?
96만원
144만원
240만원
336만원
문제 ID: #11071
✓ 정답: 2번
힌트: 운행 중단으로 쓰지 않은 비용을 구별하세요.
해설: 하루 영업수입에서 운행경비를 뺀 18만원에 8일을 곱하여 144만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8
재산보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실손보상 방식이며 실제 손해의 평가와 담보요건은 확정되어 있다.
보험가입금액이 손해액보다 크면 가입금액 전액을 지급한다.
여러 계약에 가입하면 각 보험금의 합이 실제 손해를 초과해도 된다.
보험료를 오래 냈으면 실제 손해에 납입보험료를 더해 지급한다.
계약상 한도 안에서 실제 손해를 보상하여 부당한 이득을 막는다.
문제 ID: #11072
✓ 정답: 4번
힌트: 가입금액이 한도인지 정액 급부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실손보상은 실제 손해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보험가입금액이나 납입보험료가 별도의 이익 지급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19
건물 소유자 A와 임차인 B가 같은 건물의 화재 위험에 대비한다. A보험은 A 소유 건물의 화재손해를, B보험은 B가 과실로 화재를 일으켜 A에게 부담하는 배상책임을 담보한다. 두 계약의 피보험이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의 건물 가치와 B의 배상책임이라는 서로 다른 경제적 이익을 담보한다.
같은 건물의 화재를 대상으로 하므로 두 계약의 피보험이익은 같다.
B보험이 담보하는 이익은 임차한 건물의 소유권 가치이다.
A보험이 담보하는 이익은 임차인의 배상책임 부담이다.
문제 ID: #11073
✓ 정답: 1번
힌트: 소유자와 임차인이 각각 어떤 손실을 부담하는지 구별하세요.
해설: A의 건물 소유에 따른 재산상 이익과 B의 배상책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은 서로 다른 피보험이익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0
납품업체 A가 계약 이행을 보장하는 보증보험을 이용하여 거래처와 거래를 시작했다. 보험 기능 중 이 사례에 가장 직접적으로 해당하는 것은?
피해자의 신체손해 보호
노후생활자금의 적립
신용의 보완
가입자의 사업이익 보장
문제 ID: #11074
✓ 정답: 3번
힌트: 거래처가 계약 이행을 믿게 된 이유를 보세요.
해설: 보증보험으로 거래의 신뢰를 보완하여 거래를 촉진한 사례로 신용 보완 기능에 해당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1
보험회사가 미리 정형화한 약관을 제시하고 계약자가 그 내용을 포괄적으로 승인하는 성질은?
낙성계약성
선의계약성
부합계약성
쌍무계약성
문제 ID: #11075
✓ 정답: 3번
힌트: 성립 방식과 약관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구별하세요.
해설: 미리 정형화된 약관을 제시하고 포괄적으로 승인하는 성질은 부합계약성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2
계약자가 고의로 중요한 위험사항을 누락했지만 보험회사는 계약 당시 그 사실을 정확히 알고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가 나중에 그 누락만을 이유로 상법상 고지의무 위반 해지를 주장할 수 있는가?
계약자의 고의 누락이므로 해지할 수 있다.
회사가 이미 알았던 누락사항으로는 해지할 수 없다.
보험증권을 발급하지 않은 경우에만 해지할 수 있다.
사고가 발생한 후에만 그 사유로 해지할 수 있다.
문제 ID: #11076
✓ 정답: 2번
힌트: 계약자의 행위와 보험자의 계약 당시 인식을 함께 확인하세요.
해설: 보험자가 계약 당시 해당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 그 고지 누락을 이유로 상법상 고지의무 위반 해지를 할 수 없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3
전부보험에 가입한 목적물이 경제적으로 전손되어 잔존물이 남았다. 잔존물대위가 적용되고 보험회사는 보험금 전액을 아직 지급하지 않았다. 목적물에 대한 권리 이전 시점은?
보험사고가 발생한 때
보험금을 청구한 때
보험금액을 결정한 때
보험금액 전부를 지급한 때
문제 ID: #11077
✓ 정답: 4번
힌트: 보험금 결정과 보험금 전액 지급을 구별하세요.
해설: 잔존물대위에 따른 권리 이전은 사고 발생 시가 아니라 보험금액 전부를 지급한 때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4
제3자에게 청구할 수 있는 재산손해는 1,000만원이고 보험회사가 그중 600만원을 보상했다. 제3자로부터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은 700만원으로 확정되었다. 피보험자의 미보상 손해를 먼저 보호하는 조건에서 보험회사가 회수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
300만원
400만원
600만원
700만원
문제 ID: #11078
✓ 정답: 1번
힌트: 회사 지급한도와 피보험자의 미보상 손해 보호를 함께 적용하세요.
해설: 미보상 손해 400만원을 먼저 보호하면 회수액 700만원 중 보험회사의 최대 회수액은 300만원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5
보험회사가 신계약에 사용할 약관을 바꾸었다. 기존 계약에 새 약관을 적용하기 위한 당사자 합의나 별도 적용 근거는 없다. 기존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신약관 게시일부터 기존 계약에도 신약관을 적용한다.
기존 계약에는 원래 약정한 약관을 적용한다.
개정 뒤 사고가 나면 계약 시점과 관계없이 신약관을 적용한다.
새 약관의 보장금액이 크면 기존 계약의 보장금액도 늘어난다.
문제 ID: #11079
✓ 정답: 2번
힌트: 새 상품의 조건과 기존 계약의 약정을 구별하세요.
해설: 별도 합의나 적용 근거가 없다면 새 약관의 작성만으로 기존 계약의 약정이 바뀌지 않습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6
보험중개사를 통해 보험에 가입한 계약자가 해당 계약의 중개와 관련하여 보험중개사가 보험회사에서 받은 수수료를 알려 달라고 요청했다. 보험중개사의 옳은 처리는?
해당 중개와 관련하여 회사에서 받은 수수료 등 대가를 알려준다.
고객이 별도 자문료를 지급한 경우에 수수료 정보를 알려준다.
중개사가 특정 회사 소속이 아닌 경우에는 요청에 응하지 않는다.
보험료에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으면 그 정보를 따로 알려주지 않는다.
문제 ID: #11080
✓ 정답: 1번
힌트: 중개사의 독립성과 보수 정보 제공을 따로 확인하세요.
해설: 보험계약자가 요청하면 보험중개사는 해당 계약 중개와 관련해 회사에서 받은 수수료·보수 등의 대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7
은행 창구의 금융기관보험대리점이 보험가입을 권유한다. 고객에게 알릴 사항으로 옳은 것은?
은행에서 가입하면 보험금 지급책임은 은행에 있다.
은행에서 대출받은 고객은 보험가입이 대출 조건이 된다.
은행이 보험대리점이라는 사실은 계약 체결 뒤 알린다.
은행은 대리점이고 지급책임은 보험회사에 있다.
문제 ID: #11081
✓ 정답: 4번
힌트: 어디서 가입하는지와 누가 계약을 인수하는지 구별하세요.
해설: 보험대리점인 금융기관의 지위와 보험회사의 보험금 지급책임을 고객에게 알려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8
보험대리점 A가 모집한 보험은 총 20건, 보험료 누계액은 1,000만원이다. 자기 또는 자기를 고용한 자가 계약자·피보험자인 보험은 4건, 보험료 누계액은 600만원이다. 자기계약을 주된 목적으로 모집한 것으로 보는 보험료 50% 초과 기준에 따른 판단은?
자기계약은 전체 계약의 20%이므로 간주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자기계약은 전체 보험료의 40%이므로 간주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자기계약은 전체 보험료의 60%이므로 간주 기준을 충족한다.
자기계약은 전체 계약의 80%이므로 간주 기준을 충족한다.
문제 ID: #11082
✓ 정답: 3번
힌트: 계약 건수와 보험료 누계액 중 규정의 기준이 되는 것을 고르세요.
해설: 보험료 누계액 기준으로 600÷1,000=60%이므로 50% 초과 간주 기준을 충족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29
최초 1년간 납입되는 보험료가 24만원인 계약의 모집 과정에서 일반 사은품을 제공하려 한다.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품은 아니다. 금품 제공 예외 한도인 최초 1년 보험료의 10%와 3만원 중 작은 금액을 적용하면 한도는?
2,000원
2만4,000원
3만원
20만원
문제 ID: #11083
✓ 정답: 2번
힌트: 첫해 보험료에 비율을 곱한 뒤 고정금액과 비교하세요.
해설: 24만원의 10%인 2만4,000원과 3만원 중 작은 2만4,000원이 한도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0
보험계약 자료를 전자우편으로 교부하려 한다. 필요한 조치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청약 전자서명을 전자교부 동의 확인에 갈음한다.
파일 전송 기록을 자료 재생 방법 안내에 갈음한다.
전자교부 동의를 중요한 약관 내용 설명에 갈음한다.
전자교부 동의·보안·재생 방법 등을 확인·안내한다.
문제 ID: #11084
✓ 정답: 4번
힌트: 매체 변경과 교부·설명 요건을 구별하세요.
해설: 전자교부에는 계약자의 동의, 자료의 위·변조 방지와 재생 가능성, 관련 안내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1
가망고객과 첫 면담을 마친 모집인이 가족의 필요자금, 기존 가입내역, 월수입과 보유자산을 파악하여 제안의 기초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현재 중심이 되는 판매 단계는?
정보수집
계약체결
소개확보
가입권유
문제 ID: #11085
✓ 정답: 1번
힌트: 활동의 대상이 고객 자료인지 구체적인 상품안인지 구별하세요.
해설: 고객의 재정상태·기존 가입내역·필요자금을 파악하는 활동은 정보수집 단계입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2
고객이 청약서의 직업란 기재를 문의했다. 모집인에게 허용되는 안내는?
보험료가 낮은 예전 직업으로 적고 현재 업무는 상담기록에 남긴다.
현재 직업·직무를 사실대로 적고 의문사항은 회사에 확인한다.
질문에 해당하는 현재 직무는 승낙 뒤에 알리도록 안내한다.
현재 직무를 제외한 뒤 사고 시점에 직업을 보완하도록 안내한다.
문제 ID: #11086
✓ 정답: 2번
힌트: 내부 메모와 회사에 하는 고지는 같지 않습니다.
해설: 실제 직업·직무를 사실대로 알리게 하고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회사에 확인하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공통: 보험이론·윤리·법규] 문항 33
고객은 필요한 보장을 늘리고 싶지만 월수입이 불규칙하여 기존 보험료 납입도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추가 제안에 앞서 가장 적절한 상담은?
목표 보장금액을 먼저 정하고 첫 달 보험료를 낼 수 있는지 확인한다.
직전 달 수입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정하고 향후 변동은 계약 후 확인한다.
기존 보장·필요자금·지속 납입 가능액을 함께 확인하여 제안을 조정한다.
기존 보험을 모두 해지한 뒤 새 보험의 보장 부족 여부를 확인한다.
문제 ID: #11087
✓ 정답: 3번
힌트: 필요한 보장과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을 함께 보세요.
해설: 기존 보장과 필요한 자금, 지속 납입 능력을 함께 파악하여 고객에게 맞는 제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4
상해보험의 신체 위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신체의 보험가액을 정할 수 없으므로 정액 가입금액도 설정할 수 없다.
직업별 보험료가 다르면 신체 자체의 재산가액도 같은 비율로 다르다.
가입금액이 높아지면 같은 진료의 실제 손해액도 그 비율로 커진다.
신체의 보험가액을 정하는 것과 약정 보험가입금액을 정하는 것은 다르다.
문제 ID: #14805
✓ 정답: 4번
힌트: 가격 평가와 계약에서 정한 지급 기준을 구분하세요.
해설: 신체의 보험가액 개념과 보험계약에서 정한 가입금액을 구분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5
두 중복 실손계약의 가입금액은 같지만 공제조건이 달라 독립책임액은 다르다. 심사자가 가입금액이 같다는 이유로 분담대상액을 반씩 나누었다. 독립책임액 비례보상 원칙에 따른 수정은?
각 계약의 독립책임액 비율로 분담한다.
먼저 청구한 계약에 분담대상액 전부를 배정한다.
각 가입금액에서 의료비를 뺀 차액으로 분담한다.
납입보험료가 큰 계약의 비율로 분담한다.
문제 ID: #14806
✓ 정답: 1번
힌트: 다른 계약이 없었다면 각 회사가 얼마를 지급하는지 보세요.
해설: 같은 가입금액이라도 독립책임액이 다르면 그 비율을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6
보험업법 시행령 제15조제2항에 따라 제3보험에 부가하는 질병사망특약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손해보험회사의 제3보험 부가 질병사망특약 예시 중 시행령상 만기·금액·환급금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은? 각 개인의 해당 보험금액을 합산한 값이며 모두 특약 형식이다.
만기 70세 / 보험금액 1억원 / 만기환급금=납입보험료 합계의 110%
만기 75세 / 보험금액 2억 1천만원 / 만기환급금 없음
만기 80세 / 보험금액 2억원 / 만기환급금=납입보험료 합계
만기 81세 / 보험금액 1억원 / 만기환급금 없음
문제 ID: #14807
✓ 정답: 3번
힌트: 각 요건을 따로 체크하고 경계값 포함 여부를 보세요.
해설: 80세 이하·2억원 이내·환급금이 납입보험료 이내인 조건을 모두 충족한 사례가 정답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7
갑은 외부 낙하물에 맞아 부상했고, 을은 외부 충격 없이 기존 질병 때문에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의 급작스러움 외에 상해 판단에서 두 사례를 가르는 요건은?
급격성
우연성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
외래성
문제 ID: #14808
✓ 정답: 4번
힌트: 사고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보세요.
해설: 발생 원인이 신체 외부에 있는지에 관한 외래성이 핵심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8
과거 사고로 같은 부위의 장해지급률 10% 보험금을 받았다. 다른 상해사고 후 최종 상태는 30%가 되었다. 약관은 최종 지급률에서 이미 지급한 지급률을 차감한다. 가입금액 6,000만원이 같고 다른 예외가 없으면 이번 지급액은?
600만원
1,200만원
1,800만원
2,400만원
문제 ID: #14809
✓ 정답: 2번
힌트: 최종 상태의 전체 지급률과 이번 증가분을 나누어 보세요.
해설: 추가 지급률은 30%−10%=20%이므로 1,20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39
일반 상해담보 가입자에게 지진의 직접 결과로 적격 상해가 생겼다. 전쟁·고의 등 다른 면책사유는 없다. 교재의 상해담보 보장범위에 따른 판단은?
자연재해라는 이유만으로 이 상해를 면책하지 않는다.
사고 규모가 크므로 가입금액이 아닌 보험료만 환급한다.
전쟁처럼 다수 피해가 생기므로 지진도 면책한다.
천재지변이면 상해 대신 질병진단금만 검토한다.
문제 ID: #14810
✓ 정답: 1번
힌트: 사고 규모보다 열거된 원인과 약정 범위를 보세요.
해설: 지진 상해는 제시된 보장범위에 포함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0
뺑소니·무보험차 상해특약에서 사고 가해차가 두 대이고 한 대만 약정 무보험자동차에 해당한다. 복수 가해차에 관한 교재의 보상요건을 적용한 판단은?
두 대 중 한 대이므로 약정 보험금의 절반을 지급하는 요건이다.
가해차가 두 대이면 무보험자동차 여부를 확인하는 요건은 없다.
한 대가 무보험자동차이면 복수 가해차 요건을 충족한다.
가해차 전부가 무보험자동차여야 하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문제 ID: #14811
✓ 정답: 4번
힌트: 일부 해당과 전부 해당은 다릅니다.
해설: 두 가해차 전부가 무보험자동차여야 하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1
질병 치료 중 일시적으로 나타난 기능저하가 회복되었다. 약관상 장해는 치유 후 남은 영구적 기능상실이며 별도 한시장해 요건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판단은?
치료 중 일시적 증상만으로 후유장해 지급요건이 되지는 않는다.
치료비가 발생했으므로 후유장해 지급요건을 충족한다.
증상이 회복되었으므로 질병진단 사실도 소급 취소한다.
입원기간에 기능저하가 있었으므로 영구장해로 판정한다.
문제 ID: #14812
✓ 정답: 1번
힌트: 치료가 필요했던 상태와 치료 후 남은 상태를 구분하세요.
해설: 회복된 일시적 증상과 약정 후유장해를 구분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2
보험기간 12년인 질병후유장해 계약은 효력 소멸 후에도 진단확정일부터 2년 이내 악화한 장해를 재평가하도록 정했다. 진단확정 18개월 뒤 약정 장해가 악화했고 별도 판정시기 예외는 없다. 판단은?
진단확정일이 아니라 소멸일부터 2년을 새로 센다.
소멸 후라도 제시된 2년 재평가기간 안의 악화를 검토한다.
효력이 소멸했으므로 악화 시기와 관계없이 재평가하지 않는다.
12년 계약이므로 진단확정일부터 12년간 악화를 인정한다.
문제 ID: #14813
✓ 정답: 2번
힌트: 기간의 길이와 어느 날부터 세는지 함께 보세요.
해설: 18개월은 진단확정일부터 2년 이내에 포함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3
치아보험은 질병 임플란트에 계약 후 180일 면책, 그 후 계약 1년 이내에는 가입금액 50% 지급을 정한다. 계약 250일째 적격 치료 1개를 받았고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보험금은?
0원
25만원
50만원
100만원
문제 ID: #14814
✓ 정답: 3번
힌트: 먼저 면책을 통과했는지, 다음에 감액기간인지 보세요.
해설: 면책기간은 지났지만 1년 이내 감액기간이므로 5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4
질병보험은 정당한 이유 없는 의사 지시 불이행으로 악화된 부분은 보상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적격 질병 발생 뒤 불이행 때문에 손해 일부가 악화되었다. 이 조항의 해석은?
병원을 방문했으므로 지시를 따랐는지는 지급에 영향이 없다.
악화된 의료비가 있으면 진단급부를 같은 금액의 실손으로 바꾼다.
불이행으로 악화된 부분과 원래의 보상대상 부분을 구분한다.
불이행이 있으면 그와 무관한 원래 질병도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본다.
문제 ID: #14815
✓ 정답: 3번
힌트: 보상 제외의 원인과 적용 범위를 함께 보세요.
해설: 제시 조항은 지시 불이행으로 악화된 부분을 구분해 적용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5
다른 자료가 같다는 전제에서 두 척도의 중증도 방향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공적 장기요양은 1등급이 2등급보다 중하고, CDR은 높은 점수가 더 중하다.
공적 장기요양은 2등급이 1등급보다 중하고, CDR은 높은 점수가 더 중하다.
공적 장기요양은 2등급이 1등급보다 중하고, CDR은 낮은 점수가 더 중하다.
공적 장기요양은 1등급이 2등급보다 중하고, CDR은 낮은 점수가 더 중하다.
문제 ID: #14816
✓ 정답: 1번
힌트: 척도마다 숫자가 커질 때 뜻하는 바가 다릅니다.
해설: 장기요양등급은 1등급 쪽이 중하며 CDR은 점수가 높은 쪽이 중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6
간병계약은 매 지급일에 장기요양 1~2등급이면 월 40만원을 지급한다. 세 지급일의 상태는 2등급·3등급·2등급이었다. 최초 한 번의 판정만으로 보장하는 계약은 아니며 다른 조건은 충족했다. 합계는?
0원
40만원
80만원
120만원
문제 ID: #14817
✓ 정답: 3번
힌트: 처음 등급이 아니라 각 지급일의 약정 조건을 적용하세요.
해설: 조건을 충족한 두 지급일에 40만원씩, 합계 80만원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7
실손보험의 연간 한도는 매년 계약해당일부터 다음 계약해당일 전일까지 적용한다. 계약해당일이 7월 1일일 때 같은 보험연도에 속하는 두 진료일은?
2026년 7월 1일과 2027년 7월 1일
2026년 6월 30일과 2027년 6월 30일
2026년 6월 20일과 2026년 7월 10일
2026년 12월 20일과 2027년 1월 10일
문제 ID: #14818
✓ 정답: 4번
힌트: 달력의 새해가 아니라 계약해당일 경계를 보세요.
해설: 2026년 7월 1일~2027년 6월 30일 안의 12월 20일과 1월 10일은 같은 보험연도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8
5세대 급여 담보에서 하나의 질병으로 동일 의료기관에서 같은 날 외래진료와 처방을 받았다. 약 조제일은 다음날이다. 이 약정의 통원횟수·공제 적용으로 옳은 것은?
외래와 약값 중 큰 금액 한 가지만 보상대상으로 삼는다.
조제일이 다르면 처방조제비는 보험기간 밖 지출로 본다.
처방일 기준 외래·처방조제를 합산해 1회로 본다.
외래 1회와 조제1회로 나누어 각각 최소공제를 적용한다.
문제 ID: #14819
✓ 정답: 3번
힌트: 처방일과 조제일의 구별, 동일 질병·기관 조건을 보세요.
해설: 제시된 동일 질병·기관·날짜 조건에서는 처방일 기준으로 합산하여 1회 통원으로 봅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49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와 진료 사전설명의 역할을 바르게 구분한 것은?
공개정보는 기관별 비용 비교에, 사전설명은 받을 항목·가격 확인에 활용한다.
공개정보는 전국 동일가격 적용에, 사전설명은 질병 진단 확정에 활용한다.
공개정보는 개인 보험금 청구에, 사전설명은 공적 요양등급 판정에 활용한다.
공개정보는 보험금 확정에, 사전설명은 공제 면제 결정에 활용한다.
문제 ID: #14820
✓ 정답: 1번
힌트: 진료비 정보와 보험금 심사는 다릅니다.
해설: 비급여 비용 비교와 실제 진료 전 항목·가격 확인이라는 역할을 구분합니다.
[제3보험 전용] 문항 50
5세대 특약 2의 비급여 MRI 보험금은 상해·질병 치료행위를 합산해 보험연도당 200만원 한도다. 이미 상해 MRI 보험금 130만원을 받았고, 이번 질병 MRI의 공제 후 금액은 90만원이다. 다른 제한이 없으면 이번 지급액은?
0원
70만원
90만원
200만원
문제 ID: #14821
✓ 정답: 2번
힌트: 이 한도에서 상해·질병을 합산하는지 확인하세요.
해설: 합산 한도의 잔여 200−130=7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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